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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다섯 28
오하이오_고자_이마쓰 아이/가족 | 2019-09-11 10:35 | 조회 : 5815 / 추천 : 26
0910summer_01.jpg (536.2 KB)0910summer_02.jpg (622.9 KB) More files(28)...

다시 다섯

공항에 도착해 돌아보니 그만 잠이 든 3호.

 

다시 다섯

그 아래 고꾸라져 잠들기는 1호도 마찬가지. 

 

다시 다섯

모자를 안대 삼아 잠든 2호. 결국 자정 즈음 도착해 아이들 잠든 모습만 보게된 처.  

 

다시 다섯

이제 엿세간 자취(?)  생활을 마치게 된 사내 넷.


다시 다섯

이제 아이들도 엄마없이 일주일 쯤은 거뜬. 반죽을 저으면서 티비를 보던 1호.

 

다시 다섯

반죽을 받아 구운 와플

 

다시 다섯

부엌을 장악(?) 나의 입맛대로 마카로니앤치즈. 


다시 다섯

라면에 찌개에 수시로 먹었던 깻잎.


다시 다섯

앞마당 까지 자리를 넓혀 씨 뿌리기전 적당히 먹고 뽑아 버린 깻잎

 

다시 다섯

계란 모양 껍질을 열어 서로의 장난감을 확인하는 2, 3호. .

 

다시 다섯

자잘한 장난감이 들어 있지만 열 때 마다 달라 흥미를 잃지 않았던 아이들.

 

다시 다섯

한 박스 사서 간간히 나눠 준 선행상


다시 다섯

밥 먹고 서던 벌 마저 서라니 그러면 벌이 안된다며 눈물을 훔치는 1호. 

 

다시 다섯

두어시간 격리됐던 1호가 해금되자 달려드는 2, 3호. 

 

다시 다섯

코코아 한잔씩 타주니 식탁에 앉아 수다 떠는 아이들.

 

다시 다섯

굳이 빨대로 빨아 먹겠다던 3호. 뜨거울 텐데...

 

다시 다섯

처가 돌아오는 시간이 임박하자 생기는 청소 압박감.

 

다시 다섯

심심하다며 나를 돕는 3호. 

 

다시 다섯

마지막 사내 넷 이벤트는 햄버거 먹기.

 

다시 다섯

동네 대학에 풀어(?) 놓으니 한참을 뛰고 달리는 아이들.

 

다시 다섯

나도 늘 앉던 그 벤치에서 노는 아이들과 풍경을 번갈아 감상.


다시 다섯

먹고 뛰다 맞은 해질 무렵. 이 때 집에 가서 엄마 마중 준비하자 했는데.

 

다시 다섯

결국 다음날 아침 엄마 얼굴 제대로 보고 선물 받은 아이들.

 

다시 다섯

선물은 거쳐 온 리버풀에서 사온 비틀즈 기념품.

 

다시 다섯

가방 가득 열쇠고리에도 불구하도 비틀즈 열쇠고리도 달겠다는 3호.

 

다시 다섯

월요일 엄마가 싸준 도시락 들고 등교. 가방에 도시락 빼면 열쇠고리 무게가 반일 듯.

 

다시 다섯

집 밖으로 나가 서로 손 흔들고 


다시 다섯

참, 내게도 선물이 있다며 처가 내미는. '미루꾸 카라멜'. 사기만 해봤지 받기는...

 

다시 다섯

다시 다섯이 된 저녁. 배낭을 들고 바느질 하는 처. 


다시 다섯

'노란 잠수함' 패치와 울려 퍼지는 노래. 아, 앞으로 일주일 어쩌면 한달 간은 비틀즈 노래만 들게 될 듯.

 


2019-09-11 21:46:2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3회)

성큰군 다른의견 0 추천 0

행복하네요 정말

2019-09-11 10:38 | 덧글
오하이오_고자_이마쓰 다른의견 0 추천 0
감사합니다.
2019-09-11 10:44 | 덧글
커피홀릭75 다른의견 0 추천 0
1, 2, 3호의 환한 표정들이 너무 이뻐요.

형제들끼리 저렇게 사이좋기도 쉽지 않은데...^^

2019-09-11 10:39 | 덧글
오하이오_고자_이마쓰 다른의견 0 추천 0
예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아직은 어려서 그런거 같은데요. 사춘기 지나면서 자아가 생기면 싸울 일도 많지 않을까 싶네요.

2019-09-11 10:53 | 덧글
매혹과순수사이 다른의견 0 추천 0
올려주시는 사진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참 편안한 느낌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9-11 11:09 | 덧글
오하이오_고자_이마쓰 다른의견 0 추천 0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행복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9-09-11 20:24 | 덧글
힙합사시미 다른의견 0 추천 0
ㅎㅎ 킨더 조이는 전에 하와이 갔을때 산 해양생물과 육상 동물이 있던 버전 같네요. 타조보니깐... 

그리고 웨더스 오리지날은 제 최애 사탕입니다. 버터사탕으로.

이번에 저희 와이프도 어디 학회 갔다가 선물로 웨더스 오리지날 카라멜 팝콘을 선물이라며 사주더군요.

 

그나저나 애들 벌도 세우시는군요. ㅋ 4남자의 방황기 잘 봤습니다.

2019-09-11 11:10 | 덧글
오하이오_고자_이마쓰 다른의견 0 추천 0
킨더조이 버전이 여럿이 있나 보군요. 저는 처음 사봤는데 아이들은 잘 알고 있긴 하더라고요.

애들에게 매를 들진 않지만 벌은 세우고 있습니다. 이번엔 제가 마음이 좀 아팠네요. ㅎㅎ

2019-09-11 20:27 | 덧글
라줄리 다른의견 0 추천 0

1,2,3호 자라는게 어린이시트로도 보이네요. 파란시트 1호가 썼었던거 같은데 1호는 탈출하고 2,3호가 그 시트 쓰는듯 ㅎㅎ

2019-09-11 16:13 | 덧글
오하이오_고자_이마쓰 다른의견 0 추천 0
그렇네요. 이제 둘째도 걷어 내야 할텐데...  조만간 카시트 모두 모두 추억의 물건으로 남겠네요.
2019-09-11 20:29 |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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