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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붙더니 부모랑 연끊겠는단 오빠
홍시한입 | 기타 | 2019-10-22 13:15 | 조회 : 26148 / 추천 : 1
1.JPG (54.2 KB)2.jpg (115.5 KB) More file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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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심스럽게 1번 투표했었습니다..

20살때부터 바쁘게 일했던 저는..,쫌 그렇네요

 

받은편지함
| 다른의견56
전 개인적으로는 2번 만약 저 라면 연끊을 생각으로 공부하고 달성했으니 실행할듯요. 뺨맞으면서 은혜는 아니죠.. 지원은 일종의 보상금이라 생각하며 했을듯요.. 상처는 오래남아요 여러분.. 돈으로 지원해준다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김공허
| 다른의견1
월급 찍히는거 보고 다시 들어올 듯 ㅋ
jikhwan
| 다른의견52
누가 낳아주라고했나요
asdfdsa31
| 다른의견2
뭔 중2병이야 ㅋㅋㅋㅋ
[* 익명 *]
| 다른의견2
받아들이기 나름이지 오빠입장에선 어릴적부터 트라우마가 심했겠는데요뭐. 저는 뭐 경제적 지원은 받은적도없지만 어릴적부터 저런 비슷한 상황이였는데 연끊고나니까 딱 제동생이 저딴말 했네요. 제가 훨씬 더 심하게 당했는데.. 게다가 동생은 대학때문에 타지생활해놓구선 하는소리가 똑같이 당했다 더라구요. 철없다니 뭐니.. 참.. 온갖 고통다주고 키우는데 돈많이들었다 하면 땡인거 아니죠. 자식키우는데 부모마음 돈으로 환산할수없듯이 자식이 받은 상처도 돈으로
godtac 다른의견 0 추천 1
스카이캐슬이네요
2019-10-22 13:17 | 덧글
킁킁킁이게무슨냄새지 다른의견 2 추천 1

그건 서울대 의대 

이건 9급이요

2019-10-22 14:14 | 덧글
매퍼 다른의견 0 추천 3

맥락이 비슷하다는 소리인데......

무슨 냄새인가 했더니...킁킁...

2019-10-22 14:25
킁킁킁이게무슨냄새지 다른의견 0 추천 1

개인적으로 스카이캐슬 재밌게 봤었기에 이런 똥글에 비교하는거 자체가 어패가 있다 생각해서요. 

 

급이 다른데요.. 

무슨 고시도 아니고 9급을...;; 

2019-10-22 14:31 | 덧글
블루베리햇반 다른의견 1 추천 3

배은망덕한것도 맞고 그럴만한것도 맞는거 같아요. 연은끊고 지금까지 받은 경제적 지원 계산해서 갚아나가면 될듯하네요. 

2019-10-22 13:20 | 덧글
뽐뿌눈팅이 다른의견 0 추천 4
저글만 보면 절대 갚아 나갈 사람으론 안 보이네요.
2019-10-22 13:21 | 덧글
방탄아재단 다른의견 0 추천 0

지원받은거 갚겠단 조건으로 각서까지 쓰고 그러면 누가 뭐라나요. 속보이는짓하니 그렇지. 연끊으려면 고딩 졸업하고 끊던가. 그랬으면 나도 응원했을듯.

2019-10-22 14:17 | 덧글
뽐뿌눈팅이 다른의견 0 추천 0
자식이 받은건 생각 못 하고.. 저런 용기가 결국 부모의 지원 아래 자립할 상황이 되니 통수를 치는건데 못된 사람이네요.
2019-10-22 13:21 | 덧글
아키라마루 다른의견 1 추천 7

 여동생말만 들어서도 의견갈리는거보면 오빠 본인 이야기.들어보면 또 달라질거 같니오

2019-10-22 13:21 | 덧글
별밤2 다른의견 0 추천 6

키워주신 은혜는 갚고 나가라 자식아....

2019-10-22 13:25 | 덧글
jikhwan 다른의견 52 추천 20

누가 낳아주라고했나요

2019-10-22 14:13 | 덧글
asdfdsa31 다른의견 2 추천 9

뭔 중2병이야 ㅋㅋㅋㅋ

2019-10-22 14:19
내가쓴코멘트 다른의견 1 추천 3




2019-10-22 14:21
jikhwan 다른의견 4 추천 4
키위주신것은 고맙지만 낳았으면 책임도 있다는 말을 하고싶었습니다.
2019-10-22 14:39
가구만드는미르 다른의견 0 추천 1

저 부모님이 낳은 책임을 안진건 뭔가요?

2019-10-22 14:41
카드군 다른의견 0 추천 0

20넘기면 키울 의무없습니다.

용돈 한푼 못받아도 당연함. 

 

 


2019-10-22 14:44
얄무 다른의견 0 추천 0

누가 낳아주라고 했나요라고 말하려면 부모한테 지원을 받지 말았어야죠. 

 

본문에 저 사람도 합격하고 인연 끊을게 아니라 일찍이 집나가서 지 혼자 자립해서 시험 준비 하는게 맞죠. 

 

필요할 땐 얻어먹고 지가 살만하니 연 끊겠다는 자식도리가 아니라 사람 도리를 못하는건데요?

2019-10-22 14:47
먹보미! 다른의견 0 추천 0
와 진짜 무슨 중2병 발언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 추천이라니 ㅋㅋㅋ 

2019-10-22 15:09
빵이랑무세개 다른의견 0 추천 0

힘내요 빨리 합격해야죠

2019-10-22 15:38
찰떡쿵 다른의견 0 추천 0
책임은 진거 같은데
2019-10-22 16:11
뽁뽁뽁 다른의견 0 추천 0

이런 이야기 하는 중2병 때문에 스위치 끄듯 다시 생명 회수 하는 게 있었으면 좋겠다.

2019-10-22 16:22
핵밤주먹 다른의견 0 추천 0
2019-10-22 17:56
내가있잖아 다른의견 0 추천 0

와 진짜. 몇 살인지 몰라도 쇼킹한 댓글이네. 술 마시고 집에 가는중인데 술이 다 깨네. 대체 언제까지 애새끼를 돌봐주나? ㅎㅎ 지들이 의무를 시작해야 할 판에?

2019-10-22 21:53
EmpireLOOK 다른의견 0 추천 0

학자금 대출없게 다 지원해주셨을정도면 의무 다 하신것같은데요?

참...

2019-10-23 09:13 | 덧글
똑딱이모나미 다른의견 0 추천 2

저런 놈들이 또 지 아쉬운일 생기면 손벌릴 놈들임

2019-10-22 13:27 | 덧글
둘째따님 다른의견 0 추천 1
당장 억울하고 치기어린마음에 저러고 나간다 하더라도 

나중에 결혼할때쯤 되면 다시 들어와서 손벌릴거 같은데요 

 

2019-10-22 13:28 | 덧글
단타령 다른의견 0 추천 4

9급이 자수성가인가......

2019-10-22 13:35 | 덧글
뽐거지짱짱맨 다른의견 0 추천 0

ㅋㅋㅋㅋ 저도 극공감합니다. 

2019-10-22 14:16 | 덧글
흠냐앙 다른의견 0 추천 0

팩트 폭행ㅋㅋㅋ

2019-10-22 14:35 | 덧글
하라아빠 다른의견 1 추천 3
요즘 어린 친구들 보면.. 

부모님께 받는건 당연하다는 마인드도 생각보다 많죠

그런 애들에겐 당연히 해줄거 해주면서 뺨까지 때려? 가 되는듯.

2019-10-22 13:38 | 덧글
받은편지함 다른의견 56 추천 24
전 개인적으로는 2번

만약 저 라면 연끊을 생각으로 공부하고 달성했으니 실행할듯요.

뺨맞으면서 은혜는 아니죠.. 지원은 일종의 보상금이라 생각하며 했을듯요..

상처는 오래남아요 여러분..

돈으로 지원해준다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2019-10-22 13:38 | 덧글
받은편지함 다른의견 7 추천 4
와..이게 핫코가 될줄몰랐네요..

비추가 많네요..

그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우리가 저분을 대변할것도 아니고...

여러사람이 있으면 각기 다 다르듯이 그저 제 생각일뿐입니다..

같은 상황에서라도 트라우마는 각기 다르게 남아요..

맞다 틀리다의 문제로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2019-10-22 14:36 | 덧글
장지점장 다른의견 1 추천 4
ㅋㅋ그렇게 잘났으면 20살 된 시점에서

학비지원 받지 말고 독립해야죠

정말로 이제 지 먹고살길 생겨서 독립하겠다고 한다면

그동안 들어간돈 상환해야 맞죠

2019-10-22 14:58
투덜이 다른의견 0 추천 0

아이구야, 누구 짤이 급하게 생각나게하네. 생각이 아무리 달라도 이건... 와 아닌데...

2019-10-22 16:02
해커스한승태 다른의견 0 추천 0
지원받을거 다받고 이제와서 손절한다는 심보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30살까지 돈 한푼 안받고 키워줬고... 때린 것도 부모님 세대엔 교육을 엄하게 받고 자란편이기에..

세대차이로만 느껴지는데요...

그냥 속이 좁다고 생각됩니다 저로서는..ㅠ

2019-10-23 17:51 | 덧글
단팥죽빵 다른의견 0 추천 0
받을거 다 받고 부모 버리네. 고려장이나 마찬가지죠 이게 ㅋㅋㅋ
2019-10-22 16:54 | 덧글
흘러흘러흐르다 다른의견 0 추천 0

고려장이란건 일제시대때 조작이란 설이 많습니다

민족말살정책같은?

 

2019-10-22 19:20
신명ㅇ 다른의견 0 추천 0

그렇죠, 

고려장이란 단어 쓰지 맙시다.

2019-10-23 00:52 | 덧글
봉숭화반오야 다른의견 0 추천 0
자식농사 fail
2019-10-23 14:42 | 덧글
4KHD 다른의견 3 추천 5
나이먹을수록 서로 잘해야지 돈만 지원해준다고 다가 아니죠
2019-10-22 13:53 | 덧글
nnnnnnn11 다른의견 1 추천 2
저 시대때 뺨은 중고딩 선생도 때렸는데 뭘
2019-10-22 13:59 | 덧글
김공허 다른의견 1 추천 15

월급 찍히는거 보고 다시 들어올 듯 ㅋ

2019-10-22 14:02 | 덧글
흠냐앙 다른의견 0 추천 1

ㅋㅋㅋ 알바 최저시급 보다

 

조금더 찍힌 월급 명세서에

 

다시 효자가 될겁니다...

2019-10-22 15:25 | 덧글
소라의날개 다른의견 0 추천 0
그거 버티면 결혼할 때 쯤 연락 올지도 ㅋㅋㅋ
2019-10-22 16:07 | 덧글
AntS 다른의견 0 추천 1
부모도 분명 문제있네요.

어차피 인터넷 익명글은 자기위주의 서술이라...

 

객관적 사실만 추려보면...

나갈만 한 듯...

2019-10-22 14:06 | 덧글
두다닭쿵 다른의견 1 추천 7

훈육 방법의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요

그래도 절대로 아이는 혼자 자라지 않습니다.

부모의 잘못된 육아 지식이 아이에게 상처를 줄수도 있지만

부모의 은혜는 은혜 입니다.

아무런 힘도 없고 기본적인 세균으로 지킬 힘도 없는 신생아 때부터 한순간도 눈을 떼지않고 지켜주고 희생하신 분이 부모입니다

용변을 볼때도 혹여나 아이가 다치지 않을까 문 열고 용변보고 아이 밥 먹여주기 위해 난느 먹는둥 마는둥 매번 소화불량에 시달리죠

혼자 성공한 것은 아닌것 입니다

성인이되고 자립 할 수 있을때 서운한 부분은 대화로 풀어야해요

2019-10-22 14:11 | 덧글
구구구구비들기야 다른의견 0 추천 0

익명에 투표는 졸라 병형신같더라고요.

2019-10-22 14:12 | 덧글
개털뽐뿌 다른의견 0 추천 1

9급 월급으론 월세 내기도 버거움

2019-10-22 14:12 | 덧글
도로롱동 다른의견 0 추천 0

지은인연의과보는피할수가없다

2019-10-22 14:13 | 덧글
공부TV 다른의견 0 추천 0

2019-10-22 14:13 | 덧글
저글링하는망나니 다른의견 0 추천 0

9급 붙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9-10-22 14:15 | 덧글
먹보미! 다른의견 0 추천 0
훈육방식에 잘못은 있다고 보지만

부모로서 최선을 다한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 처럼 술마시고 때리는 가정폭력도 아니고

훈육으로 인한건데 이해가 잘 안되네요

2019-10-22 14:15 | 덧글
니튬 다른의견 0 추천 0

씁쓸하네요

2019-10-22 14:16 | 덧글
응원할게요 다른의견 0 추천 0
30에 9급 공무원 붙고 연 끊고 살겠다... 모아놓은 돈 일절 한 푼도 없다고 가정하면...

 

대출의 노예 아니고서는 원룸 벗어나는 데만 한참 걸릴텐데...

 

그러다 다시 손 벌리러 오겠죠.

2019-10-22 14:16 | 덧글
-BrandNewClassic- 다른의견 0 추천 1

위 댓글분들..

 

이 사람 30이에요.

당연히 나가서 독립해서 살아야지.

부모품에 언제까지 있을려고???

2019-10-22 14:16 | 덧글
두다닭쿵 다른의견 0 추천 0

독립과 연끊는것과 동일선에서 보는건가요?

2019-10-22 14:19 | 덧글
-BrandNewClassic- 다른의견 2 추천 1

뭐 일단 연을 끊든 말든 그건 성인이 누구에게 피해주지 않고 의사결정 내리는 거니까 상관없다고 봅니다.

근데 집나가서 독립하는건 당연하거든요. 저 오빠란 성인이 고작 집 나가서 연락 안하겠다는걸로 걱정하는 것을 보니 웃겨서 그럽니다. 30될때까지 빌붙어 살더니 ㅌㅋ

2019-10-22 14:30
먹보미! 다른의견 0 추천 0
단순 연락 안하겠다는걸로 이해 하셨다면 난독증이 실수도 있습니다...

 

연을 끊는다 즉 남이 된다는건데

그것도 모르는 남

단순하게 집을 나온다 독립한다의 개념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중요한겁니다

2019-10-22 15:07
단타령 다른의견 0 추천 0

나중에 아들낳으면 꼭 아들이 님이랑 연 끊었으면 하네요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는게 없다니...

부모 가슴에 대못을 박는 짓인데요

2019-10-22 15:32
TwoBoo 다른의견 0 추천 0

아니... 그럼 가족하고 연을 끊는다는데 걱정을 안하나요? 아니 그럼 조금만 비약하면 부모님이 이혼하셔도 걱정이 안되시겠네요?? 어차피 다 큰 성인이신데 

2019-10-22 15:44 | 덧글
버들피리 다른의견 0 추천 0
독립한거와 연을 끊는것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인데요
2019-10-22 14:57 | 덧글
OI강인 다른의견 0 추천 0

독립 = 연끊는거

 

노이해네요

2019-10-22 16:05 | 덧글
재구어 다른의견 0 추천 0

옛날엔 부모죽이면 9시 뉴스에 나올정도 였는데 오빠 졸라 싸가지 없는듯 

2019-10-22 14:16 | 덧글
달콤라씨 다른의견 0 추천 1
저런 인성이면 어차피 결혼할 때 되고 여자 생기면 기어들어와서 집해달라고 하게되어있음

결혼하고 나가서도 집에 돈 있으면 그 돈 보고 아들 흉내냄

 

2019-10-22 14:17 | 덧글
몽땅구매 다른의견 0 추천 0

민원한테 싸다구 맞고 돌아올듯

2019-10-22 14:17 | 덧글
긍정긍정b 다른의견 0 추천 0

교류는 없지만 최소한의 도리는 해야할것같네요.

오빠 사정도 어느정도 이해는 갑니다만...

글쓴이 말대로 부모님이 경제적으론 책임을 다하신거 같으니

오빠분도 경제적으로는 아들로써 책임을 다져야할것 같네요

2019-10-22 14:17 | 덧글
방갑읍니다 다른의견 0 추천 0

당장 나가는 마음은 이해가지만 연끊는건 오바인듯..서로 화해의 기회가 있을듯.

2019-10-22 14:17 | 덧글
모노준 다른의견 0 추천 2
저래놓고 나중에 결혼할때 다시 와서 집해달라고할듯
2019-10-22 14:18 | 덧글
라이언을룡타 다른의견 1 추천 0

결혼은 못하겠군요..

2019-10-22 14:20 | 덧글
파워커브김진우 다른의견 0 추천 0
저런 자식은 부모님께서 먼저 손절하셨어야하는데
2019-10-22 14:21 | 덧글
니튬 다른의견 0 추천 0

젊을때 저런생각들 많이하지요

2019-10-22 14:21 | 덧글
패런하이 다른의견 0 추천 0

나갈라면 진작에 나가지 지아쉬울땐 눌러붙어있다가

아쉬울거 없다 싶을땐 연끊겠다라...


2019-10-22 14:21 | 덧글
쳐키아빠 다른의견 0 추천 0
이 글을 보고 또 댓글들을 보며 정말 인성이 중요하구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올바르게 가르친다고 되는것도 아닌듯 싶네요. 
2019-10-22 14:21 | 덧글
dlwlsqjqd 다른의견 0 추천 4

뺨 때리는 부모라 

 

아들 인성 얘기하지만, 부모의 인성도 알 수 없네요

2019-10-22 14:23 | 덧글
**익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다른의견 2 추천 12
받아들이기 나름이지 오빠입장에선 어릴적부터 트라우마가 심했겠는데요뭐.

저는 뭐 경제적 지원은 받은적도없지만 어릴적부터 저런 비슷한 상황이였는데 연끊고나니까 딱 제동생이 저딴말 했네요.

제가 훨씬 더 심하게 당했는데.. 게다가 동생은 대학때문에 타지생활해놓구선 하는소리가 똑같이 당했다 더라구요. 철없다니 뭐니.. 참..

온갖 고통다주고 키우는데 돈많이들었다 하면 땡인거 아니죠.

자식키우는데 부모마음 돈으로 환산할수없듯이

자식이 받은 상처도 돈으로 환산할수없죠.

 

난 아직도 어릴때 통바둑판으로 쳐맞은게 머리속에 박혀있습니다. 생각만해도 치가 떨려요.

 

아메쿨워터//같은 생각입니다. 

제동생 많이 맞았다니 뭐니 하지만 솔직히 여자라고 등짝맞았지 저처럼 개같이맞은적없거든요.

그래놓고 말은 똑같이 당했는데 왜 오빠만..

이럽니다

2019-10-22 14:28 | 덧글
아메쿨워터 다른의견 3 추천 2
오빠나저나 뺨맞아본게 같단식으로말하네 ㅋ

 

여자가 쳐맞아봐야 뭐 얼마나 쳐맞아봤다고

지가 다아는냥 떠벌리네요.

 

우리나라 어디에서 여자랑 남자랑 똑같이때리나 ㅋㅋㅋ

여자들 남자처럼 맞고 자랐으면

자살률 개쩔텐데?

 

하여간 여자들 지밖에모르는소리하는거 듣고있으면 참......

2019-10-22 14:43 | 덧글
바꾸벌레 다른의견 0 추천 0

공무원 9급인데.. 나이를 똥꾸먹으로 먹은듯..

2019-10-22 14:23 | 덧글
초록빛우주 다른의견 0 추천 0

나이 서른 먹고 부모한테 말하는게 저게 뭔지...

연을 끊겠다? 굶어죽어도 부모 도움 안 받고 살고 싶었다면 좀더 일찍해야지

서른 넘어서까지 집에서 저러면 어느 부모든 말 안 나오는게 이상한거임. 어떻게든 독립해야지. 뭔 대단한거 한다고 

 

2019-10-22 14:24 | 덧글
휘뚜르마뚜르 다른의견 1 추천 1
인간이 은혜를 알아야 인간이지... 
2019-10-22 14:28 | 덧글
슈퍼클락 다른의견 0 추천 0

장원급제하셨네아주

2019-10-22 14:30 | 덧글
내사랑곰탱 다른의견 0 추천 2
9급이 돼서 나갔다기 보다는 진작 나가살고 싶었는데 돈도 없고 직장도 없어서 참은거죠

 

2019-10-22 14:33 | 덧글
루밤밤밤 다른의견 0 추천 0
월급통장보고 다음달에 다시 들어올듯.. ㅄ...
2019-10-22 14:35 | 덧글
기지개 다른의견 0 추천 0
부모 잘못입니다 애를 저렇게 30되도록 철부지로 키웠으니....

2019-10-22 14:37 | 덧글
각별한주의 다른의견 0 추천 0

9급하고 연끊을정도면  

어이없어 웃음만 ㅋ 

학대는아닌것같은데 부모만불쌍하죠 

2019-10-22 14:37 | 덧글
컴바치 다른의견 0 추천 0
가족간에 연을 끊을수도 있는 일이고,

저 가족간에 있었던 일들을 우리가 속속들이 알 수도 없고,

명백한 사건이라도 사람마다 받아 들이는게 다를테니

연을 끊네 마네 하는거 자체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충분히 자립할 수 있는 성인이

대학 잘 다니고 - 그것도 요즘 흔한 학자금대출도 없이 대학 졸업하고

추가로 부모 돈 받아 먹으며 몇 년간 공시생 생활을 하다가

9급공무원 합격하자 연을 끊겠다고 하는건 욕 먹을 일 아닙니까?

2019-10-22 14:40 | 덧글
뽐거지레이더 다른의견 0 추천 0

애들이 잘못했다고 매번 손찌검하던부모들도 이미 성인이었죠. 부모한테 맞던애들은 미성년자였고 당연히.

속속들이 알수 없으면 알수없는대로 놔둬야지 결국에 결론은 본인 맘대로 치우쳐서 판단할거면서 왜 사족을 다나요

2019-10-24 16:35 | 덧글
파란소원 다른의견 0 추천 0
부모님도 연 끊고 사시는게 마음 편할듯
2019-10-22 14:40 | 덧글
심심한데이 다른의견 0 추천 1

누가더 문제다 라고 보기보다 둘다 문제죠. 

2019-10-22 14:40 | 덧글
복분주 다른의견 0 추천 0
뭐든 사람 바이 사람 ㅋㅋㅋ

 

갠적으로 개뚜두러맞고큰 저와

 

잘못이 있어도 훈육은 커녕 오히려 감싸고 돈 방치한 동생 

 

결과적으로 엠생인생 살고있는 동생보면 안맞고 커서 그렇게 보이네요...

2019-10-22 14:42 | 덧글
헨리조지 다른의견 0 추천 0

안 맞아도 잘 하는 사람 있고

맞아도 평생 개차반 있죠

2019-10-22 15:06 | 덧글
복분주 다른의견 0 추천 0

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같이 맞고컸으면 저러진 않았을텐데하는 차선이 생각날뿐 ㅋ

2019-10-22 15:12 | 덧글
리어피어런스 다른의견 0 추천 0
동생한테 엠생이라니.. 그거 패드립인 거 알고 쓰는 건가요? 

이건 스스로 당신 엄마 욕하는 바보짓인데요  

엄마한테 두드려 맞으셨나 

2019-10-22 15:27 | 덧글
복분주 다른의견 0 추천 0

감정적으로 표현이 과했다는 건 알고 있는데 본인이 너무 가시는듯하시네요?

 

차선책이 있었다라고 한건데

 

본인이 엄마한테 안 두드러맞으셔서 그런댓글쓰시나바요?

2019-10-22 15:56 | 덧글
옵티걸맨 다른의견 3 추천 1
우리나라의 지극한 자식사랑 관점에선 부모잘못이죠. 잘못 키운거에요. 

 

객관적인 시선에서 보자면 덧글에 보상금? 앙금? 트라우마? 웃기는 소리죠.

 

나이는 먹고 할줄 아는건 없고, 그나마 기댈건 9급 공무원 시험인대 잔소리에 욕먹는거 

 

싫었으면 회사다니면서 공부했어야죠. 1년도 아니고 장수생으로 몇년 부모 등골빨아먹다가

 

9급되니 본인이 머라도 된줄 알았나 보내요. 연끊어주면 부모가 오히려 감사해야 할 것 같은대

2019-10-22 14:43 | 덧글
뽐거지레이더 다른의견 0 추천 0

뭐가 웃기는 소리란건지..? 그렇게 일방적으로 자식탓만할 문제가 아닌데요?훈육방식이 다르다?

그냥 잘못된건데요.아동전문가들이 애들 훈육할때 절대 감정적으로 하지마라고 합니다 훈육하는 부모가 감정 컨트롤안되고

감정이 섞이면 그상태로 훈육하지마라고 합니다. 손찌검하는 부모가 백이면 백 그 당시에 자기 감정 주체못해서 손찌검하지

자식잘되라고 마음아픈데 억지로 때립니까?어릴때부터 쭈욱 그리 맞으며 자랐는데 부모한테 일반적인 가정에서 자란

자식같은 감정이 있겠어요?부모입장에서 통수맞았다 정도로 해석해야지 무슨 일방적으로 자식만 까대면서 뭐가 객관적인 시선입니까

2019-10-24 16:28 | 덧글
paris_london 다른의견 0 추천 4

뺨 한번도 못맞아봤는데 저라면 연끊어요 딸은 폭력을 훈육이라 착각하는 듯 

2019-10-22 14:48 | 덧글
스마트1 다른의견 0 추천 0
잘못 키우셨네... 노후는 편안하게 즐기시길...
2019-10-22 14:50 | 덧글
나래상 다른의견 0 추천 0

그러니까 절연은 하고 싶었는데 기반은 못 닦았으니 그 때동안 금전적 도움은 받고 자기 볼일 끝나니 절연하겠다 이런건가요? ㅋㅋ 

 

나가서 알바하면서 9급 땃으면 모를까...

2019-10-22 14:50 | 덧글
살포시앵기라 다른의견 0 추천 0

제가 부모면 그래 나가서 살아라.그러고 치우겟음

어차피 부모할도리는 다한거 같네여...

그리고 막말로 목돈한푼없이 30살에 9급시작하면 그냥 밥은먹고 사는정도지 뭘 할수있다고...원룸이나ㅡ전전하다가 40정도되도 전세자금도 못모으겠구만....

2019-10-22 14:51 | 덧글
빵장균 다른의견 0 추천 0
9급 붙고 인연끊는다니

 

펴형신 쓰레기 색휘네

 

합격전에 그러지그랫냐

 

등골 다뽑아먹고 집을나가야 그러고도 잘먹고 잘살겠다 

2019-10-22 14:59 | 덧글
엘다현 다른의견 0 추천 0
공시붙으면 꽃길깔리는줄 아나보네

그냥 이제 사람구실 하는거지;

2019-10-22 15:00 | 덧글
치느님의일격 다른의견 0 추천 1
서른이나 먹어놓고 철이없네 할수도 있는데

자식이라고해서 막대한 걸 옹호받아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저 오빠분이 커오면서 정신적으로 얼마나 힘들었는지는 글쓴이도 우리도 정확히는 모릅니다.

부모입장에서는 당연했던것도 30년

 자식입장에선 한평생 그렇게 벗어나고 싶을 만큼의 압박속에서 버텨왔단 거잖아요

부모님이 키운 오빠고 오빠 삶인데요 글쓴이가 뭐라하는것도 아닌것 같아요.

2019-10-22 15:00 | 덧글
버들피리 다른의견 0 추천 1

그냥 온실속의 화초처럼 살아온 것같네요.  정말 사회생활, 직장생활 해보면

정신 번쩍 차리지 않을까합니다.

어차피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 9급 월급으로는 못 버틸것이고.

부모님도 좀 떨어져 있다보면 뒤를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기도 하겠죠...  

결론은 잠시 떨어져 있어도 괜찮습니다. 연이란게 그렇게 쉽게 안떨어져요.

2019-10-22 15:04 | 덧글
헨리조지 다른의견 0 추천 0

왜 때리지

그런데 군대 갔다오고 4년제 졸업해서 30살에 합격 하는 사람이 많은가요

2019-10-22 15:10 | 덧글
성큰군 다른의견 0 추천 0
스카이 캐슬 영재 이야기네요.

 

복수할거야 라고 하지만 결국  다시 돌아옵니다.

 

전 1번이요. 

2019-10-22 15:10 | 덧글
난영원히꿀이꺼 다른의견 0 추천 0

회초리정도면 모를까 빰을...

부모도 못배운거 같은대요

2019-10-22 15:14 | 덧글
소농민후계자 다른의견 0 추천 0

첫달 월급 찍힌거 보고 다시 집으로 기어들어올듯 ㅋㅋㅋ

2019-10-22 15:15 | 덧글
잭뉴뉴 다른의견 0 추천 0

솔직히 당하는 입장에서 남이라고 생각해보면

부모는 때리고  깽값주고 반복하는거임

저남자는 당장 나가살수도 없으니

억울해도 합격할때까지 버티자 하면서 지낸거죠

폭행폭언이 과했던 그런상황이라면

남자가 하고싶은대로 해도된다고 봅니다

케바케같아요

진짜 심하지않았는데 혼자저러는거면 피해의식이쩌시는분이거나

최근 몇년서운해서 그러는거니 대화로 풀수있을듯

2019-10-22 15:22 | 덧글
지안Lee 다른의견 0 추천 0

공무원 합격 전까지 먹이고, 재우고, 키우고,

뒷바라지 해준 값은 다~ 치루고

인연을 끊어야죠. 

2019-10-22 15:18 | 덧글
화수영 다른의견 0 추천 0

솔직히 저정도로 연끊는다 하면 공무원으로도 오래 못버틸거 같네요,, 

2019-10-22 15:19 | 덧글
가다라사 다른의견 0 추천 0
결혼할때도 처가에다  부모랑 인연 끊었다 할라나?

동생이 저정도면 무슨  엄청난 학대를 한것도 아니고 옛날 부모님들 흔한 훈육수준이구만 .. 섭섭 한건있어도 

저건아니지 부모님돈은 다받고 공부한시끼가 합격못했음 지금도 부모 피빨고있을거면서 웃기는구만

2019-10-22 15:21 | 덧글
퍼덕퍼덕 다른의견 0 추천 0

원래 사람이 은혜는 잊어도 원한은 안잊습니다. 안 잊을 원한이 있다면 그럴수도 있겠죠

2019-10-22 15:22 | 덧글
바니야항상행복하길! 다른의견 0 추천 0

연 끊는다는 건 호적에서 나온다는 뜻인데 흠..

저는 1번

2019-10-22 15:24 | 덧글
kojang1 다른의견 0 추천 0
부모는 부모대로 자식 잘못 키운 책임이 있지만 그 댓가가 자식과 연이 끊어지는건 아닌것 같고.. 자식은 자식대로 잘못한게 있지만 뺨을 맞을건 아닌거 같네요.. 그런데 오빠분이 지원받을거 다 받은 후에 연 끊는다고 하는건 좀 비겁해보이네요. 
2019-10-22 15:26 | 덧글
저이번에내려요v 다른의견 0 추천 0

부모가 뺨때리는건 일단 잘못된 방식 같은데....

2019-10-22 15:27 | 덧글
항상폭주 다른의견 0 추천 0

지금 독립하는게

다행이죠

 

결혼전에 나가는게

여러모로 이득입니다

 

가끔 연락하면서

살면 되죠

2019-10-22 15:29 | 덧글
상수동이발사 다른의견 0 추천 0
20살 이후 경제적 지원금은 정산하여 부모님에게 

전송하는건 필수 

 

내가 받은 상처는 부모님이 받으실 상처로 

상계처리 

 

이후 연을 끊을지말지 재고

2019-10-22 15:29 | 덧글
표류향 다른의견 0 추천 0

돌아가신 엄마가 살아온다면 매일 뺨맞아도 좋겠네요.

2019-10-22 15:41 | 덧글
푸른오후 다른의견 0 추천 0

댓글에서 이상한 사람들 많네요. 연 끓을거면 독립나이되서 끓고 나가면 되지요. 그냥 교류 줄이고 연만 유지하는 방법도 있을텐데 챙길거 다 챙기고 빤스런이네요. 이해하나도 안갑니다. 여동생 등골도 빼먹고요. 

2019-10-22 15:36 | 덧글
靑音 다른의견 0 추천 2
여동생  등골은 어디에;;; ㅎㅎㅎ
2019-10-22 16:41 | 덧글
HALFLIFE 다른의견 0 추천 0
ppOmppu
2019-10-24 20:57 | 덧글
zoule 다른의견 0 추천 0

군대에 4년제면 26이니 한 3-4년 공부했나보네요

9급이면 수당 포함해도 최저시급에 공무원 연금 뭉탱이 떼가면 노답이라 다시 겨들어올수밖에 없죠

2019-10-22 15:46 | 덧글
독고준남 다른의견 1 추천 0
9급 붙은게 뭐 대수라고. 한번에 붙은것도 아니고 자기 잘났다고 하는지.. 부모 가슴 찢어지겠네요
2019-10-22 15:45 | 덧글
건축영선아재 다른의견 0 추천 0

유년시절부터 학대 당하고 살아오다보니 철들 무렵부터(중학생) 가출하고 엇나가고 반항하고 부모아래 있지 못하고 집에 있기 싫어 한창 공부할 나이에 운동부 들어가 합숙도 하고 노숙.비행에도 빠졌었는데 20대까지도 사람구실 못하고 어선도 타보고 합숙노가다도 해보고 기숙사있는 공장에도 다녀 봤는데 참 비참하고 비루한 삶이었죠.

지금은 다행히 밥은 2인분씩 먹지만 사람으로서 1인분 노릇은 하고 삽니다.

여동생이 있는데 어릴땐 왜 그렇게 사냐, 부모님이 너한테 뭔 잘못을 했냐 식으로 저를 타박하던 동생이 조카들 둘 낳고 키우고 살다보니 이제야 알더군요.

유년시절의 나와 청소년기 청년기를 살던 저의 어린시절이 절대 정상적인 사람으로 클수가 없던 환경이었다는것을 애를 낳고 어느정도 키워보니 알더라고요.

지금은 아무런 원망도 원한도 없지만 가끔보는 부모님이 과거를 전혀 반성치않는 모습을 은연중에 보일때는 가슴이 찢어지게 아픕니다. 나이가 40이 넘었지만 트라우마는 영원하지요.

본문의 남자가 단순히 나쁜자식이 맞을수도 있겠지만 여동생은 잘 모르는 오빠가 감내해왔던 한이 분명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2019-10-22 15:58 | 덧글
야쿠르트주세요 다른의견 0 추천 0
부모분들이 세게 나가야됨 저런건

저런 패륜아가 있네

뺘마리 맞았을 때 뛰쳐나가든가

공부하다가 잔소리 듣고 다퉜을 때 뛰쳐나가든가

유산 한 푼 주지말고 자식은 딸 하나밖에 없던것처럼

행복하게 사시길. 돌아와봤자 무게잡고 제사도 안 지내줄

자식 기다리지말고

2019-10-22 15:48 | 덧글
아미추 다른의견 0 추천 0
행정고시 합격도 아니고 9급?? 붙었다고 이제 끝났다고 연을 끊.......미친놈이네 ㅋㅋ

 

세상물정 모르는 티가 나네. 

2019-10-22 15:53 | 덧글
끼리 다른의견 0 추천 0
뭐 댓글 단다고 저 오빠라는놈이 보지도 않을테고 그렇지만

부모님으로서도 체벌의 방식이 잘못되긴 했네요

하지만 지 공부 뒷바라지 다받고 9급 붙었다고 연을 끊는다?

이건 나이서른먹고 뭔생각인지 전혀 모르겠군요

그렇게 연을 끊고 싶었으면 시험준비하기 전에 끊던가..

대학등록금 다 지원받고 공무원시험 준비기간동안 다 지원받고 끊는건 대체 뭘까요? ㅡ,.ㅡ

2019-10-22 16:21 | 덧글
맥사장님 다른의견 0 추천 0

위분들 말대로 세상물정 모르고 자기밖에ㅠ모르는고 같네요ㅠ물론 본인 상처도 크지만 세상 어디ㅜ상처 없이 사는 사람 없습니다 이 기회에 부모님에게ㅠ손절하라 하시고 글쓴분이 부모님 잘챙겨 드리세요 결국 부모님이 아들 버리시지는 못하겠지만 9급 합격해봐야 혼자나 먹고 살지 결혼도 못해요 공무원이 연금 받을때ㅠ빛나는거지 

2019-10-22 16:23 | 덧글
깍쟁이소희 다른의견 0 추천 0

호적에서 파면 인정

2019-10-22 16:37 | 덧글
아삭달콤 다른의견 0 추천 0

저 사람 신규로 받을 부서가 불쌍할 뿐입니다 ㅠㅠ...

부서장이 뭐 버럭하면 사표내고 나갈거같은데...;;;

2019-10-22 17:13 | 덧글
bluefishys 다른의견 0 추천 0

트라우마를 개껌으로 생각하시는분이 많네요...개인차에요 자기네들 버틴다고 다버티라는건 정말 안될말이죠 타이르고 좋은말해도 모지랄판인것같은데

2019-10-22 20:49 | 덧글
분빡이 다른의견 0 추천 0
근데 만약 뒷바라지 안받았다고 한다면 저런 경우에 연을 끊어도 정당한 것인지? 어느쪽 편드는게 아니라 순수하게 궁금해서 댓글답니다 
2019-10-23 03:18 | 덧글
두카티스트 다른의견 0 추천 0
글 꼴랑 있는거 보고 저 집안 사정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A가리는 오지게 터네요. 가장 자존감이 낮을 시기에 자존감을 박살내는 스타일의 집안일수도 있는거고 평범한 집안일수도 있는거고 경우의 수가 수십가지는 되겠구만 명불허전 ㅈ뿌!
2019-10-23 09:37 | 덧글
록크 다른의견 0 추천 0
이건 둘다 문제죠..부모도 문제 아들도 문제..뺨날리면서 키웠으니 저런식으로 큰겁니다..
2019-10-23 10:51 |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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