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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우며 인터뷰하는 르브론 5
아두치 2020-10-18 07:44 | 조회 : 3945 / 추천 : 0
레이커스 선수들의 우승 인터뷰 #1 😁 _ [ NBA 플레이오프 ] - YouTube 1602974069755.jpg (106 KB)레이커스 선수들의 우승 인터뷰 #1 😁 _ [ NBA 플레이오프 ] - YouTube 1602974070774.jpg (108.2 KB) More files(2)...

 

레이커스 선수들의 우승 인터뷰 #1 😁 _ [ NBA 플레이오프 ] - YouTube 1602974069755.jpg

 

레이커스 선수들의 우승 인터뷰 #1 😁 _ [ NBA 플레이오프 ] - YouTube 1602974070774.jpg

 

 

 

아무리 우승 직후라고 해도 어떻게 인터뷰하면서 보란듯이 담배를 태우나 했는데 댓글에 이런 내용이 있네요.

 

10-18_073643.jpg

 

 

나무위키에서 [시가]를 찾아봤습니다.

 

 

한 개비에 0.4g의 담뱃잎과 0.5g 이상의 불순물이 섞인 궐련과는 달리 시가는 순수 담뱃잎으로 제작되었다는 것이 큰 차이이다.

 

연기가 굉장히 심하게 나고 알칼리성이라서 상당히 독하므로 그냥 겉담배로 피운다. 깊이 들이마시는 게 아니라 입안에서 연기의 맛을 느끼는 용도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 물론 사람에 따라 시가에 익숙해지면 속담배를 즐기기도 하지만 그만큼 건강에 해롭기에 권장되는 방법은 아니다. 또한, 필터가 없으므로 연기가 매우 뜨겁다는 특징이 있다.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시가를 피울 때는 궐련보다 훨씬 느린 속도로 피우는데, 불이 잦아들고 연기가 식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이렇게 하지 않고 궐련 피우는 속도로 연기를 빨아들이면 불이 뜨거워져 시가의 향이 좋지 않게 변할 뿐만 아니라 밀려드는 뜨거운 연기에 입술과 혀가 화상을 입기 쉽기 때문이다.


겉담배로 피우기 때문에 궐련 흡연자들은 과연 효과가 있을까 하고 궁금해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시가는 위에서 말했듯이 알칼리성이라서 깊이 들이마시지 않아도 니코틴이 구강 점막을 통해 쉽게 흡수되는 데다가 시가 자체의 크기도 크기인지라 니코틴의 효과는 실로 어마어마하다. 실제로 시가를 피우다 보면 눈앞이 빙빙 도는 경험을 하는 일도 있으며, 맞지 않는 사람은 토하는 일도 있다. 또한, 시가는 순수 담뱃잎으로 제작되어서 궐련에 들어 있는 화학 첨가물이 첨가되지 않는 데다가 겉담배로 피우는 시가의 특성상 직접 폐로 빨아들이는 연기의 양이 적으므로 호흡기질환 발병의 위험성은 궐련보다 상대적으로 적지만, 그 대신 구강암 및 관상동맥질환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


제대로 즐기는 사람들은 포도주, 위스키, 코냑 등을 곁들이는 것을 매우 즐긴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연기가 심하게 나고 상당히 독하므로 시가를 다 피운 후에는 시가를 피울 때 입었던 옷을 그날 바로 세탁하고 양치질과 혀 청소를 하는 것과 무알코올 구강청결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https://namu.wiki/w/%EC%8B%9C%EA%B0...

 

 

최근 개봉한 영화 [폰조]에서도 알 카포네가 항시 시가를 물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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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07:45:4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타이밍의귀재 다른의견 0 추천 1
느바 전통임. 조던부터 최근엔 커리까지 우승인터뷰때 시가핍니다.
2020-10-18 07:45 | 덧글
신형잠수함 다른의견 0 추천 0

우승 기념 세리모니에요

시가 피는 거...

 

 

2020-10-18 07:46 | 덧글
Peter 다른의견 0 추천 0
ppomppu
2020-10-19 13:24 * | 덧글
괸리자1 다른의견 0 추천 0
우승기념 세리머니로 시가 핍니다.. 이건 걍 전통급..
2020-10-18 08:19 | 덧글
휴대폰사기힘들다 다른의견 0 추천 0

마이클조던도 그랬어요. 

2020-10-18 08:58 |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