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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아들을 데리고 섬으로 여행 갔어요. 1주일간 ㄷㄷㄷ 머하죠?
 드림E | 일반 | 2019-06-13 11:30 | 조회 : 14894 / 추천 : 8
20190607_201046.jpg (504.6 KB)

 

 갑자기 항공 예약 문자가 똿? 무엇?

 

 캠핑의 길도 인도하신 마눌님께서 갑자기 아들을 데리고 여행을 갔네요. 것도 1주일간이나. ㄷㄷㄷ

 

 장모님께서 경비를 쏘신 다고 해서 급 출발 ㄷㄷㄷ

 

 주말 무계획, 퇴근 후 무계획 ㅡㅡ;; 

 

 혼자 캠을 가볼까? 생각도 해봤는데 주말은 풀로 차서 예약도 힘들고;;;

 

 차 정비나 할까? 하다가 그돈으로 장비나 하나 더살까? 돈 쓸 궁리만 하고 있네요. ㅋㅋㅋ

 

 이거 머 자유를 줘도 안놀아 보면 암 것두 못한다니까요;;; 

 

 걍 지인들 붙잡고 술 투어나 해야 하나 ㅎㅎㅎ

 

 

20190607_201046.jpg

 

 화로대 바꾼 기념 샷

 

 

 -------------------------------------------------- 글 추가 -----------------------------------

 

 와.. 댓글이 많아서.. 

 

 계획 하나 생길라고 하는데 누가 제가 원하는 장비를 부산에서 파신데요.  

 

 이런걸로??? ㅡㅡ;;; 일단 keep

 

 (미팅이 있는 관계로 댓답글 좀 있다 열심히 달아 드릴꼐용;;;;)

 

 

2019-06-13 13:44:4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6회)

sojugirl 다른의견 0 추천 4

이상하게..

 

글에서 기쁨이 묻어나네요...
2019-06-13 11:32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1 추천 3
아녜요. 슬퍼요. 왜 갑자기 일까 1주일전이라도 알려주지 (ㅋㅋㅋ)
2019-06-13 11:41 | 덧글
김당근. 다른의견 0 추천 1

거짓말 하셔서 제가 반대 눌렀습니다.

2019-06-13 13:26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흑;;;;  미리 안알려줘서 슬프단 거였어요 ㅜㅜㅜㅜ
2019-06-13 13:45
먹이체험 다른의견 0 추천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 너무귀여워요 ㅋㅋㅋㅋ전 귀여워서 추천드렷어요 ㅋㅋ

2019-06-13 13:52
자연인꿈나무 다른의견 0 추천 0

(환호하는게 느껴진다)

2019-06-13 15:08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흡...흡.. 음.. ㅎ....큭.. 음
2019-06-13 22:29 | 덧글
태양이네! 다른의견 0 추천 0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수 있는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하시겠습니다. ㅋㅋ

2019-06-13 11:32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전 제맘대로 혼자 시간을 자주 갖는(?) 못 된 남편 아빤데 더 가질 수 있어서 ... 아니..좋다는 건 아니구요
2019-06-13 11:42 | 덧글
머스마(ㅡ_ㅡ)v 다른의견 0 추천 0

무언가 질투가 마악 나네요.. ㅋ

 

2019-06-13 11:35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장모님께 돈 드리세요 ㅋㅋㅋ
2019-06-13 11:42 | 덧글
now! 다른의견 0 추천 0

넷플릭스 무료체험하세요

2019-06-13 11:38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와이프가 영화, 미드 이런거 엄청 좋아 해서 매일 틀어 놓는게 그거예요 ㅋㅋ. 식구들이 많아 돌려가며 무료료 몇달을 보고 있더라구요 
2019-06-13 11:43 | 덧글
뽐뽐뽐봄봄봄 다른의견 0 추천 0
에구 사랑스런 처자식이랑 1주일씩이나 못보다니요... 위추(라고 쓰고 축하라고 읽는다)드립니다.
2019-06-13 12:51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네.. 슬퍼요.. 벌써 보고 싶네요.                                    보고 싶다니까요. 사실이예요

2019-06-13 11:44 | 덧글
슈퍼뿜 다른의견 0 추천 0
갑자기 일정이 바껴서 집에 가는길이라고 문자가 오게 되는데...
2019-06-13 11:40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무사히 잘 도착했다고 합니다. ㅋㅋ

2019-06-13 11:44 | 덧글
coolluck2 다른의견 0 추천 0
부러움에 추천 드리고 갑니다~ㅋㅋㅋ
2019-06-13 11:41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추추천까지 갑솨합니다. 일단 오늘은 머할지 고민만 해보겠습니다.
2019-06-13 11:45 | 덧글
고오릴라 다른의견 0 추천 0
혼자 버림받으셨네요...

 

집에 가셔서 시원한 맥주와 함께 봉인해둔 그녀들...읍읍...

 

시원한 맥주와 야구보면서 캠핑장을 검색하시는 거죠...

2019-06-13 11:41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봉인? 무얼까요. ㄷㄷㄷ.  캠포에서 어떤분이 블루문 맛나다고 하셔서 사놨네요.

 

안그래도 검색은 해보고 있어요.. ㅎㅎ

2019-06-13 11:48 | 덧글
@horiz 다른의견 0 추천 0
부럽습니다... -0-
2019-06-13 11:46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할 게 없어서 슬프다니까요 ㅜㅜ 슬픈거예요. 
2019-06-13 12:51 | 덧글
훈정서우 다른의견 0 추천 0

위추드립니다!! (으흐흐.. 글에서 왜  즐거움이 보이죠)

2019-06-13 11:48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위추 고맙습니다. 조금 위로가 됩니다.  화로대 바꿔서 그래요. 싸게 샀거든요.
2019-06-13 12:52 | 덧글
좋은하루욤 다른의견 0 추천 0
아~~ 부러우면 지는건데 ^^
2019-06-13 11:50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위에도 어떤 분께 조언 드렸는데 장모님께 돈드리세요. ㅡㅡ;;
2019-06-13 12:53 | 덧글
이삼열 다른의견 0 추천 0

부러우면 지는건데... 저희집 마님은 저없으면 나가지도 않아요 

2019-06-13 11:51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제 마눌님은 저 버리고 잘 다녀요. 밉보이세요 그래야 버리고 다니죠.
2019-06-13 12:53 | 덧글
뿜뿌잉 다른의견 0 추천 0

윽....부러버요ㅠㅠ

2019-06-13 11:59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헉헉.... 댓글이 무쟈게... 할께 없어요 안부러우셔도 되요.ㅌㅌㅌ ;;;;
2019-06-13 12:58 | 덧글
cerameta 다른의견 0 추천 0
일단 두팔높이들고 올레~~~ 3창 하시면 보다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까요? 부럽....
2019-06-13 12:07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일단... 술약속 하나는 잡았어요. 이건 머 근데 마누라 있어도 하는 거고....
2019-06-13 12:59 | 덧글
막대스토퍼 다른의견 0 추천 0

너무 외로우시겠네요 ㅠㅠ

글에서 기쁨이... 아...아니... 슬픔이 묻어나는게 

보이네요...

밤마다 별거 있나요?? 외로우시니 술한잔 하시고

그간 못 만난 친구들 만나고... 뭐 그래야지요(잇힝)

2019-06-13 12:09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일단 오늘 술한잔 하면서 생각봐야겠어요. 일단 주말 캠예약은 없어요 없어. 이번주 죄다 출정하시나봐요
2019-06-13 13:00 | 덧글
inspirain 다른의견 0 추천 0
와 올해 본 글 중 제일 부럽다.... 전생에 무얼 하셨길래...
2019-06-13 12:11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이제 슬슬 자랑이 되가고 있네요. 자랑스러워요
2019-06-13 13:00 | 덧글
ju59321t 다른의견 0 추천 0

연차쓰고 해외로 고고

2019-06-13 12:24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마누라랑 다른데로 가버려요? ㅋㅋㅋㅡㅡ;;
2019-06-13 13:03 | 덧글
royhyun 다른의견 0 추천 0

와.....부럽습니다...

2019-06-13 12:29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정말 감흥이 크진 않아요 아직 할 게 정해지지 않았거든요;; 걍 허망하게 지나갈 수도있네요 이시간이;;
2019-06-13 13:50 | 덧글
쿨한나12 다른의견 0 추천 0

와... 부럽습니다

전 연차 쓰고 멀리 다녀 올것같아요 ㅋㅋ

뭔가 가족들 데려가긴 내가 힘들고 부담스러운데

가보고 싶은곳..

저는 경남지방이라 서해 쪽 선유도나 가볼것 같네요 ㅋ

2019-06-13 12:35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쉬는 건 얼마든지 쉴 수 있는데 이번 주 하필 중요한 일들이 있어서;;; 일은 해야 겠네요 ㅜㅜ
2019-06-13 13:50 | 덧글
퐈야+ 다른의견 0 추천 0
너무 외로우실것 같아 위추 드립니다.

저도 혼자 있고 싶네요. 다들 로그아웃 해주세요;;
2019-06-13 12:37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ㅋㅋㅋ... 감솨합니다.
2019-06-13 13:51 | 덧글
S-per맨 다른의견 0 추천 0

여보~나왔어~

써프라이즈~

2019-06-13 12:43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텨텨텨...
2019-06-13 13:51 | 덧글
토종개꿀 다른의견 0 추천 0

이제부터 표정관리 필요합니다

숙제입니다 10분단위로 작성하세요

2019-06-13 12:48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오늘 술한잔 함서 함 생각해 볼께요. 술김에 계획 세우면 먼가 나오겠죠 

2019-06-13 13:51 | 덧글
위장속의지우개 다른의견 0 추천 0
전생에 마을하나정도는 구하신듯...
2019-06-13 12:49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설마요.. 와이프가 저한테 전생에 여자였을거라고 했거든요. ;;

2019-06-13 13:52 | 덧글
가상변위법 다른의견 0 추천 0
냉장고 정리, 이불빨래, 화장실 청소, 베란다 청소, 화분 분갈이 등등등....
2019-06-13 12:51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흠... 아 이런말 까지 하면..안되는데..  

 

냉장고는 얼마전 새로 사서 깨끗. 이불은 계절 바뀌어서 얼마전 정리 끝, 화장실도 마침 지난주에 했네요. 베란다는 확장해서 머... 

 

화분은 없고 자그마한 텃밭긑은게 베렌다에 있는데 흙다 퍼내고 없애버렸어요 거따가 수납공간 만들어 버려서 ㅋㅋㅋ

2019-06-13 13:53 | 덧글
DavidLK 다른의견 0 추천 0

부럽습니다

2019-06-13 12:57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멀 하면 정말 부럽게 될까요? 아직 계획이 없어요;;;
2019-06-13 13:54 | 덧글
NORTHFACE 다른의견 0 추천 0
섬에서 못나오게 뱃길을 끊으러 갑니다
2019-06-13 13:02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비행기;;;;;
2019-06-13 13:55 | 덧글
마에농 다른의견 0 추천 1

2019-06-13 13:12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헐~~~~~ 만쉐이~~~
2019-06-13 13:43 | 덧글
배기매니폴드 다른의견 1 추천 0
이번기회에 여자친구를...
2019-06-13 13:18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헉;;; 
2019-06-13 13:56 | 덧글
뽐뿌김양 다른의견 0 추천 0

하하하하하하하 

 

남 일 같지  않네요...

 

축하드립니다 

2019-06-13 13:22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감솨합니다 
2019-06-13 13:56 | 덧글
낮잠왕국 다른의견 0 추천 0

 

발할라로!!!!

 

 

2019-06-13 13:37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ㅋㅋㅋ... 짤 장난 아니네요
2019-06-13 13:57 | 덧글
OzzOzzOzz 다른의견 0 추천 0

부럽네요 비자금 털기하셔야죠

 

일단 영상전화 차단 폰을 전면 카메라를 고장내던지 

 

그리고 눈팅만 해오던 온라인쇼핑 폭풍결제 택배부담없이 받아서 알차게 숨겨놓던가 끼워넣기

 

그리고 저라면 이번불금부터 주말내내 친구들과 야구장 직관 야구장에서 치맥 그리고 새내에서 뒤풀이 이기면 즐겁게 지면 열받아서 밤새도록 잠실새내에 두산 엘지 그날 경기에따라 성지들이 있죠 온통 주말내내 야구팬들

 

그리고 평일에는 지인들과 치맥 혹은 야밤에 한강잔차라이딩

 

그리고 마눌님 오시면 체력보충차 드러눕고 아픈척하기 혼자 힘들었다고

2019-06-13 13:52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잠깐만요... 일단 CTRL C V 하구요...

 

 일단 저 두 번째 마음에 드네요. 마지막 거 연습해야겠네요

2019-06-13 13:58 | 덧글
tEy-J 다른의견 0 추천 0
캠핑좋아하시니 등산딱이네요. 저같으면 게임 하나 엔딩 보겠습니다. 
2019-06-13 14:05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보글보글 100판? ㅡㅡ;;
2019-06-13 22:22 | 덧글
닉넴마이콜 다른의견 0 추천 0
뭘 하시든 뭘 하기전에 불쌍한표정으로 영상통화와,

보고싶다는 카톡을 잊으면 안됩니다. 

 

2019-06-13 14:20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ㅎㅎ.. 사실 괘아나요. 마누라 이해력은 제가 연락만 잘하면 멀하던 상관 안하는 편입니다 ㅎㅎ

2019-06-13 22:24 | 덧글
오늘은돌 다른의견 0 추천 0
2019-06-13 14:23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ㅋㅋㅋㅋㅋ.오우

2019-06-13 22:30 | 덧글
즐겨요 다른의견 0 추천 0
우와 부럽...
2019-06-13 14:48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일단 머할지에 따라 별거 아닐수두요 ㅡㅡ

2019-06-13 22:31 | 덧글
자연인꿈나무 다른의견 0 추천 0

장모님한테 잘해드려야 할 듯.. ㅋㅋㅋㅋ




2019-06-13 15:10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정말 잘해야 합니다..좀 전 전화에서도 저 두고 거셨다고 미안해 하셨어요;;;

2019-06-13 22:32 | 덧글
바다속낭만캠퍼 다른의견 0 추천 0

축하의 축배를~!

2019-06-13 15:46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안그래도 일단 오늘 이것부터...

2019-06-13 22:22 | 덧글
뿌랑카 다른의견 0 추천 0

전지적 작가시점으로다가 기쁨이 보입니다. 일단 침착하세요^^

2019-06-13 16:00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솔직히 할게 딱히 없어요 ;; ㅎㅎ 연구중이긴한데

 

너무 관심들 보여주셔서 머라도 하긴해야겠는데;;

 

구찬네요;;; ㅜㅜ

2019-06-13 22:27 | 덧글
Takee78 다른의견 0 추천 0

와 진신 개부럽..ㅠㅠ 축하드립니다.

2019-06-13 19:20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감사합니다. 무엇을 할지 못정해서 잠이 안옵니다.

2019-06-13 22:27 | 덧글
rberic 다른의견 0 추천 0

버리고 가주시는 마누라라 캬 부럽부럽 입니다

2019-06-14 03:09 | 덧글
드림E 다른의견 0 추천 0
ㅋㅋㅋ. 다들 결혼 안하고 혼자 사셨어야 되요 ㅋㅋㅋ
2019-06-14 11:15 |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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