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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생 AV배우가 남긴 명언 41
뮷덴강아지 2020-08-13 16:05 | 조회 : 45889 / 추천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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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고이~~

관망호랑이
| 다른의견2
99년생의 ‘기승위의 천재 신인’ 사카미치 미루입니다. 하시모토 아리나-요시타카 네네-아마츠카 모에 트리오의 뒤를 이어 미카미 유아가 은퇴하는 이후 S1의 간판이 될 배우라는 평가를 듣는 인재이며, 카노 유라, 카케이 쥰과 함께 S1 초신성 3인방이기도 합니다. 미루가 처음 나와서 얼마나 많은 화제를 모았냐면, 당시 같은 해에 데뷔한 신인에는 프레스티지의 ‘헤이세이 최후의 가슴’카와이 아스나(물론 2019년 FANZA 어워드 최우수신인상은 아스나
세셋 다른의견 0 추천 0

우문현답

2020-08-13 16:05 | 덧글
뽐뿌가뭔데 다른의견 0 추천 1
곧 전문가분이 나올 게시글
2020-08-13 16:06 | 덧글
Butterfly_Effect 다른의견 0 추천 0
같은 글 본 것 같은데;;;
2020-08-13 16:06 | 덧글
캬앙 다른의견 1 추천 2
2020-08-13 16:06 | 덧글
뽐닥 다른의견 0 추천 0
장인으로 남겠군아
2020-08-13 16:07 | 덧글
므키 다른의견 0 추천 0
마인드가 대단하네요 ㄷㄷ
2020-08-13 16:08 | 덧글
[* 비회원 *] 다른의견 0 추천 0
정말이지... 대단하심 ㅋㅋ
2020-08-13 16:09 | 덧글
관망호랑이 다른의견 2 추천 130
99년생의 ‘기승위의 천재 신인’ 사카미치 미루입니다. 하시모토 아리나-요시타카 네네-아마츠카 모에 트리오의 뒤를 이어 미카미 유아가 은퇴하는 이후 S1의 간판이 될 배우라는 평가를 듣는 인재이며, 카노 유라, 카케이 쥰과 함께 S1 초신성 3인방이기도 합니다.
 
미루가 처음 나와서 얼마나 많은 화제를 모았냐면, 당시 같은 해에 데뷔한 신인에는 프레스티지의 ‘헤이세이 최후의 가슴’카와이 아스나(물론 2019년 FANZA 어워드 최우수신인상은 아스나에게 내어주긴 했지만)나 ‘인조인간’후카다 에이미, 그리고 카와키타 사이카나 KAWAII의 건강미 이토 마유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FANZA 즐겨찾기 수에서 미루는 이들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했죠. 물론 인기 상승속도나 화제 면에서는 후카다 에이미가 압도적이었지만,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화제성에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모았다는 점에서 단숨에 S1이라는 거대 메이커의 미래로 급부상했습니다.

미루가 주목을 모은 이유는 매우 간단했습니다. AV 평론가 모치 카츠토모는 미루의 2개월을 다음과 같은 한 마디로 정리했습니다. 바로 ‘섹스의 신동’. 날고 긴다는 스킬(?)을 보유한 수많은 AV배우들이 평론가에게 이런 직설적이고 직접적인 평가를 받는 것은 매우 드문 일입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작품 속에서 연기를 하지 않고 있다...라고 정리할 수 있겠는데요. 작위적인 연기에 신물이 난 사람들에게 미루는 한 줄기 빛과 같은 존재... 리얼함을 중시해서 연기를 한다는 느낌, 그러니까 리얼함을 위해서 노력하는 연기라는 게 아니라, 정말로 행위가 좋아서 하는 느낌이라는 겁니다. 연기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을 정도로 퍼포먼스를 한다는 것이 미루 최대의 장점입니다. 여기에 탄탄한 몸매와 귀엽고 깜찍한 외모, 그러나 귀엽고 아담슬림한 외모와는 대척점에 있는듯한 반전연기...학창시절 기계체조를 배워서 그런지 피지컬과 포지셔닝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일반인은 버텨낼수 없는 고속 그라인더’라는 평가도 있고, 별명이 물탱크일 정도로 시오후키 쪽에서도 장족의 발전을 이뤄냈습니다. 외모적인 느낌이 순진하고 귀여운 동네 여동생 같은 느낌인데 반해, 작품에서는 갓 잡아올린 활어마냥 펄떡대니 현지에서는 은퇴한 레전드들인 나가세 아이나 연기력으로는 고토 히카루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말하자면 올타임 레전드로 성장할 만한 재목이라는 평가의 반증이라는 것입니다.
 
미루가 이런 연기를 할 수 있는 저변에는 성격의 당돌함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2018년 데뷔 이후 촬영 전 인터뷰에서 이런 저런 질문을 하며 쾌활하게 대화를 하던 도중 스태프에게 “제가 하는 모습을 보고 스탠드 업 했나요?”라며 짖궂은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질문을 한 이유는, 일을 하고 있는 스태프가 배우를 보고 스탠드 업 했다면 대단한 것이 아니냐는, 말하자면 자신의 역량을 가늠하기 위한 질문이었는데요. 그게 전부터 궁금해하고 있다가 질문을 했다고 하는군요. 참고로 그 스태프는 “대답이 정해져 있는 질문이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것을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참조.
2020-08-13 16:11 | 덧글
저여자눈좀봐 다른의견 0 추천 0
선생님의 깊은 가르침에 탄복하고 갑니다...
2020-08-13 16:18 | 덧글
뮷덴강아지 다른의견 0 추천 0
스앵님~~ 존경합니다~~
2020-08-13 16:21 |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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