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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버린 칼에 다치는 환경 미화원
타인의손 | 2019-06-13 00:48 | 조회 : 29752 / 추천 : 47
16b4c55180d4c0e83.jpg (3097 KB)

 

16b4c55180d4c0e83.jpg

 

치울 사람 생각



20190430
| 다른의견0
사무실에서 종이 자르고 커터 날 테이프로 감싸서 버리는데...
괸리자1
| 다른의견0
제가 어릴때 휴지통에 칼 버렸는데 모르고 뒤지다가 칼에 베였던 기억이 있어서 칼이나 커터 칼날 버릴땐 항상 신문지로 감싸고 테이프로 둘둘 말아서 버려요.. 진짜 경험 없으면 못느낄 위험이죠..
20190430 다른의견 0 추천 13
.
2019-06-27 15:36 * | 덧글
괸리자1 다른의견 0 추천 10
제가 어릴때 휴지통에 칼 버렸는데 모르고 뒤지다가 칼에 베였던 기억이 있어서 칼이나 커터 칼날 버릴땐 항상 신문지로 감싸고 테이프로 둘둘 말아서 버려요.. 진짜 경험 없으면 못느낄 위험이죠.. 
2019-06-13 00:49 | 덧글
코투쿠 다른의견 0 추천 1

타인에대한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되는데..아쉽죠..

2019-06-13 00:50 | 덧글
멍멍이야 다른의견 0 추천 0
나름 종이같은거에 말아서 버리긴 했는데

 

저게 다치는 경우가 꽤 되나봐요.

 

커터칼 날 같은건 진짜 위험하겠던데.. 

 

작아서 그냥 잡다가 찔리겠더라구요.

2019-06-13 00:50 | 덧글
Godfather 다른의견 0 추천 0

그러게요 조금 귀찮아도 제대로 처리해서 버립시다

2019-06-13 00:50 | 덧글
W카니지W 다른의견 1 추천 0
커터칼은 휴지에 짜서 버리긴 하는데...정말로...칼은 어떻게 버리는건지...ㄷㄷㄷㄷㄷㄷㄷ;;;;

pp마대라는것도 있군요...

2019-06-13 00:53 | 덧글
크리스플러스 다른의견 1 추천 1

헐 그생각은 못햇내요 테이프로 감아버려야게센요

2019-06-13 00:53 | 덧글
구름위를둥듕 다른의견 1 추천 2
사소한 배려로 상해를 방지할 수 있네요. 모르는 분들 있었을수도 있으니 이제부터라도 동참해주셨으면ㅎㅎ
2019-06-13 00:56 | 덧글
우유a 다른의견 0 추천 1

전 이쑤시개 버릴때도 잘게 부러뜨려서 비닐이나 휴지나 과자봉지라든지 이런거 속에 넣고 돌돌 말아서 버려요 

2019-06-13 00:57 | 덧글
요조 다른의견 0 추천 0

보다더 신경쓸게요

2019-06-13 00:59 | 덧글
같네요 다른의견 0 추천 5
칼 버린적은 한번도 없지만 버릴일 있으면 저렇게 해야겠습니다 꼭 
2019-06-13 01:01 | 덧글
미리마리 다른의견 0 추천 0
커터칼날은 휴지로 돌돌 말아서 반으로 부러뜨린 후에 버리네요
2019-06-13 01:02 | 덧글
고기박사님 다른의견 0 추천 1

칼 재활용버릴때 내놓으면 가져가시던데

종량제에 버리는지.몰랐어요

2019-06-13 01:23 | 덧글
INal 다른의견 0 추천 0
날카로운 칼에도 찔리지 않는 장갑과 장화를 보급할 수 없을까요
2019-06-13 01:28 | 덧글
KCTU 다른의견 0 추천 0

산업용 장갑들 중에 그렇게 나오는 물건이 좀 있는데 중량물(100리터 종량제 압축해서 나온거 자칫하면 청소차 미화원 허리 나갑니다)도 그렇고 해결이 잘 안되더군요. 근데 이게 단순히 손 뿐만 아니라 옮기는 중에 몸에 닿아도 위험해서 장갑으로만 해결이 안됩니다. 본문 중에도 나오네요. 그렇다고 전신에 잘림방지 보호복 입는건 작업하기 너무 힘들고요.

2019-06-13 02:56 | 덧글
월드넷 다른의견 0 추천 1

그럼 더 무겁고 더운 장비를 추가로 착용 해야 하는데 미화원들 더 힘들어지죠

2019-06-13 04:28 | 덧글
나는찢통령이싫어요 다른의견 0 추천 0
현실은 예산이 없다고 미세먼지 마스크도 하루에 하나씩 안줘서 자비로 사서 씁니다
2019-06-13 07:39 | 덧글
논이마밍 다른의견 0 추천 0
커터칼도 위험할거 같아서 테이프로 돌돌돌돌 말아 버리는데..

얼마전 분리수거장에 가서 쓰레기 버리는데 칼이 떡하니 보이던........ 

2019-06-13 01:30 | 덧글
첫코의중성요 다른의견 0 추천 0

이런건 널리널리 알려지면 좋겠네요

2019-06-13 01:42 | 덧글
자이가르닉 다른의견 0 추천 1
많은 사람들이 경각심 가졌으면 좋겠네요 
2019-06-13 01:43 | 덧글
더엉 다른의견 0 추천 0

신문지나 박스로 싸서 둘둘 말아 버리긴 하는데 테이프로 마감도 해야 하는군요.

2019-06-13 01:44 | 덧글
소파씨 다른의견 0 추천 0

위험한 쓰레기는 별도의 튼튼한 재활용 가능한 상자를 팔아서 수거하고 상자를 재활용하고 사용안할땐 반납하고 이러면 좋을거같아요 유리, 칼날, 전등, 주사바늘, 가스통같은거요. 버리면서도 늘 걱정돼요

2019-06-13 01:50 | 덧글
아답터 다른의견 0 추천 0

찌를 수 있는 것들 다 조심해야겠네요

2019-06-13 01:56 | 덧글
비현우 다른의견 3 추천 0
에이즈환자 주사기에 찔릴수도 있겠네요..
2019-06-13 02:15 | 덧글
첫코의중성요 다른의견 0 추천 6

도시괴담일뿐 HIV 바이러스는 공기노출 수초 이내 변성되고, 주사기 바늘에 묻은 혈액은 몇분도 못 가 혈소판 파괴되서 응고됩니다~~~ 

2019-06-13 03:16 | 덧글
파워디지털 다른의견 0 추천 0
깨진 유리병도 비슷하게 버리면 되겠죠?

신문지로 돌돌 말아.. 테이프 두르고 매직으로 써놓기..

2019-06-13 02:22 | 덧글
나는찢통령이싫어요 다른의견 0 추천 1
깨진 유리는 원칙적으로는 주민센터에서 특수마대라고 따로 파는게 있습니다

저기다 넣어서 버려야 됩니다

2019-06-13 07:40 | 덧글
파워디지털 다른의견 0 추천 0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9-06-13 12:30 | 덧글
달에서온그녀 다른의견 0 추천 0

매번 어떻게 버리나...  이거말고도 통조림 뚜껑이런것도...

정확한 정보가 필요했어요 ㅠ

2019-06-13 02:36 | 덧글
동화속이야기 다른의견 0 추천 0
통조림 뚜껑은 고철 재활용 되지않나요? 잘 씻어서
2019-06-13 09:49 | 덧글
교주느님 다른의견 0 추천 0

이제껏 버린 칼이 없었을까 생각해봅니다...

2019-06-13 02:55 | 덧글
내가누구게ㅋ 다른의견 0 추천 0
작은박스에 담아놓고 처치곤란이었는데 요기다가 테이핑좀해서 통째로 버리면 되겠네요ㅎㅎ
2019-06-13 03:06 | 덧글
대에지 다른의견 0 추천 1

칼 그대로 재활용으로도 많이 버리던데

칼이나 가위 등은 배터리 처럼 따로 수거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음

2019-06-13 03:10 | 덧글
1rhdwnsla1 다른의견 0 추천 0
쓰레기 버릴때 치울사람까지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겠네요

2019-06-13 05:45 | 덧글
잉솜스키 다른의견 0 추천 1

헐 칼을 그냥 버리는구나  세상에 생각도 못했네요 

2019-06-13 05:46 | 덧글
코쮜질이 다른의견 0 추천 0

어릭때 티비에서 본 장면이 환경미화원 분이 날카로운거 잘봇 만져 영구적인 장애 얻은거 보고 날카로운거 배출할때는 극도로 신경써서 배출하는데... 다른건 몰라도 자신 때문에 다른사람이 다치면 되겠습니까. 작은 주의가 다른 사람의 안전을 지켜줄수 있다고 생각 하고 귀찮더라도 실천 부탁드려요. 

2019-06-13 06:04 | 덧글
노노노누 다른의견 0 추천 0

사무실에 어떻게 버릴지 몰라 못 버린 커터칼이 한 무더기 ㅠ


2019-06-13 06:14 | 덧글
노숙청년 다른의견 0 추천 0

뽕쟁이 주사바늘 야매 닝겔주사 바늘 이 젤무섭죠

2019-06-13 06:28 | 덧글
lgg7 다른의견 0 추천 0

저는 그래서 칼은 걍 안버림

모아둠

2019-06-13 06:32 | 덧글
현실적인코멘트 다른의견 0 추천 0
칼같은건 당연히 신문지로 싸거나 커터칼 심을 버릴때도 테이프로 더 크게 감싸서 베일수없도록 버려야죵... ㄷ
2019-06-13 06:55 | 덧글
왕별사탕 다른의견 0 추천 0

저도 그렇게 버려요. 혹시나 다칠까봐. 힘든 일도 아니고 시간 오래 걸리는 것도 아니니 모두 실행했으면 좋겠네요

2019-06-13 07:38 | 덧글
아스라 다른의견 0 추천 0

이쑤시개도 그냥 버리면 위험해요. 어디에 싸던지 해야죠

2019-06-13 07:02 | 덧글
박하사탕처럼 다른의견 0 추천 0

저도 이런거 신경 꽤 쓰는편인데 앞으로는 더 신경쓰겠습니다 

타인이 나의 부주의로 다치면 돌고 돌아 나에게도 그 해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2019-06-13 07:38 | 덧글
도필 다른의견 0 추천 0

저기 커터칼 다들 휴지로 감싸거나 해서 버리신

 

다고 하는데 그렇게 하시는거보다는

 

칼집에 넣고 모아서 버리는게 최고 입니다

 

휴지로 감싸서 버리면 다시 튀어나올수 있어요

 

칼집에 모아두었다가 버리십시요

 

몇년전에 환경미화원이 커터날에 손이 심각하게

 

다쳤다고 하여서 그뒤로 항상 저는 칼집에

 

모아두었다 버리고 합니다 ...

2019-06-13 07:48 | 덧글
ychopper 다른의견 0 추천 1
이러고 비정규직...차라리 도로청소 비정규직하고

봉투수거와 정화조를 정규직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더럽고 힘들면 비정규직

2019-06-13 07:57 | 덧글
소곱창꽃등심LA갈비 다른의견 0 추천 0
아직도 수거는 지자체에서 위탁대행 편법고용 비정규직인가요?
2019-06-13 11:42 | 덧글
과장님멍멍이 다른의견 0 추천 0

컷터 칼날이나 호침같은 경우 가 먹고난 약통에 모아서 칼날이라고 적어서 버림.

2019-06-13 08:09 | 덧글
dbsgidal 다른의견 0 추천 0

이번에 몇십년만에 칼 버렸을때  

기존칼은 새칼 포장해온 박스에 넣고 테입으로 봉해  칼 조심이라고 앞뒤에 쓰고

재활용 할때도 금속통 옆에 두고 왔어요.

엄청 조심스럽더군요.

2019-06-13 09:08 | 덧글
사세보 다른의견 0 추천 0

신경 써야할 부분이죠.

2019-06-13 09:15 | 덧글
나문닢 다른의견 0 추천 0

신문지 같은걸로 감싸서 버렸는데, 앞으로는 테이프로도 감싸고 겉면에 칼이 있다고 써야겠네요.

유리깨진거나 그릇깨진것도 조심히 버려야겠네요.

2019-06-13 09:20 | 덧글
갓산이 다른의견 0 추천 0

이런건 제대로 국가에서 공지하면 좋겠어요

자칭  분리수거 국대인데 ㅎ

칼은 재활용으로 알았지  종량제에 들어가는지 몰랐네요 

2019-06-13 09:32 | 덧글
물랑무랑 다른의견 0 추천 2

저런것 하는건 업체분이지..

 

노조도 있고, 관행도 있고(아오 진짜), 정치적 행동도 하는 구청 환경미화원이 안타깝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개선되야 할것은 환경미화 업체 근로자 분들입니다.

2019-06-13 09:38 | 덧글
소곱창꽃등심LA갈비 다른의견 0 추천 0

아직도 수거는 지자체에서 위탁대행 편법고용 비정규직인가요?

2019-06-13 11:42 | 덧글
물랑무랑 다른의견 0 추천 0

위탁대행 까지는 알겠는데요. 편법고용 비정규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구청은 가로수, 폐기물, 재활용 크게 3가지 하는걸로 압니다.

2019-06-13 12:47 | 덧글
해피메롱 다른의견 0 추천 0

잘 몰랐는데 배워 갑니다. 감사.

2019-06-13 09:47 | 덧글
또마니 다른의견 0 추천 0
애초부터 칼,깨진 유리 같이 날카롭고 다칠수 있는 쓰레기는 위험쓰레기로 분류해서 따로 배출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감싸고 메모까지 하지만 버릴때 마다 불안불안 하죠.
2019-06-13 10:27 | 덧글
우분투 다른의견 0 추천 0
난 커터칼 짜른것도 종이로 몇번 감고 테이프로 둘둘 말아서 버리는데, 생각없는 인간들 많네요.
2019-06-13 10:41 | 덧글
프로디지 다른의견 0 추천 0
저런 위험은 생각지 못했는데, 주의하고 또 알려야겠네요.
2019-06-13 10:54 | 덧글
오올리 다른의견 0 추천 0
아... 이제껏 생각 없이 깨진 유리컵 버려왔는데,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

정말 생각이 모자랐네요.

이런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06-13 10:59 | 덧글
꼬마사마 다른의견 0 추천 0

미처 생각치 못했네요 저럴수있겠군요

2019-06-13 11:05 | 덧글
옐로우라이방 다른의견 0 추천 1
분리 수거 아닌가? 철로
2019-06-13 11:10 | 덧글
소곱창꽃등심LA갈비 다른의견 0 추천 0

산재여도 지자체에서 위탁대행 불법고용이면 마음편히 못쉴텐데요..

2019-06-13 11:44 | 덧글
통합의시대 다른의견 0 추천 0
반성합니다..,커터칼 부러진거 아무 생각없이 그냥 버린적..,좀 되네요.
2019-06-13 12:24 | 덧글
부정선거1 다른의견 0 추천 0
아 저럴수 있겠네요

잘 배워갑니다~!

2019-06-13 12:48 | 덧글
우주붕괴 다른의견 0 추천 0

칼은 재활용 분리수거인걸로 아는대???

 

그외 유리 유리조각등 전부 폐기물입니다.

물론 소량이면 쓰레기 봉투에 담을때 신문지를 여러겹 싸서 박스테잎으로 돌돌 감은뒤

버리시면 되지만 양이 많다면 폐기물 처리 마대 팔아요. 그걸로 버리시고

칼같은것은 주민센터에 문의해보면 그거 받아주는곳도 있어요.

 

참고로 멀쩡하다 싶으면 칼 갈아서 계속 사용하시길 권함.

 

2019-06-13 13:09 | 덧글
Paperwhite 다른의견 0 추천 0
미화원께서 다칠 수 있는 건 다 조심해야 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2019-06-13 13:37 |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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