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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까지 끌어모아 잔금 치루고 왔습니다. 34
 고기박사님 2020-10-07 20:40 | 조회 : 2223 / 추천 : 10

 

영혼까지 끌어모았고

 

취등록세가 3600 정도 나왔는데 

돈이 모자라서

카드 4장 분할 납부에  풀할부로 결제하고

등기 접수했습니다 ㅎㅎ

 

 

보유 카드 중

삼성카드가 2천으로 한도가 제일 높았는데 무이자3개월 밖에 안되서 짤짤이 카드들 끌어모았네요 ^^;;

 

 

웃긴게 모든 카드사들이

특별목적 한도증액을 할 때

지방세의 경우 고지서가 나와야 심사가 가능하고

심사가 당일에 안될 수도 있고

한도가 다 안나올 수도 있고 등등

 

그래서 그냥 여러장으로 분할 결제(일부결제) 하게 됐습니다.

 

잔금은 치뤘는데 거의 all 빚이라 ㅎㅎㅎ

기분이 꿀렁꿀렁해요

 

Constellations 다른의견 0 추천 0
축하드립니다.

 

이전 글 보니까 의사선생님이신데 뭐 금방 갚으실겁니다!

2020-10-07 20:42 | 덧글
고기박사님 다른의견 0 추천 0

감사합니다. ㅠㅠ

저는 정말 개흙수저지만

그나마 좋은 직업 덕분에 점프아닌 점프를 했네요.

아직 뭐 거의 10년간 월급을 집에 갈아 넣어야해요.ㅎㅎ

2020-10-07 20:50 | 덧글
버섯0돌이 다른의견 0 추천 0
영끌을 어떻게 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담보대출 후 신용대출까지 모으신건가요?

2020-10-07 20:42 | 덧글
고기박사님 다른의견 0 추천 0

지금 자가로 사는 곳을 팔면서

그대로 월세로 전환했고

월세 높게해서 보증금 최저로하고

기존 주담대 갚고 

진짜 박박 긁어 모은 그런겁니다.

이번달 월급 받을거 까지 미리 계산해서

월급 받은 뒤로 잔금일 잡고

취득세 낼 돈이 없어서 카드 풀할부

등등

뭐 이 정도 입니다. ㅎㅎㅎ

2020-10-07 20:53 | 덧글
데드맆트 다른의견 0 추천 0

능력없는 이익집단한테 인생 맡기는거 아니죠

자기능력을 믿으세요 축하드려요

2020-10-07 20:47 | 덧글
고기박사님 다른의견 0 추천 0

감사합니다.

그나마 저는 2017년에 깨닫고

당시엔 레지던트라 없는 돈에

서울 변두리에라도 풀대출로 겨우 하나 사두어서

그나마 상급지로 소위 갈아타기 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그냥 멍때리고 있었으면

전문의고 나발이고 지금 들어가는 곳은 꿈도 못꿨을 것 같습니다.

2020-10-07 20:56 | 덧글
갤럭시탭뽐뿌와요 다른의견 0 추천 0

축하드립니다

부러워요 역시 갓느님 ㅜ

 

2020-10-07 20:51 | 덧글
고기박사님 다른의견 0 추천 0

감사합니다.

아파트 오르는 속도가

제 수익을 넘어섭니다.

 

월급은 생활비와 대출 갚는 용도고

돈은 집이 벌어주는거..ㅠㅠ

나라가 참....

2020-10-07 20:57 | 덧글
hypocrite! 다른의견 0 추천 0

고생하셨습니다 병원번창하시길 가즈아

2020-10-07 20:51 | 덧글
고기박사님 다른의견 0 추천 1

감사합니다!

월급쟁이라 병원은 너무 번창하면 힘드네요 ㅎㅎㅎ

지금도 코로나 터지고 저희는 환자가 전 병실을 꽉꽉채워서 코로나 전 로딩의 두배는 됐어요 ㅎㅎㅎ

2020-10-07 20:58 |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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