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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ddhr97 | 동물 | 2019-07-11 23:39 | 조회 : 1484 / 추천 : 29
DSC01507.jpg (416.1 KB)DSC01508.jpg (416.3 KB) More files(27)...

 

개

 

개

 

개

 

개

 

엄마 푸들 뿌니도 뭐 하나 얻어 먹으려고 귀여운 척을 해보는데... 

 

개

 

개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개

 

개

 

개

 

개

 

개

 

개

 

개

 

개

 

아기 푸들 하나처럼 촐랑 거리고 한개 달라고 옆에 찰썩 붙어있으면 얻어 먹는 기회가 있는데,

 

뿌니는 옆에서 그냥 얌전히 바라만 봅니다.

 

개

 

개

 

개

 

개

 

개

 

개

 

개

 

개

 

개

 

개

 

개

 

개

 

개

 

개

 

개

 

결국 엄마 푸들 뿌니는 못 얻어 먹었습니다.

용용용~~ 다른의견 0 추천 1

뿌니 털기니까 엄청 동안이네요

2019-07-11 23:40 | 덧글
이데아캐논 다른의견 0 추천 0
어필을 해야지 어필을..!! 아이고...
2019-07-11 23:43 | 덧글
우리엄마는외계인 다른의견 0 추천 0
개불쌍ㅋㅋㅋ
2019-07-11 23:45 | 덧글
dol32 다른의견 0 추천 0
호두인가?

그 푸들 표정이 언듯 보이네요. ㅎㅎㅎ

2019-07-11 23:49 | 덧글
ehddhr97 다른의견 0 추천 0
엄마 푸들 뿌니는 어릴때부터 얌전히 앉아서 기다리면 주는 훈련을 시켰고,

 

아기 푸들 하나는 덩치도 작고 무는 힘도 거의 없어서 맘대로 해라고 방치했더니,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2019-07-12 00:18 | 덧글
superskank 다른의견 21 추천 3
아이콘코멘트가 삭제되었습니다.(규칙위반)
2019-07-12 00:26 | 덧글
ehddhr97 다른의견 0 추천 4
네 맞습니다.

 

이런 경우 진짜 조심해야죠.

 

신생아와 개를 같이 키우면서 특히 조심해야하는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절대 아기와 개는 보호자 없이 단둘이 두지 말라는것이죠.

 

의견 감사합니다.

 

어렇게 조심해라고 매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가 추천드립니다.

2019-07-12 03:20 | 덧글
사해바다 다른의견 0 추천 0

너무 멋지심~~~ㅎㅎ

항상 너무 잘보고 있어요...^^

2019-07-12 17:08 | 덧글
변싸또 다른의견 0 추천 1
보면 볼수록 뿌니는 정말 이쁘게 생긴거같아요

하나는 푸들 닮은 작은 인형같고

뿌니는 진짜 푸들외모로 생겼으면서 잘생겼어요

2019-07-12 02:12 | 덧글
ehddhr97 다른의견 0 추천 0
어릴떄 정말 이뻐서 이뿌니

 

그래서 뿌니라고 이름 지었고,

 

교배할때 쇼독 종견중 원탑과 교배해서 나온게 하나입니다.

 

딱 한마리 나와서 이름도 하나입니다. ㅠㅠ

2019-07-12 02:49 | 덧글
외제안경 다른의견 0 추천 0

뿌니 살찐거 같은데요?

2019-07-12 02:28 | 덧글
ehddhr97 다른의견 0 추천 1
털찐겁니다.
2019-07-12 02:48 | 덧글
ehddhr97 다른의견 1 추천 1
많이 걱정해주시는 위에분의 긴 이미지는 감사합니다.

 

아기와 강아지를 단독으로 둘이 놔두면 어떤 결과가 있는지는 잘 알고 있어서 그런 위험한 상황은 절대 없도록 노력합니다.

 

그리고

 

그런 상황이 있을때를 대비해서

 

엄마푸들 뿌니는 많이 교육시켰고 리콜도 가능합니다.

 

아기 푸들 하나는 뭐... 지금도 천방 지축이라 상관 안합니다.

2019-07-12 03:17 | 덧글
m.오렌지 다른의견 0 추천 0
뿌니...짬밥이 있어서 달라고 떼는 못쓰겠고...
2019-07-12 03:24 | 덧글
ehddhr97 다른의견 0 추천 1
아주 어릴떄부터 따끔하게 교육 받아서

 

뿌니는 칭얼대는거 잘 못합니다. ㅠㅠ

 

주인이 먹을것을 주는것과 안주는것을 분명히 구별해서

 

안주면 짖고,

 

주는것을 알면 얌전히 앉아서 앞발 두개 들고 기다립니다.

 

아기 푸들 하나는 이건 뭐.. 그냥 천방 지축이라

 

이런걸보고 엄마 푸들이 빡쳐서 아기 따끔하게 혼냅니다.

2019-07-12 03:28 | 덧글
허여멀건곰 다른의견 0 추천 1

뿌니가 한순간 쭈글이가 되서 웃긴했는데 ㅜㅜ 

오늘도 뿌니 하나 보고 기분이 확 좋아지고갑니다

그리고 쑥쑥 자라나는 새로운 아가님도 반갑습니다

2019-07-12 05:33 | 덧글
새빛77 다른의견 0 추천 0

늘 이쁘네요 

2019-07-12 07:18 | 덧글
천사의한숨1004 다른의견 0 추천 0

신입이 이름 오늘 알았네여  이쁜 이름이네여.. 아기 처럼여..^^ 아기랑 아기 아빠랑 엄마랑 건강하세여

2019-07-12 07:52 | 덧글
ehddhr97 다른의견 0 추천 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확대하면 나오는군요. ㅠㅠ

 

그건 몰랐네요.

2019-07-12 08:00 | 덧글
축복기적 다른의견 0 추천 0
아이고 예뻐라 너무 귀엽네요
2019-07-12 15:54 | 덧글
사해바다 다른의견 0 추천 0

뿌니 눈빛~~ 너무 애잔....^^;;

2019-07-12 17:07 | 덧글
힘든하루3 다른의견 0 추천 0
힐링하고갑니다 뿌니만 매번.. 몰래 챙겨주세요 ㅜㅜ
2019-07-12 19:43 |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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