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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 연장 문제 어느게 맞나요??
헤어스케치 | 2019-09-11 14:06 | 조회 : 9961 / 추천 : 1

안녕하세요.

2017년2월에 전세 계약해서 2년이 지나고 그뒤로 따로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아서 자동 연장이 된상태입니다. 그 뒤 

11월에 이사하기 위해서 9월초에 부동산에 매물을 내놨습니다.

지금까지 집 보러온 사람은 한명. 그뒤로 연락이 없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사정이 생겨서 집주인에게 올 11월이 아닌 내년 5월에 이사를 가면 안되냐고 이야기를 말했더니. 갑자기 그럼 나중에 복비는 그쪽에서 물으라고 하는 겁니다.

 

우선알겠다고 하구 전화를 끊었는데....

제가 내는게 맞는 건가요?? 집을 다른분이 계약한것도 아니고. 그냥 6개월만 미뤄달라고 했는데도... 복비를 제가 내야하는건가요..??

우파파파파
| 다른의견0
본인이 해지 했다가 다시 연장을 요구한거고 그 요구에 주인은 복비 부담해달라고 했고 전화상 알았다고 했으면 복비를 내셔야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본인 상황 때문에 생긴 문제니 본인이 내는게 맞지 않나 생각듭니다.
원조부엌칼
| 다른의견6
당연히 님이 내야죠. 그게 싫으면 지금 나가셔야 하구여. 정말 본인 입장만 생각하고 편의를 요구하시네요
겨울이1 다른의견 0 추천 1
묵시적 연장에서는 3개월전에만 말하면 나갈 수 잇어요 묵시적 연장은 임차인에게 유리함.. 
2019-09-11 14:08 | 덧글
헤어스케치 다른의견 0 추천 0

따로 법은 없지만...집주인이 나가라고 하면 나가야지 되는 상황인것 같아서요..

2019-09-11 14:30 | 덧글
겨울이1 다른의견 0 추천 0
아닙니다 묵시적 연장의 경우 임차인은 나가고 싶은날 3개월 이전에 통보하면되지만 안그러면 자동으로 2년간 연장 된거라서 안나가셔도 됩니다. 

 

2019-09-11 14:46
보보_ 다른의견 0 추천 5
묵시적 갱신이후 나가겠다는 의사 표시 안했으면 괜찮은데 이미 한 상황에서 연장요구하시면 임대인 요구 들어줘야 연장이 가능합니다. 그게 아니면 나가기로 한 날에 나가시면됩니다.

2019-09-11 15:09 | 덧글
붕바봉 다른의견 1 추천 0
나가시는 거야 나가시면 되지만, 복비는 내시는 게 맞는 것 같은디유..?
2019-09-11 14:12 | 덧글
헤어스케치 다른의견 0 추천 0

네 답변 감사드립니다

2019-09-11 14:38 | 덧글
우파파파파 다른의견 0 추천 9
본인이 해지 했다가 다시 연장을 요구한거고 그 요구에 주인은 복비 부담해달라고 했고 

전화상 알았다고 했으면 복비를 내셔야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본인 상황 때문에 생긴 문제니 본인이 내는게 맞지 않나 생각듭니다.

2019-09-11 14:12 | 덧글
헤어스케치 다른의견 0 추천 0

저같은 경우들도 많으실것 같아서 무기계약시 임차인에게

유리하다고 들어서 혹시나 하고 해서 여쭈어본겁니다.

답변감사드립니다.

2019-09-11 14:39 | 덧글
붕바봉 다른의견 0 추천 1
임차인에게 유리하다는 건 계약기간 연장된 경우, 기간 내에 주인이 나가라고 소리를 질러도... 임차인은 안 나가도 되도록 법이 보장해준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묵시적 계약 연장 한번 했고, 집도 내놨도 이미 나가겠다는 의사 표시는 해놓은 상태에서 그 연장 계약이 종료된 시점 이후로, 좀 더 계시다가 나가겠다고 하신 것이니 복비 부담하시는 게 맞아유
2019-09-11 14:47 | 덧글
원조부엌칼 다른의견 6 추천 14

당연히 님이 내야죠. 그게 싫으면  지금 나가셔야 하구여. 정말 본인 입장만 생각하고 편의를 요구하시네요

2019-09-11 14:18 | 덧글
헤어스케치 다른의견 0 추천 0
돈을 안낸다는게 아니라.. 혹시나 해서 여쭙는 겁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2019-09-11 14:29 | 덧글
Campbell8 다른의견 2 추천 6
확인 할수도있지. 억울하다는게아니라. 사람을 못된사람만드네 마음에 여유좀 두고 살아요.
2019-09-11 17:43 | 덧글
시일야방성대곡 다른의견 0 추천 0

너무 민감하시네요. 물어 볼수 있지요..

2019-09-11 20:14 | 덧글
빠빠라기a 다른의견 0 추천 0

몰라서 물어보는 사람에게

요구하고 있다고 다그치시네요ㅋㅋㅋ

2019-09-11 20:29 | 덧글
20190615 다른의견 7 추천 1

연장 안해도 본인이 세입자 구하고 나가는겁니다

2019-09-11 15:12 | 덧글
빵먹엉 다른의견 0 추천 0

에이...이건 좀...

2019-09-11 17:31 | 덧글
별아이 다른의견 0 추천 0

이건 아닌데요 삼개월 전에 말하면 무조건 주인이 들어주도록 돼있습니다. 돈이 있는 사람이 유리하죠. 

2019-09-11 17:39 | 덧글
ZIANI 다른의견 0 추천 0

ㅎㅎㅎ 뭔 말도 안되는....

2019-09-11 17:40 | 덧글
원조부엌칼 다른의견 0 추천 0
이정도면 강도 수준
2019-09-11 17:46 | 덧글
헤어스케치 다른의견 0 추천 0

묵시적 연장시 세입자가 좀더 유리하다고 들었는데...세입자가 세입자를 구하고 나간다구요??

전세 사는 사람이 호구인가요???

제가 전세 여러번 옮겨지만 그런 경우는 처음 보네요

20190615님..

2019-09-11 17:48 | 덧글
카와이레너드! 다른의견 0 추천 0

묵시적 갱신은 두달전에만 말하면 되긴 하는데 도의적으로 일찍 말해줘야죠.

세입자를 구할 의무는 없구요.ㅋㅋㅋ

전세금은 당연히 돌려줘야죠.

5월에 나가는 것도 계약하셨던 부동산에서 다시 하시면 수수료 싸게 해주실거에요.

2019-09-11 19:27 | 덧글
한번더! 다른의견 0 추천 0

이건 무슨...ㅋㅋㅋㅋㅋ

2019-09-11 18:43 | 덧글
호도야 다른의견 0 추천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석전 웃고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019-09-11 19:08 | 덧글
빵먹엉 다른의견 0 추천 2

법대로만 하자면 묵시적 연장으로 쭉 살고 2월에 나간다고 통보하면 5월에 나갈 수 있음. 근데 지금은 통화해서 쇼부를 봤으니...

2019-09-11 17:33 | 덧글
헤어스케치 다른의견 0 추천 0

네....

이미 말하기 몇일전에 11월에 나가야지된다고 말해서요...

다들 재계약 6개월로 보시는것 같드라구요.

2019-09-11 17:42 | 덧글
아이스밤 다른의견 1 추천 1

새로운 세입자 들어오던 말던 

약속대로 11월에 나갈테니, 집주인에게 보증금 준비하라고 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2019-09-11 17:39 | 덧글
ZZINS 다른의견 0 추천 0
근데 갑자기 사정이 생겨서 집주인에게 올 11월이 아닌 내년 5월에 이사를 가면 안되냐고 이야기를 말했더니..
 
글은 읽으신건가요??
글쓴님이 사정이 생겨서 11월을 내년 5월에 나가고싶다고 변경하려는 거잖아요..
뭘 약속대로 11월에 나가요..
 
집주인 사정이 아니라 세입자(글쓴님) 사정이라구요..
2019-09-11 18:39 | 덧글
holi 다른의견 0 추천 0

그러니까 지금 세입자가 안구해지는 사정이니 

집주인 엿먹이려면 11월로 못박아서 

전세금받아내라는 말이지요 

다음 세입자가 안구해지면 집주인이 똥줄 타니까요

2019-09-11 19:07
ZZINS 다른의견 0 추천 0

그러다가 그냥 나가라고하면 똥줄은 누가 탈까요?

6개월 어디 민박 잡으실래요?

집주인이 자금 여유가 있는지 없는지는 글 내용에 어디에도 없는데요..

집주인이 전세금 안준다고 한적 있어요?

무슨 전세금을 받아내라는 말이냐구요..

 

세입자 사정으로 집주인에게 부탁하는 상황인데 거기에 전세금 이야기가 왜 나와요..

2019-09-11 19:34 | 덧글
오리버리 다른의견 0 추천 0

남일이라고 대책없이 막 지끼네 ㅋㅋㅋ

2019-09-11 22:10 | 덧글
검은고양이네로 다른의견 0 추천 1

처음 계약기간 2년이 지났기 때문에 복비 부담은 집주인이 해야 합니다. 

2019-09-11 17:40 | 덧글
바부탱이닷 다른의견 0 추천 0

묵시적 연장은 1년이나 2년 아닌가요? 그리고 11월에 이사가기로 했다가 다시 5월로 바꾸면 세입자가 불리할것 같은데요.

2019-09-11 17:42 | 덧글
헤어스케치 다른의견 0 추천 0

제가 11월에 나간다고 말은 했다가 번복한경우라서

그런것 같드라구요..

2019-09-11 17:44 | 덧글
holi 다른의견 0 추천 0

묵시적 연장으로 재계약 되고 중간에

세입자가 자기사정으로 나가는데

집주인이 왜 내나요?

세입자가 계약위반인데

2019-09-11 19:01 | 덧글
바부탱이닷 다른의견 0 추천 0

전세는 님이 약자에요. 전세금 못받으면 스트레스가 매우 크거든요. 현재 상황으로 법적으로 가도 주인이 유리해 보입니다.

2019-09-11 17:41 | 덧글
헤어스케치 다른의견 0 추천 0

답변 감사드립니다.

2019-09-11 17:45 | 덧글
jdanlahafa33 다른의견 0 추천 0

주인분 나름인거 같아요. 저는 예전에 좋은신분 만나서였는가... 몇달 더 살고 나갔는데 안받으셨어요

2019-09-11 17:45 | 덧글
헤어스케치 다른의견 0 추천 0

님은 정말 착하신것 같네요.

케바케지만 지금 집주인은...쫌 다르나봅니다.

2019-09-11 17:51 | 덧글
후니빠33 다른의견 0 추천 0

같은케이스네요. 연장되서 나가시기 3개월전에 통보하시면 계약기간내에 보증금반환 해야됩니다 임대인이 이때

복비는 임대인이 지불합니다.  서로 좋게

마무리하는게 가장 좋은선택지입니다. 

2019-09-11 17:47 | 덧글
헤어스케치 다른의견 0 추천 0

네... 저도 그게 좋다고 생각하여 집주인과 이야기할때 

알겠다고 이야기는 했습니다.

전화상으로 다급하게 이야기된거라...

혹시 제가 놓치고 가는부분이 있나해서요.

2019-09-11 17:50 | 덧글
majama 다른의견 0 추천 0
네 11월에 이사 가면 묵시적 갱신이라 집주인이 부담하는데 내년 6월로 연장했으니 주인집 말도 맞네요
2019-09-11 17:52 | 덧글
마커스 다른의견 0 추천 5
묵시적 연장의 경우 같은 조건으로 2년 연장입니다.

다만 임차인은 언제든지 임대차 계약을 해지 할수있고 해지 의사 통보 후 3개월 후 임대차 계약은 해지 됩니다. 임대인은 2년내에 어떠한 주장도 할수없구요. 2019년2월에 묵시적 갱신이 되었음으로 2021년2월까지 임차인이 거주할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님께서 11월에 나간다고 하고 9월에 집을 내놓으셨다면 집주인에게 나가겠다고 한시점부터 3개월후 계약이 해지됨으로 9월에했다면 12월에 계약은 해지됩니다.

따라서 님께서 2020년 5월까지 연장을 원하시면 그건 집주인의 호의로 가능한것입니다. 집주인이 복비를 부담하는 조건으로 승락하면 그냥 사시면되고 집주인이 싫다하면 그만인 상황입니다. 금액 적절히 조절해서 협의 하시는게 최선입니다.

2019-09-11 18:26 | 덧글
늘보부인 다른의견 0 추천 0

네.. 이게 정답이네요.

2019-09-11 19:56 | 덧글
됭됭 다른의견 0 추천 0

글쓰신 분은 다른 글말고 이 글만 보시면 됩니다

2019-09-11 20:29 | 덧글
분양대통령 다른의견 0 추천 0

2019-09-11 18:26 | 덧글
뽐뽀뽀로로 다른의견 0 추천 0

집주인 말이 맞음

2017.2계약 2019.2 묵시적 재계약 2019.9 11월까지 해지요구후  다시 2020.5월까지 6개월 재연장요구하셨으니 님이 복비 무는건 당연

2019-09-11 18:31 | 덧글
유나공주 다른의견 0 추천 0

통화상으로 알겠다고 하셨으니 복비내셔야합니다.

>> 여기서 끝

 

집주인 세입자간 통화시 대부분 통화시 녹음기능켭니다.

 

2019-09-11 18:35 | 덧글
맥쓰 다른의견 0 추천 0
5월부로 계약해지 통보하였으니  해지 완료 시점이후는 

 

임대인이 중개개수료 조건부로  6개월 연장한거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2019-09-11 18:36 | 덧글
정피치 다른의견 1 추천 0

다들 잘 모르시는데 약정없으면 첫 계약이후

 

중개수수료는 어떤 경우던 임대인이 내는거에요

 

법대로 하면 임대인이 내는덥니다

2019-09-11 19:04 | 덧글
유나공주 다른의견 0 추천 0

본문에 통화상으로 복비부담한다고 했어요....

2019-09-11 19:27 | 덧글
신발색깔 다른의견 0 추천 0
법대로 하면 계약기간까지 임대인은 계약을 해지해주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개개인의 합의사항인데 일반적으로 세입자가 복비 내면 임대인은 계약을 해지하는쪽으로 많이 하니 그래야 되는걸로 알고 있는거죠.

급하면 복비 뿐만 아니라 몇달치 월세까지 부담하고 나가는 세입자도 있어요.

2019-09-11 19:32 | 덧글
정피치 다른의견 2 추천 0

법대로해도 나간다고 말하면 3개월뒤엔 집주인은

 

보증금 내줄 의무가 생깁니다

 

말씀하신거야 실무상 얘기고

 

법대로하면 임대인이 내야되요

 

법정가도 절대 못이기는 빼박 입니다

 

개 좆도 모르고 떠느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진짜

2019-09-11 23:30
신발색깔 다른의견 0 추천 0
ㅋㅋㅋ 말 쉽게 하시네요.

 

법정가도 계약 중도 해지에 대한 합의사항이 복비 부담 하는 거였다면 인정되요. 

부동산 뿐만 아니라 다른 어떠한 계약에도 계약 해지에 대한 위약금이 있습니다.

사전에 약정이 있던 없던 중도 해지시 합의 하면 합의사항에 따릅니다.

일방적 요구사항이고 세입자가 잘 모르고 낸 경우 임대인이 질 수 있겠지만 이게 일방적인게 안되거든요.

 

그리고 말씀하신 3개월은 묵시적 연장일경우 정상 계약해지되는 조건이구요. 당연히 이 경우는 정상적인 계약해지니 임대인이 내야죠.

3개월도 못버티는 세입자도 있어요. 어떻게든 해지 하고 이사가야 될경우에는 합의해야 되는거구요.

물론 자산이 여유있으면 법대로 하는게 맞죠.

 

 

2019-09-12 08:05 | 덧글
자파알고 다른의견 0 추천 0
묵시적연장이니 2021년 2월까지 살아도 됩니다.

2020년 5월에 나가고 싶으면 

2020년 2월에 나간다고 하면 됩니다.

복비도 집주인 부담입니다.

 

근데 미리 말을했기때문에 애매하네요

2019-09-11 19:39 | 덧글
0개월째 다른의견 0 추천 0
묵시적 연장으로 재계약이 1회 되었습니다. = 임대차 보호법

 

계약만료 전에도, 나가고 싶은 시점 3개월 전에 나가겠다고 이야기 하면 나갈 수 있습니다. = 임대차 보호법

 

계약만료 전, 집을 뺄 경우에도, 대법원 판례에 의하면 "임대인"이 복비를 부담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인 부작용 때문인지 강제하고 있지 않습니다. = "임대인 부담"이 원칙이나 재판가지 않는 한 힘든 현실.

 

그러나, 글쓴 분의 상황에서는, 상호 계약 해지 합의 후, 

6개월 계약 연장을 구두로 협의, 임대인께서 "임차인"이 복비를 부담하는 조건하에 연장에 합의하겠다고, 

상호 합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지불 하시는게 맞을 것 같고....

 

재계약 조건의 재협의를 원하신다면, 일이 복잡해 질 듯 합니다.

임대인이 해줄 것 같지 않은데요.

   

2019-09-11 19:47 | 덧글
빠빠라기a 다른의견 0 추천 0
묵시적갱신 생각보다 임차인에게 많이 유리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원래 19년 9월에 입주할 아파트가 문제가 생겨 못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전세 2년되는 시점은 18년12월이였구요

 

그런데 문제가 19년1월에 발생해서 부랴부랴 다른 아파트 계약하고

 

19년 5월에 이사하게 되어서 집주인에게 2월에 알렸고

 

별도의 복비내거나 하는 건 없었습니다.

 

집주인이 처음엔 복비 내놔라했지만 제가 한번 부동산에게 묵시적갱신과 현재 상황을 알아보라했더니

 

한참뒤에 전화와서 5월에 나간다면 문제없다고 알았다면서

 

집주인과 문제없이 해결하고 나왔네요.

 

그런데 저같은경우는 묵시적갱신이 발생했고 글쓴분은 묵시적갱신이 발생하기전에 이미 집주인에게 통보했으니 조금 다른 경우라 볼수있겠습니다.

 

참고하세요

2019-09-11 20:35 | 덧글
(닭봉팔) 다른의견 0 추천 0

묵시적 갱신 중 

 

해지통보 실행

 

다시 연장 요구  

 

수수료 임차인 부담 협의 

 

문제 없는것같네요

 


 

 

2019-09-11 20:57 |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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