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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빼달라 호출해놓고 음주운전 신고한 이웃" 기사.. 9
 뽐뿌나그네 일반 | 2021-01-13 09:21 | 조회 : 1461 / 추천 : 0

술을 마시고 대리운전기사를 불러서 집으로 왔는데, 이웃이 차를 빼달라고 해서 차를 빼고 3m 정도 이동해 주차를 했는데,

술 냄새 난다고 이웃이 경찰에 음주운전으로 신고를 했네요.

 

음주운전으로 신고당한 사람은 억울하다며 정식재판을 청구했지만, 

결국 1심에서 벌금 70만원을 선고받고 항소심에서는 항소를 기각했군요.

 

당시 운전을 할 수 있는 아내가 같이 있었는데도, 본인이 운전을 한 잘못이 있다고 재판부는 판단을 한 겁니다.

 

설사, 곁에 누가 없었다고 해도 음주를 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면 그건 무조건 유죄가 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결론은, 음주를 한 상태에서는 절대로 운전대도 잡지 말아야 한다 입니다.

 

근데, 이걸 신고한 이웃도 참 냉정하네요.

음주운전에 엄청난 트라우마를 갖고 있었던 사람이었을 것 같네요. 

 

만약 그렇다면 조금 이해가 되긴 하지만요, 그래도 술냄새가 난다면 술 먹었냐고 물어보고 

자신이 직접 빼주겠다고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m.news.nate.com/view/20210113n04048?mid=m03

 

 

춤추는스머프 다른의견 0 추천 0

이웃이 원수같은 이웃이었나봅니다

2021-01-13 09:30 | 덧글
뽐뿌나그네 다른의견 0 추천 0

그랬을 수도 있구요, 그렇지 않았더라도 앞으로 원수지간이 될 것은 분명해 보이네요.

2021-01-13 09:31 | 덧글
redsea 다른의견 0 추천 0
100만원짜리 주차가 되어버렸네요 
2021-01-13 09:46 | 덧글
Cineraria 다른의견 0 추천 1

"지난 2019년 12월 23일 지인들과 술을 마신 A씨(58)는 대리운전기사를 불러 집으로 들어갔다. A씨가 사는 아파트는 지정 주차제를 시행하고 있었다. 그런데 A씨의 차를 대야 할 지정주차의 공간이 협소해 주차가 쉽지 않은 곳이었다. 대리운전기사는 A씨 허락을 얻고 다른 사람의 지정주차 장소에 차를 댔다."

 

 

 

지정주차제인데 자기 자리에 차를 대놨으니 빡친 상황에 음주까지 했으니 정의구현 들어갔겠죠

2021-01-13 10:41 | 덧글
[* 비회원 *] 다른의견 0 추천 0
이해갑니다 진짜
2021-01-13 11:36 | 덧글
뽐뿌나그네 다른의견 0 추천 0

그런데 기사에 딸린 베스트댓글보면 음주운전이라고 보는게 너무 하다는 의견과 이웃이 너무하다는 의견이 더 많더라구요.

2021-01-13 12:35 | 덧글
유준바리 다른의견 0 추천 0
음주 벌금70이면 판사가 참작 많이해줫내요.

보통 400~500이 초범 벌금인데

2021-01-13 11:44 | 덧글
질라르디뇨 다른의견 0 추천 1

술먹고 운전대 잡는게 잘못이죠

2021-01-13 12:20 | 덧글
Cosnd 다른의견 0 추천 0

억울하긴할듯;;

2021-01-14 12:12 |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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