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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트라우마에 시달린 남자.JPG
 앵쯔 | 기타 | 2019-10-22 13:46 | 조회 : 20636 / 추천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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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fb990f769ae4d73de4c844f0561e5.png

 

만물주작설 싫어하는데 이건 주작이길...;;

-Malibu-
| 다른의견1
그 당시 교사라는 것들 인성이 시발것들이 많았죠...
빅또르
| 다른의견0
예전에는 저런 일이 비일비재 했었죠... 박봉인데 촌지 안주는 학생집안은 그냥 개무시....
프로페서헐크
| 다른의견0
뭐 학급비 안내 사람은 아침 조회시간에 교실 앞에 나와서 빨리내라고 꾸중하고 조회 끝날때까지 칠판 앞에 세워뒀던 때도 있으니까요. 매일 교무실불러서 돈가져오라고 혼내고 부모님이 돈 없다냐고 빨리 달라고 조르라고 근데 개인적으로는 집이 가난해서 2달인가 쌀도 못사서 라면만 점심 저녁 400원짜리 먹던때 있었는데 그때 누나가 단무지 사와서 고추가루로 뿌려서 김치처럼 먹게 만들어 준게 (김치는 돈 없어서 못 먹음) 그렇게 맛있었죠. 지금도 단무지
스카치레드
| 다른의견0
정말 국민학생 상대로 따귀때리는걸 주저없이 행하는 인간들 부지기수였습니다.
아메쿨워터
| 다른의견2
지금도 성적만 보고 뽑아서 인성 시발것들 천지입니다
스타이너77
| 다른의견0
저 당시에는 충분히 일어날 듯한 일이네요. 싸대기는 일상이고 굴욕감 준다고 신고있던 슬리퍼로 싸대기 때라고 했죠. 복도에서 주머니에 손넣고 다닌다고 애들 싸대기 때리고 ㅋㅋ 뭐 잘못하면 종이에 글씨써서 학교끝날때까지 얼굴에 붙이고 다니게도했던 ㅡㅡ 학교용품 기부 안 하는 애덜은 확실하게 차별했습니다 그냥 대하는게 다름.
매드매엔
| 다른의견0
옛날엔 성적도 그닥...
노하루
| 다른의견0
그때당시 교사들 진짜 그랬음 초딩육학년때 ㅅㅐ학기 첫날 선샛이 강남에서 왔는데 이런 거지같은동네와서 속상하다고 강남에선 학부모가 명품가방 선물도 하고 하는데 거지같은곳이 그런게없다고
만식님님 다른의견 0 추천 0

이사람 누구예요?

2019-10-22 13:49 | 덧글
kknd 다른의견 0 추천 0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요

2019-10-22 13:54 | 덧글
앵쯔 다른의견 0 추천 0

현답ㅋㅋㅋ

2019-10-22 14:02 | 덧글
모느님 다른의견 0 추천 0
나라도 무서울듯..
2019-10-22 13:52 | 덧글
어디무서워서뽐뿌하겠소 다른의견 0 추천 0
에고.. 담임이...--
2019-10-22 13:53 | 덧글
-Malibu- 다른의견 1 추천 51
그 당시 교사라는 것들 인성이 시발것들이 많았죠...
2019-10-22 13:57 | 덧글
아메쿨워터 다른의견 2 추천 14
지금도  성적만 보고 뽑아서 인성 시발것들 천지입니다
2019-10-22 16:30 | 덧글
매드매엔 다른의견 0 추천 10
옛날엔 성적도 그닥...
2019-10-22 16:38 | 덧글
치킨이될테얏 다른의견 0 추천 0

교사 인성좋은 경우는 극히 일부죠

나머지는 이익에따라 움직이는 인간이죠

2019-10-22 16:39 | 덧글
젤젤 다른의견 0 추천 1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인간 아닌 직업이 뭐가 있을까요?

2019-10-22 16:57
간절한뜻대로 다른의견 0 추천 0

교사가 이익보고 하는 직업이 아니짆아요

2019-10-22 19:30
대기업차장표세윤 다른의견 0 추천 0

맞는 거 같습니다? 제가 겪은 교사들은요

2019-10-22 23:44 | 덧글
아윌빼액 다른의견 0 추천 0

찾을수만 있다면 한새끼 싸다구를 날려주고싶음.

2019-10-22 16:44 | 덧글
노하루 다른의견 0 추천 8

그때당시  교사들 진짜 그랬음 초딩육학년때 ㅅㅐ학기 첫날  선샛이  강남에서 왔는데 이런 거지같은동네와서 속상하다고  강남에선 학부모가  명품가방   선물도 하고 하는데 거지같은곳이 그런게없다고

2019-10-22 16:56 | 덧글
전국구칼잡이 다른의견 0 추천 0

5학년 담임, 6학년 담임 진짜 길에서 만나면 죽일지도 모름..

2019-10-22 17:05 | 덧글
아수라발발다 다른의견 0 추천 0
실제 있었던 일일꺼 같네..
2019-10-22 14:01 | 덧글
빅또르 다른의견 0 추천 8
예전에는 저런 일이 비일비재 했었죠...

박봉인데 촌지 안주는 학생집안은 그냥 개무시....

2019-10-22 14:02 | 덧글
godtac 다른의견 18 추천 4
누가봐도 주작
2019-10-22 14:04 | 덧글
houhouhou 다른의견 0 추천 0

주작무새... 예전엔 저런일 허다했습니다.

 

 

도덕선생이 가만히있던 학생을 그날 자기 기분에따라

 

엄청 두꺼운 도덕책으로 대가리날리고 그랬었죠

2019-10-23 09:54 * | 덧글
블루베리햇반 다른의견 0 추천 0

예전 교사들 생각하면 충분히 가능한일. 

인성 버러지같은것들이 교사타이틀달고 애들 쥐어패던 시절.

2019-10-22 14:31 | 덧글
저팬브랜드 다른의견 4 추천 1
저는 저거보다 심한걸 격었어요.

6층에서 아래 쳐다본다고 허리띠 잡고 밀어서 6층 창문밖으로 허리까지 밀려나갔습니다.

그래서 미안하지만 나이든 초등 선생 솔직히 인간으로 안봐요.


 

2019-10-22 17:02 | 덧글
lingan 다른의견 0 추천 4

본인보다 심한걸 겪었어야 주작이라고 하는거지 타인의 불행은 주작이라 하고 본인의 불행은 더 심하다고 불행 자랑하는건 무슨 심보인가요?

2019-10-22 16:33 | 덧글
저팬브랜드 다른의견 0 추천 0

선생은 절대 우위인 교실이 아닌 교무실에서 자기 밑천 안보임.


2019-10-22 16:48
매퍼 다른의견 0 추천 0

아무말 대잔치도 아니고 왜 자꾸 헛소리하세요..?

전 그쪽이 말하는 경험담도 주작 같은데요^^;

자기가 겪은건 실화고, 남이 겪은 건 주작이라는 내로남불 수준...

2019-10-22 17:00
저팬브랜드 다른의견 0 추천 0
하긴 그렇겠군요. 제가 오해가 있게쓴듯...
2019-10-22 17:02 | 덧글
줄리엣의남자 다른의견 0 추천 1

옛날이면 가능

2019-10-22 14:57 | 덧글
포포동 다른의견 0 추천 0

옛날이면 가능 그땐 선생님이 아니라 선생새ㄲㅣ 때였으니깐...

2019-10-22 15:38 | 덧글
프로페서헐크 다른의견 0 추천 8
뭐 학급비 안내 사람은 아침 조회시간에 교실 앞에 나와서 

빨리내라고 꾸중하고 조회 끝날때까지 칠판 앞에 세워뒀던 때도 있으니까요.

매일 교무실불러서 돈가져오라고 혼내고 부모님이 돈 없다냐고 빨리 달라고 조르라고

근데 개인적으로는 집이 가난해서 2달인가 쌀도 못사서 라면만 점심 저녁 400원짜리 먹던때 있었는데

그때 누나가 단무지 사와서 고추가루로 뿌려서 김치처럼 먹게 만들어 준게 (김치는 돈 없어서 못 먹음)

그렇게 맛있었죠.

지금도 단무지에 고추가루 무친걸 엄청 좋아합니다.

2019-10-22 15:45 | 덧글
건축영선아재 다른의견 0 추천 1

덤으로 칠판 한쪽이 000비 안낸사람 낼때까지 이름 적혀 있었죠. 맞는건 물론이고요.

2019-10-22 16:33 | 덧글
스켈레톤 다른의견 0 추천 0
아빠없는 티내지 말라는 대목에서 선생얼굴에 주먹을 꽂아넣어야됐다..
2019-10-22 16:03 | 덧글
dodori2 다른의견 0 추천 0
pung
2019-10-24 19:13 * | 덧글
월아무적 다른의견 0 추천 1
90년대 초중반에 그짓거리 많이했죠 애들한테 왁스 걸레 다 사오게해서 마루바닥 존나게 닦게시키고 개 썩을선생놈년들...요즘엔 교실청소 용역 불러서 하나요??
2019-10-22 16:33 | 덧글
라블루비치 다른의견 0 추천 0

와  생각나네요.

그런데

그때  왜 그런거에요?

정확히  왜  시키는지 이유도 모르고

왁스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시키니까  했는데

 

왜 그런일을  했던거죠

실제로  효과가 있나?

2019-10-22 17:07 | 덧글
앵쯔 다른의견 0 추천 0

와..생각났다 ㅋㅋㅋ

2019-10-22 17:04 | 덧글
dynas 다른의견 0 추천 0

학교앞 문방구에서 물왁스하고 손걸레를 팔던시절..

2019-10-23 00:32 | 덧글
아껴서잘쓰자 다른의견 0 추천 0
주작에 1표... 아니 주작이 아닐지라도 MSG는 엄청뿌린듯.
2019-10-22 16:26 | 덧글
김폴더 다른의견 0 추천 0

시바.. 저때 당시의 선생은 그냥 쓰레기들이 대다수.

2019-10-22 16:27 | 덧글
진심으로대하라 다른의견 0 추천 0
돈달라고 애때리는 선생들때문에 울아버지 힘드셨음 ㅜㅜ
2019-10-22 16:28 | 덧글
노란쟈 다른의견 0 추천 1

몇살이시길레 저런....

2019-10-22 16:28 | 덧글
재구어 다른의견 3 추천 7

나도 옛날 사람이긴한데 저정도급 교사는 없었음 솔직히 

 

뒤에선 욕할지 몰라도 앞에선 다 잘해줬었음 너무 그시대 선생들 쓰레기다로 몰아가지 맙시다 내가볼땐 요즘 어린친구들이

쓰레기 더 많은듯

2019-10-22 16:28 | 덧글
라블루비치 다른의견 0 추천 1

더 심한 교사 있었습니다.

저당시에.

촌지 , 폭행은

한두명  본게  아니라서...

 

정당하게  학생이  뻘짓거리하거나

징계 받을 행동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지금까지  가끔  생각날정도면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니까

기억에 남은거죠.

 

2019-10-22 17:09 | 덧글
볼빵볼빵 다른의견 0 추천 0

엄마 찾아와서 돈줄때까지 조금만 잘못하면 싸다귀 때리는 새끼도 있었어요. 조금 잘못한 정도가 빗자루질 하다가 쓰레기 쓰레받기에 안담고 다른데 쓸었을 정도임.. 그때 나이 생각함 그새끼 지금은 뒈졌겠죠. 국민학교 5학년때임..

2019-10-23 07:36 | 덧글
라블루비치 다른의견 0 추천 0

와  진짜  개새끼네여.

저도  그런 새끼 봤어요.

 

지금 같으면  

아동폭행죄에  하나만도 구속되고

뇌물죄까지  하면 몇년형  받았을텐데...

전 아직까지도 학교선생이라고 하면   불쾌하게  쳐다보는 버릇이 있어요.

2019-10-23 14:59 * | 덧글
나이제돌아갈래 다른의견 0 추천 1

요즘도 가끔 초등학교때 선생한테 억울하게 맞았던 기억이 문득문득나네요. 나이든 지금도 찾아가서 복수해주고 싶어요. 제 가족이 선생님인데 애들한테 잘해주라고 항상 얘기합니다

2019-10-22 16:28 | 덧글
엔타로테사다 다른의견 0 추천 0

스승찾기 해서 복수 ㄱㄱ해야지

2019-10-22 16:28 | 덧글
스카치레드 다른의견 0 추천 9

정말 국민학생 상대로 따귀때리는걸 주저없이 행하는

인간들 부지기수였습니다. 

2019-10-22 16:29 | 덧글
Rubieye 다른의견 0 추천 0
초등학교 6년동안 선생이 6번 중학교 3년 3번 고등학교 3년 3번 총 12번 바뀝니다.

 

저도 한번은 정말 쓰레기같은 선생 걸린적도 있구요

 

주작같지만 가능성이 없는이야기는 아닙니다.

2019-10-22 16:31 | 덧글
우근주 다른의견 0 추천 7

그 쓰레기들이 지금은 세금도 안떼고 월 350씩 받으면 편히 노년을 보내고있음!!

2019-10-22 16:31 | 덧글
스타이너77 다른의견 0 추천 8

저 당시에는 충분히 일어날 듯한 일이네요. 

싸대기는 일상이고 굴욕감 준다고 신고있던 슬리퍼로 싸대기 때라고 했죠. 

복도에서 주머니에 손넣고 다닌다고 애들 싸대기 때리고 ㅋㅋ 뭐 잘못하면 종이에 글씨써서 학교끝날때까지 얼굴에 붙이고 다니게도했던 ㅡㅡ  학교용품 기부 안 하는 애덜은 확실하게 차별했습니다 그냥 대하는게 다름. 

2019-10-22 16:33 | 덧글
유아리 다른의견 1 추천 2

체벌하는건 하는건 하는거고 피자한조각에 본인 인성 드러낼 사람은 상당히 드문일

보통 그정도 사람이면 평소 생활에도 티가 나거나 소문이 이미 있기 마련인데 그렇다면 저 친구도 애초에 달라고 하지도 않았겠죠

그런데 그런 사람에게 가서 피자를 달라고 했다? 주작냄새 풀풀..

 

2019-10-22 16:36 | 덧글
dasffasd 다른의견 0 추천 0
그 단시 자주 듣던말 넌 집에서도 그렇게하나 쯧쯧

 

2019-10-22 16:34 | 덧글
막곰돌 다른의견 1 추천 0

주작

2019-10-22 16:35 | 덧글
billile 다른의견 0 추천 0

msg  엄청쳤네

2019-10-22 16:37 | 덧글
시드횽 다른의견 0 추천 0
담임이 개객끼
2019-10-22 16:38 | 덧글
헬스장은위험해 다른의견 0 추천 1
으.. 폭력이 난무하고 후진 동네라고 애들 무시하고 교사들 진심 극혐이지 
2019-10-22 16:40 | 덧글
허파필터 다른의견 0 추천 1

충분히 가능. 

하지만 저거 가지고 공황장애에 자해 시도하면 우리나라 국민 대다수가 정신병자일듯...

감성팔이 코드도 이런건 좀 안먹힐듯

2019-10-22 16:48 | 덧글
서비스간 다른의견 0 추천 0
ㅋㅋㅋㅋㅋ 믿거나말거나
2019-10-22 16:48 | 덧글
라블루비치 다른의견 0 추천 0

저  당시도  가능했어요

전  중학교때 복도에서

다른선생, 학생들 앞에서 10분동안  따귀맞음.

이유는  자기한테  손가락질 했다고.

중학생이  선생한테  손가락질 하나요?

친구한테   같이가자고  검지로  

방향가르킨걸  열폭해서  때림.

얼마나 심했으면

지나가던  담임선생이 나중에  왜 맞았냐고

물어볼 정도였음.


그리고  돈때문인지  뭔지

찍힌 애  한명 있었는데

매일  걔만  때렸어요.

다행인지뭔지   부모가  

결국엔  현금줘서  보내구요.

어떻게  아냐면  

종례시간에  그친구가  나가더니

애들 앞에서 직접  봉투 전달함.

지금으로  치면  

폭행죄에  뇌물죄에  

감방갈  죄인데 ...

 

우픈게   차라리  돈 있는 집안  애만

이뻐하고  딴건  신경안쓰는

선생이  착한 선생님이라는

학생들  분위기었다는거.

제가 학교  선생이라면  흘겨보는 이유

 


2019-10-22 17:10 | 덧글
퀘뤄뤄 다른의견 0 추천 0
한학년에 바른 선생님 한명 뵐까 말까 했죠

학창시절 평균 내보면..

2019-10-22 16:57 | 덧글
릴리슈슈2 다른의견 0 추천 0

나때 국민학교 담임들 ..촌지 안갖고 온 학부모는 지나가는 개 처다보듯했음. 어린맘에도 뚜렷이 기억남

2019-10-22 17:00 | 덧글
voslr 다른의견 0 추천 0

아 나도 생각난다 국딩세대인데

4학년때 환경미화? 나는 화분 사오래서 엄마한테 돈 받아서 사가지고 갔지. 다른애들은 엄마가 왔더라.

지금 돌이켜보면 선생께 문안인사?올리면서 촌지 주고받는 관례같은것이었던 모양.

너희엄마는 왜 안왔니? 내일 학교로 나오라고 하길래

엄마한태 전했더니 쿨하게 거절 ㅋㅋ

다음날 뭔지 모를 이유로 발바닥 맞음. ㅜㅜ

2019-10-22 17:01 | 덧글
마에농 다른의견 1 추천 0

반은 감성팔이로 주작한거같네요

2019-10-22 17:02 | 덧글
고기박사님 다른의견 0 추천 0

다들 학창시절 안해보셨나

저런일 충분히 있었을 것 같아요

2019-10-22 17:06 | 덧글
홍진호콩지노빈지노 다른의견 0 추천 0
저도 3학년 반장할때 촌지도 못주고 돈없어서 준비물 제대로 못챙기곤 했는데 거지냐고 한거 평생 기억에 남음. 그때 촌지 안준거 때문에 너무 괴롭힘 당해서 그뒤로 앞으로 나서는거 트라우마 생겼죠.
2019-10-22 17:11 | 덧글
NC-다이노스 다른의견 0 추천 0

하...

썅년 담임 생각나네요

 

국1때 짝이랑 지우개따먹기 하다가 제꺼 다 꼴아서

다시 달라고 하니까 안준대서

다음날 집에서 지우개 가져와서 다 따버림

그놈도 달라고 해서 안준다니까

썅년담탱이 앞에서 울면서 "쟤가 지우개 뺏아가서 안준다"함

애들 다 있는데 나오라더니 자초지종 다 듣지도 않고

친구꺼 뺏아가면 안된다며 불꽃싸다구 날림

얼굴 퉁퉁 부어서 뺏기듯이 다 주고

도둑놈취급함

(꼰지른놈은 나중에 졸라 팼지만...;;)

 

2학기때 담임 바꼈는데

생활기록부에 뭐가 적혀있었나봄

지금 기억으론 학교 마치고 면담... 한거 같은데

자초지종 다 물어보시고 괜찮다며 안아주심

그래도 친구끼리 싸우면 안된다 하시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선생님 덕분에 위에 꼰지른 짝이랑 화해하고 절친됨

 

30년이 거의 다 돼가는데 아직까지 또렷하게 기억하네요

불꽃 싸다구 날린 ㄴ 면상, 상황, 말투까지.....

 

 

인성 지랄같은 교사 많기도 했지만

엄청 좋으신 분들도 많았됴

2019-10-22 17:12 | 덧글
앵쯔 다른의견 0 추천 0

진짜 이런 사례가 많더라구요

2019-10-22 17:25 | 덧글
NC-다이노스 다른의견 0 추천 0

썅년 2탄..

 

국딩 2학년때 이사해서 전학을 감

이사갈 아파트가 5월쯤 완공이라 옛날 살던데서 버스타고 다님(버스로 40분 거리...ㄷㄷ)

이때 버스비가 국딩 60원인가 그랬...

저학년(1~3학년)은 오전/오후반 나눠졌었고

배차간격 지 맘대로임

2~30분씩 늦는건 예사일이었고...

부모님도 이사 오기 전까진 이해해달라 하심

(썅년담탱 ㅇㅋ했...)

1달 정도 지난 뒤쯤

마칠때 갑자기 가방뺏더니 부모님 오라하심

(가방없이 집 가서 혼나고, 늦게 갔다고 혼나고)

담날 가방 찾으러 엄마랑 가서 가방 받아옴

음료수 세트와 흰봉투의 그것을 똑똑히 기억함

그 이후로 갖은 핍박(?)과 홀대를 벗어남

 

선생들 다 똑같은줄 알았는데

1학년 초/ 2학년 담탱이 빼곤 촌지나 부모소환 일절 없었네요

잘못해서 맞은적은 몇번 있었지만..;;

2019-10-22 17:27 | 덧글
창궁홍련대 다른의견 0 추천 0

전 스승의날때 선물 안가져왔다고 반친구들 앞에서 담임이 개쪽 줬어요. 졸업하고 몆년 후 탤런트 안연홍이 사랑은티비를 싣고에서 그 담임선생찾는데 아놔 진짜 열받아 뒤지는줄 티비에서까지 그 면상을.....

2019-10-22 17:15 | 덧글
블루베리햇반 다른의견 0 추천 0

저...티비는 사랑을 싣고....ㅎㅎㅎ

2019-10-22 20:43 | 덧글
네모스폰지밥 다른의견 0 추천 0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함, 중1때 늙은 남자 영어 선생이 있었는데 수업시작하면 귀엽게 생긴 남자애한테 문제내고 못맞히면 앞으로 불러서 꼬추 만지면서 수업한게 생각남.... 이거 말고도 수업시간에 담배피면서 수업하고 촌지 안주면 괴롭히고... 개패듯이 때리는건 말도 못하고 하여간 그때 선생중에 좋은 선생을 못봤음.
2019-10-22 17:22 | 덧글
포카리냠냠 다른의견 0 추천 1

충분히 있을만한 일이라고 생각되네요.

제가 평생 살면서 빰을 두대 맞아봤는데 초등때 담임과 고딩때 담임한테 였어요. 그냥 본인들 기분 나쁠때 이유 만들어서 때렸어요.

참고로 담임선생님들이 이름도 기억못할정도로 조용하게 있는듯 없는듯 학교 다니던 얌전한 학생이었음.


2019-10-22 21:24 | 덧글
SINNANDANG 다른의견 0 추천 0

실화인가..

2019-10-22 22:51 | 덧글
개념이 다른의견 0 추천 0
주작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은 본인 학교생활에 좋은 선생님만 만난겁니다.
2019-10-22 23:09 | 덧글
dynas 다른의견 0 추천 0
난 아직도 생각남

3학년 13반 담임 이애경

반에서 7,8등 하다가 1등하니까 애들 다보는데서

진짜 진지하게 교탁으로 불러내서

내가 시험보기전에 일기장에 "이번엔 1등을 하고싶다" 라고 쓴글 보여주면서 컨닝한거 아니냐고 물어보는데

진짜 쳐죽이고 싶었음

지금생각해도 완전 인성 빻은년

2019-10-23 00:18 | 덧글
새천년소뇽잉 다른의견 0 추천 0
고1 

교실안 

사물함 근처에서 그 개새끼 가죽슬리퍼로 싸대기 맞기 시작

점점 뒤로 밀림

그대로 계속 칠판앞까지 밀려나며 맞다가 귀에서 피가 나니깐 멈춤

아직도 생생하네요 ㅎㅎ

 

2019-10-23 10:37 * | 덧글
로건레이먼 다른의견 0 추천 0

교육은 나발이고 자기자식만 귀한 줄 앎

2019-10-23 13:29 * |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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