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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층간소음 10
 왕콩빵 2020-11-22 20:51 | 조회 : 1193 / 추천 : 0

 윗집에 젊은할머니(50대후반?)가 주말 금토일 손주를 봐주시는데. 애가 하루종일 뛰어다닙니다,, 앨리비터에서 마주쳤을때에도 그 좁은 엘리비터안에서도 방방 점프하고 뛰어다니더라구요 

 

처음에 윗층에 올라가 조금만 주의해달라하고 최대한 좋게말씀드렸는데,  알겠다고 주말에만 손자가 와서 그런다고하시고 다른 별말 없길래 그냥 내려왔습니다 ㅠ좋아지겠거니 하고,,


근데 바뀌기는 커녕 오히려 어제는 새벽 2시까지 애가 뛰어다니더라구요 

 

물론 애기가 뛰어다니는 거는 본능?적이라 그럴수 있겠지만 밤늦게까지 그러는데 주의를 좀 줘야 하는거아닌가요 ㅠㅠ

 

 내일 날밝으면 관리사무소 통해서 말해보려하는데 힘드네요ㅜ 

2020-12-12 01:06:1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냐ㅇ 다른의견 0 추천 0

할매가 뛰시나 보죠.

2020-11-22 20:58 | 덧글
왕콩빵 다른의견 0 추천 0

평일에는 조용하고 손주가올때만 그래서 스트레스입니다 ㅜ 주말에는 집에서 쉬는데 쉬는날이 힘드네요

2020-11-22 20:59 | 덧글
park1 다른의견 0 추천 0

비슷한데 옛날 살던 아파트에서 똑같이 주말만되면 딸 사위 애들둘 매주 놀러 와서 거실 끝에서 끝까지 보행기타는소리 부딫치는소리 .... ㅠㅠ 엘리베이터에서  어렵게 말씀드리니  애들이 놀러와서 그러는걸 자기가 어떻게 하냐고 오히려 되물어서 놀란적 있네요

나이드신 분들이 층간소음자체를 이해를 못하시는거 같았우요 

2020-11-22 20:58 | 덧글
왕콩빵 다른의견 0 추천 0
저랑 비슷한 상황인거같으네요 ㅠㅠ 소음자체를 잘이해 못하시는 느낌이였어요...
2020-11-22 21:00 | 덧글
Luck7777 다른의견 0 추천 0

저희는 아랫집이 ㄷㄷㄷ

2020-11-22 21:12 | 덧글
빛그림자 다른의견 0 추천 0
그래도 평일엔 조용한가보네요.

저희집은 일주일내내 아침 호후 새벽할꺼 없이 시끄럽네요.

멱살잡고 싸워도 보고 경찰도 불러보고 협박도 해봐도 변함이 없어서 귀마개하고 자요.

2020-11-22 21:19 | 덧글
Yoppo 다른의견 0 추천 0
주말에만 저렇게 놀러와서 소리내는건 참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새벽 2시는 못 참죠. 저같으면 정말로 강하게 어필할 것 같습니다.

새벽2시에 뛰어노는건 어떤 이유에서라도 감당하기 힘든 일 입니다.

2020-11-22 21:20 | 덧글
왕콩빵 다른의견 0 추천 0

감사합니다ㅜ 저도 낮 오후까지만 그런다면 참을텐데 새벽에그러니까 참기가 어렵네요  덧글덕에 용기 얻어 강하게 말해보려합니다 감사합니다ㅎ

2020-11-22 21:52 | 덧글
별그넘 다른의견 0 추천 0
법적으로 지혜롭게만 쓰면 우퍼 만한게 없죠.

저는 우퍼로 어느정도 윗집 층간소음 잡았네요.

2020-11-22 22:43 | 덧글
나좀봐줘 다른의견 0 추천 0
저희는 복도 거실을 전부 매트 4cm깔고 지내는데

두꺼운 매트가 안깔린 부엌과 방문 주위에서 뛰면 미안해지더라고요

 

밑에 집은 괜찮다고만 하심 보살임 ㄷㄷㄷ

2020-11-23 17:45 |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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