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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외친 범죄자의 마지막 절규.jpg
카듀스 | 기타 | 2019-04-15 15:26 | 조회 : 25752 / 추천 : 27
링크 :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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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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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마찬가지죠.. 김학의 강간사건을 봐도 그렇구요. 대신 얏옹 다운받으면 처벌받죠 유전떼십 무죄 무전딸딸 유죄 잖아요.
오빠의불방망이
| 다른의견0
내용이 하나 빠졌네요. 저때 당시 600억 횡령한 전두환 동생 전경환이 7년 선고 받았는데 556만원 훔친 자기는 17년형을 받은것 때문에 분노 한겁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그걸 말하는거..
아마존코리아
| 다른의견0
그럼 전두환동생은 그당시 600억 횡령인데 그럼 지금가치 1조 맞죠? 쓰레기를 옹호할 마음은 없음
조지아나와랏 다른의견 0 추천 6
법은 만인에게 평등합니다

(딱 윗서열부터 만 명에게만)

2019-04-15 15:30 | 덧글
겨우라 다른의견 0 추천 4
노노. 법은 통치자들이 국민들을 통제하기위한 수단이죠. 

즉, 권력을 가진자들은 법위에 있는것이고, 다스림을 받는사람들만 법에 위하에 있는거죠.

시대가 흐르고 흘러서 지금이나마 니들도 법에 평등해라라고 외치지만

가진자들은 항상 끝까지 줄을 놓지않습니다.

그래서 혁명이 일어나는거죠

현대적인 세련미의 촛불혁명처럼!

그러나

일제시대 이전부터 있었던 기득권이

3~4년만에 그 줄을 놓을가요??

절대요!! 이를 바득바득갈며 저항할겁니다.

정치를 잘 지켜봐야하는 이유입니다.

정치에 귀를 기울이기 바랍니다

 

2019-04-15 15:53 | 덧글
한구루 다른의견 0 추천 80

현재도 마찬가지죠..

김학의 강간사건을 봐도 그렇구요.

대신 얏옹 다운받으면 처벌받죠

 

유전떼십 무죄

무전딸딸 유죄 잖아요.

2019-04-15 16:13 | 덧글
투덜이 다른의견 0 추천 0

이거 참~~ 추천합니다

2019-04-15 21:37 | 덧글
푸른하늘123 다른의견 0 추천 3
미성년 야동 몰카 야동 이 아닌 성인이 성인물을 보자는거다. 조또티비 딸기  살려내라. 
2019-04-15 22:05 | 덧글
라미겨리 다른의견 0 추천 0
딸기는 나이가....
2019-04-16 09:49 | 덧글
1%정당에1%지지율을 다른의견 0 추천 0

들려달라던 홀리데이가 비지스가 아니고 다른 홀리데이였다는 얘기가 있던데..

2019-04-15 16:13 | 덧글
개기름 다른의견 0 추천 0
비지스 홀리데이 맞는데 경찰이 스콜피언스 홀리데이 테잎을 줬다고.
2019-04-15 17:26 | 덧글
카르샤 다른의견 0 추천 1

지강헌이 틀어달라고 했던 건 비지스의 홀리데이였죠. 그런데 당시 스콜피언즈의 홀리데이가 엄청 유명했기 때문에 경찰이 착각하고 스콜피언즈의 홀리데이 테잎을 건네줬었습니다. 그랬다가 다시 긴급하게 비지스의 홀리데이를 구해서 재전달했죠. 실제로 비지스의 홀리데이가 나올때 지강헌이 자해하는 방송사 촬영테잎이 남아있죠.

당시 88년이었는데 제가 중3때라서 티비에서 생중계하는 걸 본 기억이 있는데... 창문깨고 그런게 무서웠었던 기억이 있어요. 이후에 영화로 나왔을때 다시 찬찬히 봤는데 뭔가 형용할 수 없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2019-04-15 22:25 | 덧글
1%정당에1%지지율을 다른의견 0 추천 0

감사합니다-

2019-04-17 00:36 | 덧글
iny1000 다른의견 0 추천 0
참... 씁쓸하군요..
2019-04-15 16:46 | 덧글
Jin-Lian 다른의견 0 추천 7
수백억을 횡령하고 탈세해도 1-2년만에 나오는게 정상이냐..
2019-04-15 17:19 | 덧글
개기름 다른의견 0 추천 2

초범처럼 쓰여 있는데 상습절도로 전과 11범이었죠.

불우한 성장환경 때문에 인생 포기하고 막산 스타일.

2019-04-15 18:05 | 덧글
라브레돈 다른의견 0 추천 1
저 시절엔 전과 11범도 저정도 생각이 있었네;;;
2019-04-15 17:36 | 덧글
muzi_dan 다른의견 0 추천 4
수백수천억 사기친놈들은 5년 황제노역 하고있고  어떤이들은 라면과 돈 몇푼으로도 5년 노역하고 있고..
2019-04-15 17:41 | 덧글
짝스 다른의견 0 추천 0

법?  그건., 그들의  권리지.....

더불어  우리의 의무이고.....

두가지가 부딪히면?  뻔한거 아냐?

2019-04-15 22:06 | 덧글
소달구지 다른의견 0 추천 0

영화 홀리데이 생각나네.... 노래도 좋음

https://youtu.be/_hQ1HQh9_JM

2019-04-15 22:13 | 덧글
블랙핑크지수 다른의견 1 추천 2

뭐 법이 형평성 없어보이긴하나

전과11범이네요 초범도아니고

동종전과로 가중처벌된듯

범죄자 옹호할생각없습니다.

2019-04-15 22:30 | 덧글
오서방 다른의견 0 추천 0

1111111

 

전과 11범

2019-04-16 09:38 | 덧글
밤괭 다른의견 0 추천 1

권력과 돈을 가진 자들의 하수인 노릇을 하는 사법적폐들....

2019-04-15 22:41 | 덧글
오빠의불방망이 다른의견 0 추천 34

내용이 하나 빠졌네요.

 

저때 당시 600억 횡령한 전두환 동생 전경환이 7년 선고 받았는데

 

556만원 훔친 자기는 17년형을 받은것 때문에 분노 한겁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그걸 말하는거..

2019-04-15 22:46 | 덧글
용접쟁이 다른의견 16 추천 1

그당시 500만원이면 지금가치 1억이상...

거기다가 전과가 어마무시하니 무전유죄는 아니었죠.

 

지가 죄가 진짜 없으면 모를까...

저런 쓰래기를 옹호할 마음은 전혀 없네요.

2019-04-15 22:46 | 덧글
아마존코리아 다른의견 0 추천 17

그럼 전두환동생은 그당시 600억 횡령인데

그럼 지금가치 1조 맞죠?

쓰레기를 옹호할 마음은 없음

2019-04-15 23:01 | 덧글
용접쟁이 다른의견 10 추천 2

남들이 더 큰죄를 지었다고 자신의 죄가 사라지는건 아니죠.

 

유전무죄는 그당시 사회와 맞지만 무전유죄는 아니라는겁니다.

2019-04-15 23:04
햄찌22 다른의견 0 추천 1
무전유죄는 장발장 같은 사람을 얘기하는거에요.
2019-04-15 23:09
예하노 다른의견 0 추천 0

자신의 죄가 사라지길 위해 저런게 아니잖아요

훨씬 더 큰 죄를 지었어도 나보다 낮은 형량...

그게 억울하단 거겠죠

 

저도 쓰레기를 옹호할 생각은 없습니다.

 

어떤 쓰레기당은 증거가 나와도 적폐 판사 덕분에 무죄판결받고

누구는 증거도 없는데도 판사가 의심된다며 1심 구속하는 요지경 판결중인 쇼킹대한민국...

2019-04-15 23:15
하품맨 다른의견 3 추천 1

잘못한거 까는데 왜 더 잘못한놈 들먹이면서 물타는지요. 저기 인질로 잡힌 주민은 무슨죄인지??  일반시민 생명이 위험한 지경인데  저런 범죄자들을 물타기 해야하는지요?

2019-04-16 08:45 | 덧글
범파리아빠 다른의견 0 추천 7
그 당시 담과 집사이 공간에 부엌이랑 화장실 개조해서 미닫이 문으로 연결된 방2개 전세 800만원에 어머니랑 둘이 살았습니다. 그 당시 돈 500만원이 지금 가치로 1억이상이 된다는 말은 수긍하기 어렵네요.
2019-04-15 23:37 | 덧글
왈띠엔나우 다른의견 0 추천 0

현재 가치로는 4배 정도가 될겁니다.

2천만원 정도.

2019-04-16 04:33 | 덧글
맨쉬 다른의견 1 추천 1
물타기 쩌네요
2019-04-16 09:52 | 덧글
더기~ 다른의견 0 추천 0

이런건 물타기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2019-04-16 10:32 | 덧글
메가메가메가 다른의견 0 추천 1

저때 500만원이 무슨 지금 1억임? 개소리도 작작..

2019-04-16 10:54 | 덧글
dkwyrpd 다른의견 1 추천 0
그래서 범죄가 정당화 되진 않죠

예를들어 특수강도로 500을 훔쳤다던가

2019-04-15 22:53 | 덧글
형법제18조 다른의견 0 추천 2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는 같은 맥락이라 보는데.. 지금도 우리의 법은 형평성조차 맞지않다고 생각하네요..

2019-04-15 22:55 | 덧글
뽐뿌에다녀갑니다 다른의견 0 추천 0

자본주의 사회라..

2019-04-15 23:11 | 덧글
허접한세상 다른의견 0 추천 3
지강헌씨 아직도 세상은 그대로입니다.

아니요 더 썩어빠지고 있어요

윗대가리 캐새키들은 별장에 여자들 끌오와서 성폭행을 해도 처벌받지 않는데

천민 찌끄래기들은 인터넷으로 야동보는것도 감열당하는 세상이거든요

 

2019-04-16 01:21 | 덧글
왈띠엔나우 다른의견 0 추천 1

사법부는 자기들 미래 준비를 위해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철칙이고, 지들끼리의 범죄는 무조건 무죄 만들어줍니다. 괜히 나라 망치는 적폐1위가 된게 아닙니다.

2019-04-16 04:36 | 덧글
나베-동작왜구 다른의견 0 추천 0

사업부 판새들이 지금 대한민국을 이 지경으로까지 몰아온 거예요. 사법부가 정의롭고 올곧았다면 우리 사회가 최소한 지금의 모습은 아닐 겁니다.

판새들 논리는 항상 그랬죠. 자기가 안 해도 어차피 딴 사람이 했을거라고. 지가 먼저 판사로서 정의롭게 행동하겠다는 생각은 없고 늘  할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어서 라며 불의한 자들의 편에 가담한 이유를 둘러대죠. 

나베를 보면 뭐...역사인식, 교양, 지식? 개나 주라 그래.

2019-04-16 08:09 | 덧글
하품맨 다른의견 3 추천 0
흉악범죄 저지른놈이 탈주해서 교도관 무기 탈취하고 가정집에서 일반인 협박해서 점거하고 인질극 벌이는 인간이 더러운 세상한번 깠다고 물타기를..
2019-04-16 08:51 | 덧글
매드매엔 다른의견 0 추천 1

그게 요점이 아니라

저런 범죄자들 포함 대한민국에 살고있는 힘없는 대다수의 국민들이 권력층들에게 분노를 느끼고 있다는게 핵심이겠죠.

더군다나 저런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진지 30년이 지나도 변한건 하나도없다는게 개탄스러운거고요.

2019-04-16 09:47 | 덧글
하품맨 다른의견 0 추천 0
전혀 먹먹하지가 않아서요.  

 

박근혜가 이명박이 해놓은 정치 똥들 보고 이런 잘못된 정치가 국민들을 힘들게 합니다. 라고 외친들 그 이빨이 먹히나요?

생활고에 시달려 전과 초범도 아니고 11범의 탈주인질범의 외침을 보고 ㄷㄷ 거리는게 더 이상하지요.  

2019-04-16 11:09 | 덧글
익명17 다른의견 0 추천 1

이해도가 부족한 부분에서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같은 경우, 사회 안정망 속에서 법을 지키는 것은 매우 당연스럽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나름 그 사회 시스템으로부터 안정성과 보상이 보장 받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 지강헌이란 사람은 초졸이고 가정환경도 불우하여 방치 된 성장배경을 가졌습니다.


사회 내에서 개인의 경제적 안정성이 보장이 안되며


범죄를 통하여 얻을 수 있는 이득 >> 매우 불안전성 상태 속 사회 생활 + 법적 처벌


의 개인 >> 사회 우선 순위 구도를 가지게 되어 있어서 


범죄가 발생하는 유형입니다.


흔히 생계형 범죄라고도 하죠.


과거에는 지금처럼 1999년대에 생긴 기초생활 보장 제도도 없었고


지금처럼 중학교 조차 의무 교육이 아닌 상태였습니다. 무려 초졸인 겁니다.


그 사람이 그런 상태에서 범죄를 저지른 행위를,


사회의 안정망 속에서만 성장하여 공감이 부족한 사람 입장에서 보면


'흉악' '악한 사람'으로 해석 하는 정도가 되겠죠.


저런 사람이 560만원 절도 한 것을 17년 유죄 판결 받는 것과


전두환 동생 600억 횡령한 것이 2년 풀려나는 것도 


딱히 둘다 체감하지 못해서 관심도 없으실 거구요.


그리고 흉악 범죄 이력도 아니고 사실 잡범이었구요.


2019-04-16 12:17 | 덧글
하품맨 다른의견 0 추천 0

저걸 이해도 운운하면서 돌려까는 짓거리는 집어치우고요.  큰 악이 있다고 작은악을 두둔하는 짓도 별로 설득력이 없어요. 

 

생계형이든 아니든 범죄의 피해자는 같은 피해를 입는겁니다.  생계형 범죄에 공감하느니 차라리 당시 같은 상황에서도 열심히 사는 일반인들의 마음에 공감을 할겁니다. 

 

적어도 님 가족 목에 칼을 들이대는 전과11범을 보고도 생계형 범죄니까 공감해야지 할수 있는것 아니면요. 그냥 님도 저 멀리 떨어진 일이니까 좋은 소리해대는 정우성의 난민 운운하는것 과 별반 다를것 없어요

2019-04-16 12:24
하품맨 다른의견 0 추천 0

교도관 총 탈취해서 집단 탈주란게 잡범이라는 님의 죄의식에 한숨을 쉽니다. 

2019-04-16 12:25
익명17 다른의견 0 추천 1
범죄를 사회과학적인 방식으로 분석하지 않고

 

과거 '마녀'라는 단어와 같은 수준의 '악'이라는 매우 구시대적인 해석으로만

 

종용하는 사람에게 더 이상 대화가 되지 않을 것 같네요.

 

더불어,

 

한 사건에서는 한가지가 아닌, 여러가지 쟁점들이 있는 건데,

 

법적 처벌의 공정성에 대한 쟁점 논의에서

 

'흉악 범죄자' 타령만 근시안적으로 하는 그런 분과 더이상 할 얘기도 없구요

2019-04-16 12:27
하품맨 다른의견 1 추천 0
방구석 사회과학이요? 자기소개 잘 들었어요.

 

탈주범이 님 방안에서 인질극 벌이다 자살해도 인도적인 관점에서 공감계속하세요.

 

 

2019-04-16 12:32
익명17 다른의견 0 추천 1
적어도 어디가서 당당하게 얘기할만큼 공부하긴 했습니다.

 

기본적인 쟁점 파악도 못하시는 분이랑 얘기할 것 더 없는 것 같구요.

2019-04-16 12:38
하품맨 다른의견 0 추천 0

네 모든범죄를 안정성이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라고 정의하는 수준이 당당할정도로 공부했다 말할자신감이면 인정해야죠.

 

여기서의 쟁점은 생계형 범죄가 아닌데 어떻게 하나 끌고 들어와서 가져다 붙이려고 애쓰는게 애잔하네요


 

 


2019-04-16 12:47
익명17 다른의견 0 추천 0
이미 세계에서 통론 되는 얘기들입니다, crime과 social insecurity만 검색해도 줄줄이 나오는 내용을 새삼 언급하게 만드는 수준이신 것 알겠으니까 저에게 그만 댓글 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얘기가 통하지 않는 분이실 것같네요. 이만 하겠습니다. 

어디가서도 초졸 500만원대 절도 17년 유죄와 전대통령 친척 600억 횡령 2년 유죄를 

같은 흉악범죄 결과라고 당당하게 얘기하시고 다니시구요. 

2019-04-16 12:47
하품맨 다른의견 1 추천 0
이만하고 싶으면 이만하세요.  논점 이탈도 적당히 하시고요.  전경환과 그 판결한 판사의 잘못과 별개로 지강헌은 전과11범의 탈주범으로 잘못한거다 라는걸 이해를 못하는 수준이라는건 알고 있어요. 

 

모든 범죄와 생계형범죄를 구분조차 못하고 단어 정의를 내리는 수준이 당당하게 공부한거면 다른분야는... 알만하네요. 그걸 지적하는데도 다른 소리하는거 보면 더욱 심각하고요

2019-04-16 12:52 | 덧글
질러봅세나 다른의견 0 추천 0
돈있고 권력있는것들만 국민인죠...

우리는 국민이 아님...개돼지..ㅜㅜ

2019-04-16 09:40 | 덧글
루밤밤밤 다른의견 0 추천 0
돈있고 권력있는 놈들만 편한 세상.
2019-04-16 10:06 | 덧글
익명17 다른의견 0 추천 0
560만원 절도로  17년을 살아야 되는데 600억 원을 횡령한 전경환(전두한막내동생)이 겨우 7년 (사실상 2년만에 풀려나)인 것에 대한 불만에서 탈주하여 '유전무죄 무전유죄' 얘기한거죠.


2019-04-16 11:31 | 덧글
만스펠트 다른의견 0 추천 0
범죄자를 옹호하자는건 아니지만 가정환경이 불우해서 초등학교 당시 국민학교만 졸업했네요. 

 

방치당하다 시피해서 어릴때부터 범죄의 유혹에 빠진듯...

 

보호감호 처분까지 17년은 솔직히 좀 과도하다 생각합니다. 

 

어차피 17년 감옥 사는건 죽은거나 마찬가지니 탈주한거 같아요.

 

강력한 법집행만이 사회의 안전을 유지하는것인지 고민되네요.

2019-04-16 11:20 | 덧글
익명17 다른의견 0 추천 0
범죄라는 것도 

 

사회적 시스템이 보장하는 안정성을 보장 받지 못할 경우 

 

개인(자신)을 사회적 시스템 (법, 남)보다 우선 순위를 높게 두어 그 규칙을 깨는 것...

 

(초졸로 경제적, 정서적 불안정성이 범죄 원인인거죠)

 

흑인들이나 가난한 지역에 범죄율이 높은 것도 그렇고.

 

어느정도 사회적 안정성 망에 있을 시, 단지 '악'하다 라는 식으로 해석하겠지만

2019-04-16 11:31 | 덧글
만스펠트 다른의견 0 추천 0
네 좋은 말씀입니다. 

사회보장을 좀더 잘해야 하는 이유가 이런곳에 있는거 같아요. 

물론 저 시대에 국력이 받쳐주지 못해서 그런것도 있었겠지만...

 

 

2019-04-16 11:34
하품맨 다른의견 2 추천 0

모든 범죄가 안전성을 위협받아서 일으키는건 절대 아니죠. 

 

차라리 지강헌의 범죄원인이라고 하셔야지 범죄를 저렇게 정의하는건 전혀 동의 못하겠네요.

 


2019-04-16 12:16
익명17 다른의견 0 추천 0
위에서 쓴 댓글, 하품맨님에게 다시 씁니다.

 

"범죄를 사회과학적인 방식으로 분석하지 않고

 

과거 '마녀'라는 단어와 같은 수준의 '악'이라는 매우 구시대적인 해석으로만

 

종용하는 사람에게 더 이상 대화가 되지 않을 것 같네요.

 

더불어,

 

한 사건에서는 한가지가 아닌, 여러가지 쟁점들이 있는 건데,

 

법적 처벌의 공정성에 대한 쟁점 논의에서

 

'흉악 범죄자' 타령만 근시안적으로 하는 그런 분과 더이상 할 얘기도 없구요"

2019-04-16 12:30
하품맨 다른의견 1 추천 0

모든 범죄를 안정성을 위협받아서 일으킨다 같은 시각을 가지고 감히 사회과학이란 단어를 모욕하지 마세요.

 

수십년간 모솔인 사람이 욕정을 못이겨서 여자를 강간하고 도주하다가 김학의는 처벌 안하면서 나는 왜 처절하냐 라고 부르짖어도 님은 할말 많겠네요.

 

사회적 시스템보다 성욕을 우선하기 때문이고..  어쩌고.. 이건 발기형범죄네요.. 우리 시스템적으로 접근해 봅시다.  라고 할 수준.

2019-04-16 12:37
익명17 다른의견 0 추천 0
 .
2019-04-16 20:29
하품맨 다른의견 0 추천 0
이만하신다는 분이 어지간히 부들부들하셨네요. 

 

"범죄라는 것도 

 사회적 시스템이 보장하는 안정성을 보장 받지 못할 경우 

 개인(자신)을 사회적 시스템 (법, 남)보다 우선 순위를 높게 두어 그 규칙을 깨는 것."

 

이라는 정의에서 범죄가 아니라 생계형 범죄로 한정해야 한다는 지적을 인정 아니 이해도 못하고 사회과학 운운하는거 보면 코웃음만 납니다.

 

crime과 social insecurity를 언급하기 이전에 논리의 기초부터 좀 공부하세요

2019-04-16 21:41
익명17 다른의견 0 추천 0
아 ㅋㅋㅋ 부들부들 하긴요 ^^

 

기본적인 이해력도 부족해서 여기 사람들이 댓글 쓰는 쟁점도 혼자 다 놓치고

 

혼자 '범죄자 쉴드'라는 이상한 피해망상으로 쉐도우복싱 하는 (범죄 프로파일링 이해력 제로 수준)

 

그런 낮은 수준의 사람이 뭐라도 되는양 범죄와 경제, 정서, 사회적 불안정성에 대해서

 

해외 수많은 논문들도 나온 것을 혼자 뭐라도 되는 마냥 '모욕' 타령하고

 

본인은 얼마나 대단한 수준의 사람이길래, 쟁점 파악 이해력도 글 읽는 독해력도

 

글쓴 작문 실력도 어디가서 수준 얘기 할 수준 안 되시는 분이 계속 남한테 수준 수준 수준 타형하며

 

나름 제 분야에서 국내 탑 3 대학 다닌 사람에게 '공부해라' 훈수 두는게 너무 재밌으셔요 ^^

 

그냥 웃고갑니다, 

 

진중권 말이 있죠, '말이 통하지 않으니 이길 자신 없다'

 

들어나 볼게요, 얼마나 대단하신 분이신지 ^^ 솔직히 전혀 대단하지 않고

 

혼자만의 사고에 갇힌, 뻔한 '범죄자인데 왜 범죄자를 이해하려하냐?' 소리를 앵무새마냥 하는 수준으로

 

보아 상대하는 제자신이 한심할 정도로 시간이 아까운게 그냥 아쉽네요.

2019-04-16 23:59
하품맨 다른의견 0 추천 1
ㅎㅎㅎㅎ 부들 부들 하지도 않고 이만하겠다고 하시고 시간도 아까우신 분이 쪽지까지 보내셨네요?

쪽지 안보냈으면 이런 부들거림을 느끼지도 못했겠네요 ^^  

먼저 비아냥 거리다가 된통당하니 억울하긴 한가봅니다.  

 

키야 국내 탑 3 대단하네요. 학벌에 매달려서 떠들어 대는건가요?  내 작문실력까지 깔정도면 엄청 대단한 대학나오셨나봐요? 학부출신인거죠? 어느 대학나오셨길레 학벌까지 끄집어 내나요? 그거 안꺼내면 할말이 없나봐요?

범죄와 생계형범죄를 구분하라는 소리는 그 대학에선 안가르쳤나봐요? 


법의 형평성에 대해 법망을 피해가는 사람들에 대한 처벌의 가벼움을 비난하고 있으되, 지강헌의 처벌에 대한 얘긴 님말곤 안꺼내요. 어거지로 가져다 붙이는걸 뭔 거창하게 쟁점까지 들먹이나요? 

 

p.s 어디서 학벌얘기 하지마요. 진짜 개찐따 같아요. 나이가 얼마인지 모르지만.. 수능끝나고 잠깐 학벌부심 부리는거야 어린 치기로 이해하지만 공부했다는거 봐서 졸업은 한거 같은데 그나이 먹고 그런거면 진짜 쪽팔리는 일이에요.  탑 3대학 다니는 사람에게 훈수두는게 우스워요? 학벌 낮은 사람이 이러쿵 저러쿵 지적하는게 같잖으세요? 저보다 학벌 좋은지 안좋은지 아세요? 

 

 

 

 

 

 


 

2019-04-16 22:21
하품맨 다른의견 0 추천 0
학벌 부심 오지네요. 

 

쪽지에다

 "어디 다니시고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들어볼까요?

설카포연고 출신인가요?"

 

아이고 찌질하다 진짜 개찌질해.  누가 보면 서울대나와서 로펌다니거나 대학병원 근무하는줄 알겠네. 

내가 어디 다니고 어느대학나온게 필요해? 

이거 들먹이는 순간 넌 말빨에서 밀린거고 니 수준은 전경환이랑 같은 수준되는거야. 물론 넌 전경환과 달리 고작 믿는게 학벌과 현재직업일뿐이지만.  

2019-04-16 22:25 | 덧글
seosswon 다른의견 0 추천 1

근데 왜 보호감호 10년을 징역으로 묶어서 17년이라고 하는거죠? 아무리 봐도 7년인데 보호감호=징역?? 집행유예 받으면 솜방망이 어쩌구 떠들면서 왜 비슷한 보호감호는 징역과 같은 연장선에서 보는지? 전과 11범이기에 징역 7년에 형 끝난 후에 10년간 보호감호 붙은건데? 전과 11범에게 자기돈 556만원 절도 당한 뽐뿌님들 어떻게 반응할 지 궁금하네. 전과 11범이지만 사회의 시스템 미비로 생긴 문제니까 선처를 요구하면서 국가탓 사회탓 하려나?

2019-04-16 12:16 | 덧글
하품맨 다른의견 1 추천 0
보호감호라는게 거의 징역인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중 처벌이라는 논란끝에 폐지된걸로..

 


2019-04-16 12:18 |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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