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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원 음료수 팔던 5세 꼬마에게 벌금 물린 공무원 54
그러나그대는 2020-02-18 10:14 | 조회 : 17081 / 추천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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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 융통성의 가치판단에서 공무원이니까 원칙을 따른것에 뭐라할순 없지만

 

굳이 벌금까지 했어야 했나 싶네요

미역줄기
| 다른의견3
공무원이 잘못한 것은 없음 단 융통성이 없는 사람인 것임 맨날 말하는 알파고가 판사하면 유죄임 저 아이는
블루베리햇반
| 다른의견16
5살은 봐주고 50살은 안봐주고.. 몇살까지는 봐주는건지? 10살?20살? 법은 지키라고 있는거고 지키기 싫으면 법을 고칠 생각을 해야지 지맘대로 무시하면 안되지.
아기북극곰
| 다른의견0
법은 대부분의 국가에서 연령에 따라 다르게 적용합니다. 미성년자와 성인을 동일하게 적용하지 않고, 미성년자 중에서도 청소년과 만 13세 이하, 영유아(만5세 이하)는 구분을 합니다. 저 기사의 아이는 5세인데, 겨우 저정도 행위에 벌금 22만원은 미친 거죠.
후희희 다른의견 51 추천 7
꼬마아이가 순수한 마음에 팔았을지.. 부모가 시켰을지..???

 

추가.. 아이라고 허용하고 장애인이라고 허용하고 아는 사람이라고 허용하고...

그러다 개판 되는거죠.. 벌금까지는 아니더라도 노점이 안되는건 못하게 하는게 맞습니다.

교수라는 사람이 안되는거 알면서 아이에게 가르친다고 저렇게 했다는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어릴때 일수록 그렇게 허가 없이 팔면 안된다고 가르쳐야죠..

2020-02-18 10:28 | 덧글
MR완망 다른의견 1 추천 5

그거 700원에 팔아서 남는게 뭐가 있다고

부모가 시키나요

2020-02-18 10:17 | 덧글
꼴어놀 다른의견 0 추천 0

교수인데요 설마?

2020-02-18 10:17 | 덧글
오징어+ 다른의견 1 추천 4
에효 부모가 시켰다한들 700원짜리 팔아서 얼마나 남긴다고요 ?

 

테이블에 올라온 양을 보세요. 다 팔아봐야 오천원도 안나오겠네요.  

 

부모가 애에게 경제관념시켜주고 판매놀이 정도 하라고 애에게 알려줬겠죠.

2020-02-18 10:18 | 덧글
바이준3 다른의견 0 추천 0
https://www.bbc.com/korean/internat... 이거보고 따라한걸지도요
2020-02-18 11:55 | 덧글
SadHolic 다른의견 0 추천 0
물가비싼 영국에서 자신이 직접만든 레모네이드 700원이면 남긴 뭐가 남을까요.

그냥 경험해보는 체험학습이죠.

미국에도 저런거 많긴 하던데...

2020-02-18 10:18 | 덧글
CheekyDevil 다른의견 0 추천 1

만약 저걸 팔아서 원가대비 수익을 크게 내려고하면 부모욕심이 맞는데..

어린 자식에게 장사를 경험시킴으로써 큰 교육을 시켜준듯합니다..

5살짜리 꼬마얘만 있던게 아니라 부모도 옆에 있으면서 같이 동행한거구요..

 

2020-02-18 10:40 | 덧글
폰좀봐꿔죠 다른의견 0 추천 0
나중에 그렇게 가르치시겠네요 훌륭한 부모님 되실듯
2020-02-18 11:19 | 덧글
알콜수집중독 다른의견 0 추천 0
ppomppu
2020-02-22 07:56 | 덧글
sorarhs 다른의견 0 추천 0

좀 여유있게 삽시다.

2020-02-18 11:20 |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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