뽐뿌

포럼 > 육아포럼
  • 육아포럼
  • 보험상담
  • 렌탈업체
  • 카드상담
  • 렌탈상담
  • 메디컬포럼
  • 미즈포럼

육아힘들어요..3개월차요
바악소오혀언 | 2019-06-12 17:08 | 조회 : 8751 / 추천 : 6

3개월이 접어들어가는 아이 입니다.

분유만 먹는데 매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사이 80ml 100ml 60ml 을 먹어요..

너무너무 피곤해서 진탕 울려보기도 했답니다.

그래서 3~4시간 사이에 120ml에서 140ml 을 먹여볼려고 노력했지만

3~4시간을 굶겨도 많이먹으면 100ml 아니면 80ml 그렇게 먹는답니다.

좋은 방법이 없는지 저에게 답을좀 주세요.

잠을 못자서 죽겠습니다.

잠도 안잡니다....

20분 자고 일어나고 안고있으면 잘자고, 등이 땅에 딱 닿으면 20~30분 자고 일어난답니다.

괴롭습니다. 힘듭니다. 슬픕니다.

자유의남신
| 다른의견0
세가지 정도 팁을 드릴 수 있습니다 첫번째 시간이 지나야합니다 두번째 그렇습니다 시간이 지나야 해요 세번째 네 시간이...ㅜ
자유의남신 다른의견 0 추천 32

세가지 정도 팁을 드릴 수 있습니다

첫번째 시간이 지나야합니다 

두번째 그렇습니다 시간이 지나야 해요

세번째 네 시간이...ㅜ

2019-06-12 17:09 | 덧글
휘리야 다른의견 0 추천 1

이제6개월차인데 이제 11시되면 딱잘자고 8시에 깨서 분유먹고합니다 분유는3~4시간간격으로 먹구요 3개월차가 가장힘든듯

2019-06-12 20:37 | 덧글
뇌출혈라이프 다른의견 0 추천 0
ㅍㅍ
2019-06-19 11:41 | 덧글
사촌간볼빨긔 다른의견 0 추천 0

바운서 싫어하는 애들도 많습니다.

스마트 바운서 비싸게 사서 왔더니 타기 싫어해서 창고행...ㅠ 

2019-06-12 17:36 | 덧글
아딕드주세요 다른의견 0 추천 0

88일 아빠입니다

저희 아이는 바운서 좋아하는데

....ㅜㅜ

2019-06-12 20:30 | 덧글
l미사모l 다른의견 0 추천 0
시간이 해결해주는 방법밖에 없을것 같네요..

 

저희 아기는 유모차 태우면 잘 자서 집안에서도 태우고 아니면 집앞에 잠깐 나가서 태우니 잘 잡니다

 

혹시 이런 저런 방법을 써보세요 아기띠를 한다던지 바운서에 눞힌다던지 멜로디음악을 틀어준다던지...

2019-06-12 17:13 | 덧글
얼글없는달 다른의견 0 추천 0
곧 3개월에 접어드는 저희집 애도 그렇습니다.

120 뭐 이렇게 먹어야 한다고 해서 걱정은 했지만 몸무게 늘어나는거 보면

알아서 먹을 양만큼 먹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엄청 오랫동안 재우고 먹여도 봤는데 꼴랑 100먹고 게워내기도 해서

그냥 그때 그때 먹이고 있습니다.

윗분 말씀처럼 시간이 지나면 점차 양이 늘어 나겠죠?

2019-06-12 17:13 | 덧글
예희나라 다른의견 0 추천 0
1. 아기는 어쩔수가 없어요. 

2. 사람이나 기계의 도움을 받아요. 바운서라던가 바운서 같은. 아니면 부모님이나 지인, 아이돌보미 등 신청하셔서 맡기고 애엄마는 좀 주무세요. 

3. 시간밖엔 답이 없네요.. 

2019-06-12 17:24 | 덧글
구리까꿍 다른의견 0 추천 0
기다리세요 100일의 기적!!!!!
2019-06-12 17:26 | 덧글
공동공돌이 다른의견 0 추천 3

그딴것도 일부 아기의 얘기죠 ㅎㅎ 

2019-06-12 18:06 | 덧글
캐간지쵸파 다른의견 0 추천 0
16개월차입니다

시간만이 답입니다..

 

2019-06-12 17:26 | 덧글
호로코코 다른의견 0 추천 0

너무 많이먹이몬 토할거에요.. 시간지마면 자연스레 주기가 길어지긴 할건데.. ㅠㅠ

2019-06-12 17:26 | 덧글
라이드바이 다른의견 0 추천 0

그때는 방법이 없어요 어른처럼 많이 먹이고 텀을 늘릴수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해서도 안되구요..

그때는 그게 정상인거 같네요.

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질거에요

2019-06-12 17:27 | 덧글
투더링 다른의견 0 추천 0

100일 좀 지나면 좀 길게자요

아침까지 쭈욱 잘때 엄청 좋죠

2019-06-12 17:28 | 덧글
란이별이 다른의견 0 추천 0

7개월차 입니다. 

100일의 기적도 있습니다. 절대 안믿었는데 있습니다.

시간이 답 입니다. 조금만 더 버티시면 됩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2019-06-12 17:28 | 덧글
초영13 다른의견 0 추천 0

분유먹이고 트림시키는데 한시간정도 걸리고

겨우겨우 재우는데 30분정도 걸리고 다시 30분후에

배고프다고 울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기운내세요.ㅜㅜ

2019-06-12 17:28 | 덧글
이름은세글자 다른의견 0 추천 0
애는 내 뜻대로 안되더라구요 결국 부모가 맞출수밖에 없죠 ㅠㅠ 방법은 따로 없고 체력관리 잘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애 잘때 무조건 쉬는게 아니라 자야해요 ...아이가 장기가 작으니 조금먹고 조금싸고 이게 당연하긴 한데 참 힘들죠 ㅠ 애가 좀 커야 잠도 길게자고 먹는양도 많아져요
2019-06-12 17:31 | 덧글
천재시라노 다른의견 0 추천 0

저희 둘째도 120일 지났는데 

 

안아야만 잠들어서

 

재우기가 힘드네요. .

 

시간이 해결해 주겠죠..

2019-06-12 17:31 | 덧글
일격에주님곁에 다른의견 0 추천 0
저도 엄청 힘들었는데 언제부턴가 통장 자더라구요

100일 기적 그런거는 없었던거같으니 너무 기대하지 마시고 하루하루 즐거운 일만 생각하면서 보내시길..

2019-06-12 17:31 | 덧글
만득 다른의견 0 추천 0
저희 애들도 한 명은 100일이 되니까 아주 약간 편해지고, 6개월 지나니까 조금 편해지고, 2년 지나니까 이뻐 죽겠더라구요.

시간이 약입니다. ㅠㅠ

엄마가 제일 힘들지만 조금만 더 버텨보세요.

2019-06-12 17:31 | 덧글
아트릭스 다른의견 0 추천 1

15개월차 입니다.

아이는 성장하면서 더욱 힘들어져요~! 지금은 잠투정 및 밥투정 나가요병의

3단 크리가 발생 피곤함을 동반해 주시고 있지요.

 

하지만 자고 있거나 사진을 찍어둔 아이를 보면 웃음이..

 

이 맛에 아이를 키오는 것 같아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2019-06-12 17:32 | 덧글
잭뉴뉴 다른의견 0 추천 0

ㅇㅇ 초기엔 도와줄사람있으면 같이 하세요

엄마든 시엄마든 남편이든.

2019-06-12 17:32 | 덧글
sosohot 다른의견 0 추천 0

원래 힘들어요. 근데 두돐 지나도 힘들어요. 끝이 없어요

2019-06-12 17:32 | 덧글
림도그 다른의견 0 추천 0
저도 그때생각하면 둘째 가질 생각이 싹 사라집니다 ㄷㄷㄷ
2019-06-12 17:33 | 덧글
워드킬 다른의견 0 추천 0
저희 아기도 잠을 잘 못자서 고생 많이 했어요..

4살까지 새벽에 기본 3번에서 심하면 5번정도 일어났었어요..

일단 일어나면 안아서 재우지 않으면 절대 안잤고요.

5살 되니까 누워서도 잘자고 일어났다가도 자기 혼자 누워서 자고 요즘 살거 같습니다..ㅠㅠ

수면 교육 시키려다 너무 불쌍해서 안했는데 정말 꼭 하세요!! 불쌍해도 꼭!! 시기를 놓치니까 절대 안되요.;

2019-06-12 17:33 | 덧글
부추야부추야 다른의견 0 추천 0

시간이 해결해준다

라는 답변으로 대동단결 ㅋㅋㅋㅋㅋ

맞아요 지나면 다 해결됨

2019-06-12 17:36 | 덧글
끾끾 다른의견 0 추천 0
저도 정말 디질뻔했습니다.. 와 진짜 둘째는 그때생각하면 절대 못 가질것같아요.. 정말 시간이 답입니다 .. ㅠㅠ
2019-06-12 17:38 | 덧글
오직그대키키 다른의견 0 추천 0

힘내세요... 화이팅...

2019-06-12 17:38 | 덧글
민트향기1 다른의견 0 추천 1

0. 산후도우미를 불러서 수면시간을 확보한다.

1. 쪽쪽이 버릇들인다.

2. 자동차로 한 바퀴 

3. 정 힘들면 옆으로 뉘여서라도 재운다.

 

ㅠㅠ 저도 이러게 버티고 있어요

2019-06-12 17:45 | 덧글
뽐뿌면허증 다른의견 0 추천 0
공감ㅠㅜ 부모님들 화이팅입니다.(70일 애기아빠)
2019-06-12 18:21 | 덧글
상남자이재명 다른의견 0 추천 0
원칙은 있지만 너무 거기에 맞추지는 마세요^^

저희 애는 29개월인데 잠 자기 직전, 아침 일찍 아직 분유 찾는데 분유 반 우유 반해서 240씩 먹어요

아직도 공갈하고......

억지로 안하고 해달라는대로 흘러가는대로 합니다

애가 잘 크고 밝아요

2019-06-12 17:39 | 덧글
램램램램 다른의견 0 추천 0
제 와이프도 맨날 울었어요 ㅎㅎ 

 

애가 작게 태어나서 그런지 60-100 간신히 먹었고 ..

11 개월인데 하루에 1000 간신히 먹어요 ㅋㅋ 

 

어쩌나 어쩌나 걱정했는데 

 

시간 지나면 진짜 잘 먹고 잘 자고 잘 쌉니다 

 

육아는 잘 기다려주는게 진짜 답인거 같아요 ! 

 

안 먹는다고 잘못되는거 아니니까 

조금 마음을 내려놓으세요 ^^

2019-06-12 17:41 | 덧글
램램램램 다른의견 0 추천 0

잠을 못자는건 지금 힘들어도 수면 교육을 시작하시는게 좋아요 

 

저희 아이는 11 개월인데도 통잠을 못 잡니다 한번은 깨요 ㅜ 

 

혼자 방에서 내버려 두고 재우는건 어려우니 

다리 사이에 옆으로 눕혀서 끼워두고 

등 토닥 토닥 두드리면서 재워보세요 

공갈 물리구요 ! 

 

지금 시작하시면 딱이에요 

 

저희는 수면 교육 여러번 시도하다 포기하고 

다섯달 여섯달 접어들어서 성공했는데 

꼭 필요합니다 ! 

 

혼자서 육아하시는거 힘들면 

오전만이라도 도우미 부르는게 좋을거 같아요 ㅜ 

 

저희도 너무 힘들었던게 생각나서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2019-06-12 17:45 | 덧글
힐링킬링 다른의견 0 추천 0
엄마가 입던 옷 벗어서 옆에 둬보세요.  간혹 통할때가 있음 ㅋ
2019-06-12 17:41 | 덧글
비비디바비비두 다른의견 0 추천 0
젖병을 바뀌보심이..

100일된 애가 2시간텀 100 이면 젖꼭지나 젖병을 바꿔보세요

둘째는 70일째 마니먹으면 200도 먹고 잘때는 낮에는 3시간텀 130~170 먹어요

2.89로 작게 태어난 아인데도요

2019-06-12 17:41 | 덧글
네나 다른의견 0 추천 0
지금 60일을 향해 달려가고있는데요.

마찬가지로 완분에 1시간30분~2시간30분 간격으로 100~140ml를 먹습니다...

어쩔수없이 대부분 하루에 1000ml 넘기네요....ㅠ

눕히면 안자고 꼭 안아주고 있어야 자고요 ㅎㅎㅎ

등센서도 대박이라 곤히 자는거 눕히면 5분도 안되서 실눈뜨고 탐색후 찡찡거립니다 ㅎㅎㅎㅎ

60일도 안됐는데 6키로 넘어서 남자인 제가 안고있어도 힘들어요!!!!

동급아가중에 제일 크다고 백분위 100%래요!!!!

 

근데 뭐 애기가 그렇죠 ㅎㅎㅎㅎ

이때 아니면 언제 품에안겨서 자고 그러겠어요.

안그래도 저희는 남자아가라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어도 한번 안아보자 하면 질색할텐데 ㅠㅠ

그냥 당연히 힘드려니 하면서 엄마아빠 건강에 무리가지만 않게 조절하고 있습니다 ㅎㅎ

둘중에 한명이라도 탈나면 그때는 정말 위기상황이 될것같습니다;;

2019-06-12 17:42 | 덧글
hypocrite! 다른의견 0 추천 0

1년만 버티세요

2019-06-12 17:42 | 덧글
꼬추까루 다른의견 2 추천 0
남편분 육아휴직요. 아님 도우미.

그맘 만프로 이해합니다.

미안하지만 잠을 못자니 애 던져버리고 싶더라구요

시간이 가면갈수록 나아집디다.

버티세요 잘드시구요.

 

 

2019-06-12 17:43 | 덧글
주니joon 다른의견 0 추천 0

그때가 아이가 배부름을 인지하는 시기라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잘 안 먹어서 분유도 종류별로 바꿔보고 그랬었네요

그나마 저희는 4시간에서 5시간 정도 밤잠은 잘 자는 편이라서 조금 나았네요

지금 돌 지났는데 요즘도 가끔은 새벽에 깨기는 하구요

주말엔 완전 새벽 같이 일어나네요 ㅜ.ㅜ

시간이 해결해줄거에요 ㅎㅎ

아이 웃음 보면 힘 나잖아요 ^^

힘내세요 ^^

2019-06-12 17:43 | 덧글
꼴꾸락 다른의견 0 추천 0
이건 그냥 시간이 답입니다 ㅠㅠ
2019-06-12 17:43 | 덧글
gndpdj 다른의견 0 추천 0

튜토리얼에서 포기하지마세요.

맛보기입니다. 아직 ㅎㅎㅎ

2019-06-12 17:45 | 덧글
두하루야 다른의견 0 추천 0

공갈젖꼭지 사용하시나요? 물리면 가끔 잘때가 있어요

2019-06-12 17:47 | 덧글
enrjql 다른의견 0 추천 0

시간이 답이구요

저희 딸아이도 안먹는 편이라

한번에 100 을 넘긴게 손어 꼽았을 정도였습니다

잠을 재우는걸 여러 방면으로

시도해보세요 잠만 바닥에서 자도 살만해집니다

저희는 베게를 두개 나란히 놓아 어깨에서 잠들면

베게위로 살포시 올려 재웠습니다

아기가 엎어져 어깨에서 자는것 처럼 꾸민거죠;;;;

힘내세요 

그때쯤 저희 딸아이가 방수포를 만지기 시작하여

지금5살인데도 방수포를 애착으로 가지고 다닙니다 애착이 필요할지도 몰라요

2019-06-12 17:50 | 덧글
재취업준비생 다른의견 0 추천 0

딴거 없고 시간이 답입니다. ㅠㅠ

2019-06-12 17:49 | 덧글
블루마우스 다른의견 0 추천 0
물론 크면클수록 더 힘들어지지만 1~3개월때는 잠때문에 너무 힘들죠 ㅠㅜ 육아도우미나 친정엄마 남편 찬스 쓰셔서 주1회라도 개인시간 가지세요.ㅠㅜ
2019-06-12 17:51 | 덧글
Brofon 다른의견 0 추천 0

3개월이면 당연한거죠 위가 고만한건데...

2019-06-12 17:51 | 덧글
그이네스 다른의견 0 추천 1

백일의기적..아니고 백일의 기절입니다 ㅜㅜ

2019-06-12 17:51 | 덧글
GanJ 다른의견 0 추천 0

7살5살 두딸아이 아빱니다.

윗분들말처럼  시간이 답이긴한데 참 막막한말이죠-^^

저는 아이들어릴때 항상 유모차태워 한두시간씩 동네돌았네요.

참 희한한게 아늑한잠자리보다. 덜컹거리고 움직이는 유모차에서  아이들은 잘자더라구요. 공기좋은날은  운동삼아 한번해보세요-^^

 

힘들다고 생각하면 정말 초기육아  너무힘듭니다.

힘내시고 커가면서 조금씩 나아지실거에요..

지금 생각하면  그즈음 애기들이 참 이쁠때에요..

많이 사랑해주시구요.

화이팅입니다.

2019-06-12 17:57 | 덧글
에스엠제이 다른의견 0 추천 0

원래 적게 먹는 아이도 있습니다. 저희집 아이가,,,,2시간에 80 이렇게 먹엇어요,,,

 

하루에 많이 먹어도 600을 넘긴적이 없엇고, 현재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55개월 ㅎ

 

시간이 약입니다!! 힘내세요~

2019-06-12 17:57 | 덧글
앗살라무알레이쿰 다른의견 0 추천 0

시간만이....답입니다.

 

저도 참 이런거 검색해보고 돌아오는 시간이 답이라는 답변에

허탈해하고 우울해하던 사람이었네요.

 

새벽에 모유 혹은 분유10분정도 먹고 자고. 

20분정도 안아서 소화시키고

조금잔다싶으면 다시 30분정도뒤에 또 울었습니다.

 

안아달래고 쪽쪽이 주고.

뭘해도 안되서 결국또 먹여재우고.

다시 트름시키고. 힘들어서 그냥 눕히면 토하고..ㅠ

 

하얗게 밤을새우던 날들이 지나고

어느순간.... 잠을길게 자더군요.

 

언젠지 기억조차나지않던 그날부터.

참... 힘들죠... 힘내셔요. 분명 지나갑니다..

2019-06-12 17:59 | 덧글
첫코의중성요 다른의견 0 추천 0

힘내세요

 

아기가 자라야....

2019-06-12 18:00 | 덧글
디파인몰디브 다른의견 0 추천 0

그 시기엔 다 그래요 다른분들 말처럼 시간이 약입니다 그때 당시엔 정말 힘들지요 하지만 뒤에는 더 힘든 시간들이 많답니다

2019-06-12 18:01 | 덧글
수퍼드라이 다른의견 0 추천 0

진짜 힘들 때지요

산후우울증도 이 시기고요

2019-06-12 18:02 | 덧글
mzkd 다른의견 0 추천 0
진짜 시간밖에 약이 없구요..

좀 지나면 힘든거 금방 잊어요..그리고 둘째를 가지고.. 또 후회하고 ㅋㅋㅋㅋ

2019-06-12 18:04 | 덧글
하이바앙 다른의견 0 추천 0

.

2019-06-14 02:06 | 덧글
pomes 다른의견 0 추천 0

쌍둥이 아빠입니다 지금6개월차인데~ 100일이 지나면 정말 조금 나아집니다~ 힘냅시다!!파이링!!!

2019-06-12 18:05 | 덧글
hhmstill 다른의견 0 추천 0
엄마도 똑같이 해야합니다.

암 것도 하지 말고 같이 자고 싸고 먹이고 자고 싸고 먹이고.

아... 먹어야 하는 걸 더 해야 하네요ㅠ.ㅠ

2019-06-12 18:08 | 덧글
우루쭈 다른의견 0 추천 0

육아할때 제일 듣기 싫은 말이 시간이 해결해준다 였는데... 지나고 나니 육아후배한테 해줄 말이 저 말바께 없더라구요... 

2019-06-12 18:08 | 덧글
붕어사망코 다른의견 0 추천 0
1. 온도

아시겠지만, 덥고 습하면 잘 못먹고 잘 못자요.

요즘은 22.5도가 적당.. 23도 넘으면 힘든.. 물론 아기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죠

2. 분유온도

분유온도 너무 낮아도 안먹지만, 너무 따뜻해도 안먹어요

식은 물 준비하셨다가, 따뜻한 물에 분유 녹이시고 식은물 합쳐서 적당한 온도에..


어쩔수없어요ㅠㅠ아기잘때 바로 같이 주무세요 파이팅

2019-06-12 18:11 | 덧글
바코드 다른의견 0 추천 0

49개월 ... 지금까지도 밥먹이는데 1시간 이상소요 어릴때 너무 건강식으로 먹여서 안먹나 싶어서 간도 해보고 이유식도 사서 먹여도 보고 굶겨도 보고 잘 먹는다 싶으면 여지없이 토하고 그래도 그냥 열심히 먹이고 있어요. 너무 고생해서 둘째는 생각도 못하네요. 시간이 해결해줄지 알았는데 그냥 시간만 흘렀어요. 지금은 조금 나아졌지만 내아이 성향이라고 생각하고 ㄴ려놓았네요.

2019-06-12 18:24 | 덧글
LavendeR~! 다른의견 0 추천 0
저희집 이야기인줄요..

저희애는 20-30먹어요..

3시간 지나서 통곡을 하길래 젖병 물리면 20먹어요..

자려고 하지도 않고... 졸린데 버티고...이제 100일인데...와이프가 힘들어해요..

2019-06-12 18:24 | 덧글
분노의서행 다른의견 0 추천 0

그 기분 충분히 이해합니다

가끔 부모님도움 받으셔서 푹쉬세요

여의치않으면 케어 해주는 이모님 집에 불러서 하루정도 푹쉬세요


2019-06-12 18:30 | 덧글
질럿vs강백호 다른의견 0 추천 0

와이프는 쌍둥이를 그렇게 혼자 키웠네요.

시간이 좀 흘렀지만 항상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ㅠ

2019-06-12 18:45 | 덧글
슈가큐브스 다른의견 0 추천 0

먹는건 조금 힘드셔도 먹고 싶은 만큼 먹게 도와주시고, 잠은 바운서나 유모차 도움을 받아보세요..말씀드리기 조심스럽긴한데 애가 운다고 눕혔다 금방 안아주기보단 울음소리 듣기 힘들어도 버텨보시는게..사람 품보다 좋은게 없는데 저항이 있는건 당연하니까요. 

2019-06-12 18:45 | 덧글
Fujiapple 다른의견 0 추천 0

돌잔치때  우는사람들 이해안갔는데 제가 겪어보니 이해갑니다 화이팅 힘내세요

2019-06-12 18:46 | 덧글
찬임 다른의견 0 추천 0

눕힐때 옆으로 눕혀보세요

 

2019-06-12 18:46 | 덧글
헛게차 다른의견 0 추천 0

크래들 스윙 혹시 안태워보셨으면 인터넷에서 대여해서 태워보세요.

힘내세요... 정말 시간만이 약입니다.

2019-06-12 18:49 | 덧글
휴가갈구여 다른의견 0 추천 0

조금만 더 힘을 내세요~!!

2019-06-12 18:58 | 덧글
마눌사랑한다용돈좀 다른의견 0 추천 0

5살 어린이 아빱니다. 애기가 엄마 닮아 무자게 안먹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잘 먹지 않고요~~

처음엔 안먹어서 엄청 노력했는데..다 소용없었습니다. 아기 성향이 잘 안먹는 아기는 뭘해도 안먹더라구요~

다만...먹는것의 질을 높여 조금만 먹더라도 영양가 높은것으로 먹였더니...그래도 키는 또래 평균보다 크더라구요~

다만 몸무게가 좀 작을뿐..

먹는거에 넘 머리아파하지 마시고..아기 성향에 맞게 먹이세요~

잠은 보통 4~5개월이 되면..통잠 자기 시작합니다. 그때 되면 뭐 좋아지실 꺼에요.

 

 

2019-06-12 19:45 | 덧글
어묵과햄 다른의견 0 추천 0
힘내세요.

7살,20개월 두딸 키우면서 진짜 힘들었는데 지금도 힘드네요. 그래도 잠은 잘자네요. 

2019-06-12 21:12 | 덧글
세계보건기구 다른의견 0 추천 0
ppOmppu Out
2019-09-17 14:45 * | 덧글
놋3!! 다른의견 0 추천 0
애기들은.다 그렇습니다.

조금만 더 인내하고 잘 돌봐주세요.

세상에서 그 어떤것과도 바꿀수 없는 제일 소중한 보물이 되어있을겁니다..

38개월 아들 가진 아빠가..

2019-06-12 22:08 | 덧글
DRS 다른의견 0 추천 0

힘내세요

저희 딸도 3살까지 2시간에 한번씩 일어나 울었습니다

1000일의 기적정도는 있는듯..

2019-06-12 22:26 | 덧글
전동건 다른의견 0 추천 0

이 또한 지나가리라. 힘든만큼 애가 더 이뻐지는 기분. 힘내세요.

2019-06-12 23:33 | 덧글
카오스이론 다른의견 0 추천 0

저희 애 보다 상황이 나으시네요 저희는 글쓴분+내려놓으면 1분안에 깼었네요ㅜㅜ

2019-06-13 04:36 | 덧글
와락써니 다른의견 0 추천 0
쌍둥이 그때쯤 헬이였습니다.....

지금 200일 정돈데 지금도 헬입니다

 

 

ㅜㅜ

2019-06-13 08:01 | 덧글
Dkckec 다른의견 0 추천 0

진짜..시간만이 해결할수있는..

2019-06-13 10:37 | 덧글
무소울 다른의견 0 추천 0
80일됬습니다 한 60일쯤? 부터 130씩 4시간 간격 먹이다가 요새 4~5시간 간격으로 170정도 먹는거같은데..

저희집이 이상한건가요?ㅠㅠ

2019-06-13 15:09 | 덧글
열두번소나기만큼 다른의견 0 추천 0

아이마다 달라요. 밤에 눕혀놓으면 쭉 자는 아이도 있더라구요.

2019-06-15 21:33 | 덧글
조우작 다른의견 0 추천 0
정말 아기 땐 야간에 딱 한 번만 다른 사람이 챙겨줘도 큰 도움이 되는데... 남편 분과 잘 협의해보셔야 해요~
2019-06-13 15:56 | 덧글
DENMARK 다른의견 0 추천 0
우리애도 100일까지 글 쓴분 애기처럼 그러더니

정말 딱 100일째 되는날 밤에 통잠을 8시간 자더군요

100일 전후로 길게 자기 시작합니다.

 

너무 힘들면 도우미나 부모님 찬스를 쓰세요

그래도 그 시절만의 귀여움이 있으니 충분히 눈에 담고 사진에 담으시고요

2019-06-13 21:35 | 덧글
현실렙업 다른의견 0 추천 0

조카가그랬는데 억지로먹이지마셔요 어짜피안먹더라구요 ㅎ... 

2019-06-13 21:59 | 덧글
땅콩이엄마 다른의견 0 추천 0

40일 신생아 엄마인데 ㅠㅠ 선배님들 말처럼 시간이 답이레요..

다만 조금이라도 편해지고 싶으시면 똑게육아 참고해보세요. 아마 카페도 있을거에요.. 

아기 성향도 있겠지만 조리원 퇴소하자마자 3일을 안아달라고 울어서 저랑 씨름했어요.

밥/기저귀/온도 확인해보고 이상없이 칭얼거리면

시계보고 20분이상 울때 젖먹여서 갈증해소시키고 내려놓고 토닥이고 자지러지게 울면 토닥이는것마저 안해주고 .. 계속 그렇게 저녁 6시부터 새벽 5~6시까지 아기랑 씨름했더니 그 이후로는 30분정도 토닥여주면 잘 자요. 물론 그 이후로도 이유없이 품안에서 재운적은 없어요. 안고 놀아준적은 있어도 졸려하면 무조건 침대에 내려놓고 뮤한토닥였어오.. 친정부모님이 저보고 독한년이라고 욕하실 정도 였지만 주양육자가 행복해야 아기도 잘 케어할 수 있는거라 생각해서 울면서 버텼어요.

아기가 입이 짧은건 어쩔 수 없지만 등센서는 완화시킬 수 있어요 ㅠㅜ

똑게육아(네이버카페/책)랑 찹쌀떡육아(네이버블로그/인스타)가 등센서 관해서 도움이 많이 됬어요. 부디 조금이라도 쉬실수 있으시면 좋겠어요

 

2019-06-14 11:23 | 덧글
태현수현사랑 다른의견 0 추천 0

애기들 마다 틀리지만 드라이브하면서 자는 경우도 많습니다.

유모차나 차량이 엄마 배속 움직임과 비슷해서 잘 잔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이상 4살 7살 아빠였습니다.

2019-06-14 15:32 | 덧글
뭥멍이 다른의견 0 추천 0
예비 아빠입니다. 바보같은 질문인데...혹시 안고 같이 자면 안될까요? 앉아서라도...
2019-06-14 15:38 | 덧글
무공해농약 다른의견 0 추천 0
아빠 몸이 상해요ㅜ 안고재운뒤 침대에서 자게 해야합니다
2019-06-15 22:06 | 덧글
아사리판말리꽃 다른의견 0 추천 0
시간이 답이에요.. 저도 옆에서 지켜보기 힘들었는데.. ㅜㅜ

지금 300일인데 9시에 자면 7시에 일어나요 ^^

힘내세요! 추천!

2019-06-14 16:05 | 덧글
열두번소나기만큼 다른의견 0 추천 0

저는 돌 좀 지나서 까지 안고 재웠어요. 그래서 저는 앉아서 자는 스킬을 득했습니다. 걷고 활동량이 많아지면 아이가 피곤해서 까무룩 잠들기도 합니다. 아이가 좀 크면 가급적 피곤해지게 많이 놀아주세요

2019-06-15 21:35 | 덧글
잭스페로우 다른의견 0 추천 0

닥터브라운 젖병에 더블하트 젖꼭지 써보세요~  저희애가 60일쯤부터 배앓이를 해서 잘 못먹었는데... 이제는 젖병덕분에 잘 먹습니다.. (112일... 한번에 190식까지..)

이것저것 다해보시는걸 추천 합니다

 

터름 무조건 잘시켜야 되구요.. 정안되면 힘들더라도. 세워 안는게 애한테 젤 좋습니다..

(이것 땜에 저희는 대학병원까지 가서 진료도 받고, 어린이병원가서 심장초음파 검사도 봤는데...  답이 없더라구요.. )

2019-06-17 16:59 | 덧글
훈콩 다른의견 0 추천 0

10개월된 딸아빠인데 저도 등센서때문에 많이힘들었네요 누우려면 눈말똥말똥해지고 안고잇으면 오래잠드는대신에 내가힘들고 그러다 터득한게있는데 등센서잇는애기들은 옆으로재우니 잘자더라구요 계속깬다싶음 팔베게조금해주고 재우다 팔빼고 양쪽으로 안넘어가게 베개같은걸로 막아서 재우니 아주잘자더라구요 ㅎㅎ 

2019-06-24 00:23 | 덧글

공지사항 링크모음 PC버전 절약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PPOMPPU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