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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진도견 아라 입니다~! 내려다보는 컷!~
kindhko | 동물 | 2018-01-12 20:10 | 조회 : 3023 / 추천 : 18
20180112_141650.jpg (257.2 KB)20180112_141518_HDR.jpg (288 KB) More files(5)...

안녕하세요~!  진도견 아라 가족입니다^^

 

날씨가 아주많이 추운날이네요~  그래도 아라는 열시미 운동을 했습니다!

저녁늦게 운동할때, 사람이 없는 골목에서는 아라랑 목줄한 상태에서, 잠시 같이 뛰는데요~~

예전의 속도는 안나오지만, 아직까지는 제가 이 녀석의 속도는 못 따라가네요 ㅎㅎ 

(저도 제 나이대에서는 달리기는 좀 빠른 편입니다~)  

 

주말에 즈음해서, 아라사진 몇장 올려요!

아라 내려다보는 사진은, 항상 뭔가 아련하네요~

같이 키우던 말라뮤트(패스트)가 지난 8월에 먼저 간 이후론~

잘 웃지도 않고, 장난으로 으르렁 거리는것도 거의 없어졌어요~

 

그 빈자리를 제가 대신 채워주고 있습니다^^ 패스트 보담은 못하겠지만~

더 많이 시간을 같이하고, 밥이랑 간식, 약등을 잘 챙겨주니~ 운동할때는 활발하게 잘 노네요!

 

오늘은, 아라가 현관문 밖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컷이 대부분이네요!~

내일이면, 날씨가 좀 풀린다고 합니다!  

추위에 감기,몸살 걸리신 분 없으셨으면 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자 아라!~ 현관 문 밖, 내려다 보는 6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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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쉬고있는 아라 1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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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런곰 다른의견 0 추천 0
혹시 옷 어디서 구매하셨는지 알수있을까요?
2018-01-12 20:30 | 덧글
kindhko 다른의견 1 추천 0
지금 옷은, 오픈마켓에서 굉장히 오래전에 구입한거라서요 (2013년이전 추정)
한가지 단서는, 옷 오른쪽 엉덩이쪽에 loveable dog 라고 써 있어요~
아마도 큰 애들 입는거라 3xl또는 4xl 등으로 검색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찾아보고 혹시 찾으면 알려드릴게요^^
2018-01-12 20:46 | 덧글
부끄런곰 다른의견 0 추천 0
네 감사합니다 저도 진돗개를 키우는데 밖에서 키우거든요 요즘 날씨가 추워서 옷이라도 입혀주고 싶더라구요 ㅠ
2018-01-12 22:23
kindhko 다른의견 1 추천 0
네~ 꼭 입혀주세요^^
아마 좋아할겁니다~
목,가슴둘레,몸길이 잘 재어보시고
맞는걸로 구매하세요~
저희 아라가 20kg정도에 5xl 사이즈인데
저희 아라보다 더 나간다면
5xl 그 이상사이즈로 보셔야
할듯합니다~
일단 애견패딩 5xl 로 검색해서 사이즈 보시면
아라입은건 아니라도, 따뜻하고 입을만한거로
검색되실겁니다^^
2018-01-12 23:21
부끄런곰 다른의견 0 추천 0
정말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돼었어요
2018-01-13 03:00
12월은 다른의견 0 추천 0
왠지 슬픈 인상이네요
2018-01-12 20:45 | 덧글
kindhko 다른의견 1 추천 0
멍뭉이들도 혀 내밀면서 웃는모습이 있는데요~
근래에는 표정이 다 아련하네요~
그래도 요새 밥도 잘 먹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2018-01-12 20:49 | 덧글
결하울 다른의견 0 추천 0
눈이 슬퍼보여요~~
2018-01-12 21:35 | 덧글
kindhko 다른의견 1 추천 0
요새 표정이 대부분 저렇더라구요~
아련해요~
2018-01-12 21:37 | 덧글
CASHEW 다른의견 0 추천 0
저도 반려견과 함께하는 입장에서 보면 같이 살던 아이들은 하나가 무지개다리를 건너면 남은 아이는
분명 큰 충격을 받는 듯 합니다.

개구지고 항상 밝았던 둘째는 첫째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고 한동안 너무 불안해하더군요. 조금씩 아프기 시작한 것도 그 때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아라 주인님이 꼭 아라에게 큰 위안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둘째 약타러 동물병원 갔다오는 길에 몇 년 전
먼저 간 첫째 녀석이 생각나더군요~
2018-01-13 01:32 | 덧글
kindhko 다른의견 0 추천 0
네 아마도 그런듯합니다~ 처음에는 괜찮은듯 했지만!
첫째 아이, 8월에 간 이후로는~ 활력이 아무래도 좀 떨어졌구, 이곳저곳 아픈곳이 생기는것 같네요~

제가 해주는게, 아무래도 한계는 있겠지만~ 가족중엔 저를 제일 따르니
신경 많이 써줘야지요^^
CASHEW님도 둘째아이 오랫동안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늘 관심 감사드립니다~
2018-01-13 13:41 | 덧글
겁보 다른의견 0 추천 0
첫번째 사진..아라 슬픈거 같아요..ㅠㅠ 패스트를 그리워하는 걸까요...ㅠㅠ
2018-01-13 03:25 | 덧글
kindhko 다른의견 0 추천 0
아래에 누가 다니는지 보는것도 있고, 아마도 패스트가 혹시 오나? 하고 기다리는것 같기도 하네요ㅠ
2018-01-13 13:42 | 덧글
나는젊다 다른의견 0 추천 0
색동옷..ㅋㅋ
2018-01-13 05:42 | 덧글
kindhko 다른의견 0 추천 0
아라의 색동옷이 제일 낫다고 많이들 말씀하세요 ㅎㅎ
2018-01-13 13:42 | 덧글
키큰유부남 다른의견 0 추천 0
이쯤되면뿜뿌견ㅎ
2018-01-13 09:22 | 덧글
kindhko 다른의견 0 추천 0
그렇게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2018-01-13 13:43 | 덧글
선의의제3자 다른의견 0 추천 0
이번 두번째 세번째 사진은 뭔가 애타게 기다리는거 같네요 이때까지 아라 사진들 중 제일 슬퍼 보이네요ㅠ
2018-01-13 09:40 | 덧글
kindhko 다른의견 0 추천 0
아마도 제 생각에도 뭔가를 기다리는듯 하네요~ 먼저간 패스트 일지도 모르겠어요ㅠ
다시 웃는 얼굴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01-13 13:45 | 덧글
갬스 다른의견 0 추천 0
뽐뿌견 아라 사진 매번 잘 보고 있습니다.
저도 강아 키우다가 22살짜리 작년에 무지개다리 건넜네요.
요즘은 아라 사진 보면서 보고싶은 마음 달래고 있답니다.

항상 귀여운 아라 사진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18-01-13 10:19 | 덧글
kindhko 다른의견 0 추천 0
22살이면 소형견이었겠네요~ 정말 천수를 누리고 갔지만...
그래도 가족들 맘이 그런가요ㅠ 더더더 함께하고 싶은게 가족 마음이죠!
저희 멍뭉이도 22살까지만 살아줬으면 좋겠는데, 아시다시피 중형견이라
소형견 보담은, 수명이 짧아요~ 한해 한해 최선을 다해야죠^^

저희 아라가 갬스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다면, 저도 감사합니다~
되도록 자주 아라 근황 올리겠습니다~
2018-01-13 13:48 | 덧글
축복기적 다른의견 0 추천 0
아라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2018-08-16 01:58 * |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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