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최신글
  • 자유게시판
  • 정치자유게시판
  • 1020게시판
  • 유머/감동
  • 질문/요청
  • 자기소개
  • 뽐뿌캠페인
> 자유게시판

층간소음 보복 레전드 ㄷ ㄷ ㄷ.gif 111
 님의수다 2021-01-13 15:11 | 조회 : 53246 / 추천 : 2
Internet_20210113_150744_1.gif (4898.8 KB)Internet_20210113_150744_3.jpeg (291.8 KB) More files(1)...

 

Internet_20210113_150744_1.gif

 

 

Internet_20210113_150744_3.jpeg

 

 

Internet_20210113_150744_2.jpeg

 

 

 

가스 밸브 열어서 폭파시킴

 

무섭네요

 


 

 

불혹진
| 다른의견3
건설사를 조져야.. 개떡같이 만들어놓고.. 싱가폴살때 층간소음 느낀적이 없었는데.. 온돌때문인지..
야채밥
| 다른의견0
천장 망치로 뚫어버린다음 머리 내밀고 뛰지말라고 소리지르고 싶을 때 있어요.
괘짝가족
| 다른의견0
에휴.... 모르겠다... 근데... 저렇게 미칠(?) 수 있는 것이 이해는 된다..
백상어123
| 다른의견1
신축도 뛰면 답없음. 한국의 현주소는 윗집 방구 소리도 들릴수준.
준팔블루삭스
| 다른의견0
저걸 잘했다고 하는건 아니지만 층간소음 일으키는 새끼들은 저 장면보고 반성하길
공작부인
| 다른의견0
지금까지는 다소 예민한 아래층 사람과 꽤 무개념인 위층 사람의 조합으로 일어나는 상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저희 아버지도 좀 예민한 편이셔서 ㅠ 가족 중에 혼자만 층간소음으로 스트레스 받아하시는 타입..;;) 그런데 오늘 연예인들 sns로 공개된 미친짓거리들을 보니 ... 상상초월로 무개념인 사람이 많구나 싶었습니다. 애 키우면서 매트 안 깔아놓은 집은 살다살다 처음봤네요.
파무침팍팍
| 다른의견0
제발 폰 바닥에두고 진동좀 하지마세요 어디좀 올려두던가 ㅠㅠ 이건 어쩔수없는부분도잇는데 밑에진짜 다울려요 ㅠㅠ
블랭크
| 다른의견5
기둥식 살았었는데 그딴 건축구조물 탓 전혀 필요없습니다. 똑같이 청소기 소리 들리고 진동소리 다들려요. 구조물 탓하는건, 무조건 기업까면 되는줄 아는 사람들이거나, 층간소음 빠져나가려는 사람들 변명이에요. 왜 90년대 지어진 아파트가 90년대에는 층간소음이 심하지 않았는데 2000년대 중후반 들어서 신축 구축 할것 없이 난리일까요? 사람들 마인드 자체가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저 어릴때는 밤 9시 넘어서 급한일 아니고는 남의집에 전화 거는 것도
EmpireLOOK
| 다른의견0
맞아요 어릴때 친구네 전화하면 항상 "밤늦게 죄송합니다 000친구인데 000이와 통화가능할까요?" 라고 전화할때마다 자동응답기 마냥 얘기했었죠
초짜대마왕
| 다른의견2
아닌데요... 공법적으로 벽식 구조보다 기둥식 구조가 소음은 확실히 적어지구요... 90년대 지어진 아파트보다 2000년대 지어진 아파트 층간소음이 심했던건 그때 일시적으로 충간두깨 관련 정부에서 기준 완화하니 시공사들이 다 그렇게 지어서 그렇습니다... 다시 원복되긴했는데 그기간동안 지은건 대부분 다 그렇습니다 아파트 시공사들 몰라스 그했을까요? 짓고나면 그만이니 그렇죠...
동숭동
| 다른의견0
블랭크 // 그런 이유도 물론 있지만 부동산계에서는 콘크리트의 변화를 듭니다. 과거에는 콘크리트 강도가 지금보다 낮아서 하중유지를 위해 현재보다 더 두껍게 했었습니다. 심지어 하중이 많이 걸리는 아래층과 덜 걸리는 최상층의 벽체 두께가 차이가 확 날정도로 달라서 실사용면적이 제법 차이난다는 언론보도까지 있을정도였죠. (70년대 아파트기준 40평대 아파트는 최대 한평까지도 차이가 날정도였다네요) 그런데 2000년대부터 고강도 콘크리트가 일반
헌드레드
| 다른의견0
건축기사 건설안전기사 대기업 건설사 현장감독 했었습니다. 벽식구조가 문제라기보단 위에 말씀하신대로 얇은 바닥이 문제입니다. 확실히 예전 바닥이 두꺼웠고 거기다 예전엔 장판이라고 하는 모노륨을 깔았죠. 그리고 기둥식 구조가 소음이 적은게 아니라 기둥식 구조는 보통 천장 덧방을 두껍게 합니다.그래서 덜들리는거지 기둥식이라고 현저히 줄진않습니다. 물론 벽을 타고 내려오는 소음은 줄겠네요. 예전 응팔같은거 보시면 옛날엔 천장을 지금처럼 얇은석
맘대로(30세,무직) 다른의견 0 추천 0
차단사유:
우째 촬영을 ㄷㄷ
2021-01-13 15:12 | 덧글

[신고]

님의수다 다른의견 0 추천 0
차단사유:

다른 프로그램 찍다가

 

우연히 찍힌거라고 하네유 ㄷ ㄷ

2021-01-13 15:14 | 덧글

[신고]

hypocrite! 다른의견 0 추천 0
차단사유:

이씨 개그맨 덕분에 이런사건까지 재조명

2021-01-13 23:34 | 덧글

[신고]

불혹진 다른의견 3 추천 33
차단사유:
건설사를 조져야.. 개떡같이 만들어놓고.. 

 

싱가폴살때 층간소음 느낀적이 없었는데.. 온돌때문인지..

2021-01-13 15:12 | 덧글

[신고]

미미한냥덕 다른의견 0 추천 1
차단사유:
거긴 대부분이 라멘구조 한국은 대부분 소음에 약한 벽식구조
2021-01-13 15:14 | 덧글

[신고]

간다꼴레발 다른의견 0 추천 1
차단사유:

기둥 있으면 죽는 공간 생긴다고 싫어하죠

2021-01-13 20:50

[신고]

미미한냥덕 다른의견 0 추천 1
차단사유:
그런의미에서 층간소음 어느정도 자업자득인 면도 있죠
2021-01-13 21:00

[신고]

님의수다 다른의견 0 추천 0
차단사유:
기둥이 있으면 소음이 훨씬 줄어드나보군요


2021-01-13 22:20

[신고]

블랭크 다른의견 5 추천 57
차단사유:

기둥식 살았었는데 그딴 건축구조물 탓 전혀 필요없습니다. 똑같이 청소기 소리 들리고 진동소리 다들려요. 구조물 탓하는건, 무조건 기업까면 되는줄 아는 사람들이거나, 층간소음 빠져나가려는 사람들 변명이에요.

 

 왜 90년대 지어진 아파트가 90년대에는 층간소음이 심하지 않았는데 2000년대 중후반 들어서 신축 구축 할것 없이 난리일까요?

 사람들 마인드 자체가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저 어릴때는 밤 9시 넘어서 급한일 아니고는 남의집에 전화 거는 것도 에티켓에 어긋나고, 남들 잘시간에 소음일으키는 행동 하는 것 자체가 금기라고들 여기던 시기였었습니다.

 지금은 "내가 우리집에서 하고픈거 하는데 뭐 어쩌라고?" 이런 마인드가 상당수죠.

 

 단적인 예로 소음방지매트는 둘째치고, 2000년대 이후부터는 전부 단단한 강마루,강화마루같은 바닥 시공도 아무렇지도 않게 하잖아요?  

2021-01-13 23:49

[신고]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 상처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