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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사람들만 안다는 사투리.jpg
 앵쯔 | 유머이미지 | 2019-12-03 10:07 | 조회 : 5886 / 추천 : 0
채짱아치.jpg (635.9 KB)

 

채짱아치.jpg

 

경상도로 치면 정구지찌짐 같은건가...?

양심은팔지마자 다른의견 0 추천 0
인천에서 태어나서 인천에서만 30년살았는데 처음듣는데요
2019-12-03 10:08 | 덧글
엉큼한징어 다른의견 0 추천 0

무우채? 인가요 뭐쥬?

2019-12-03 10:09 | 덧글
한구루 다른의견 0 추천 0

부산에서도 채장아치 쓰는데요? 부산 30년 살다 인천 올라온지 15년인데

오히려 인천에선 못들어봤습니다. 부산에서 자주 썼는데...

2019-12-03 10:09 | 덧글
쉐뜨 다른의견 0 추천 0
부산 40년이상 무채 무생채 무무침은 사용해도 짱아치는 처음....
2019-12-03 10:12 | 덧글
예뤼아빠오지 다른의견 0 추천 0
부산도 예전엔 전국 각지에서 몰려온 사람들 살던 동네라

동네마다 쓰는 말이 다양했었죠 

우암동은 뭐 피난민들 엄청 모여 살던.....

 

 

2019-12-03 11:22 | 덧글
로또준 다른의견 0 추천 0
저..채장아찌 라고 하는데,,인천만 썼었나요;

물론 인천 사람입니다;

2019-12-03 10:09 | 덧글
Aria-J 다른의견 0 추천 0

앞사라는 인천 아닌 지역 어른들 쓰시는거 아는데 채장아찌는 처음들어보는 말이네요

2019-12-03 10:09 | 덧글
뽐뿌파털 다른의견 0 추천 0
사라는 접시의 일본어입니다. 지양해야겠죠 당연히.... 

채장아찌는 새로운요리인지...무생채의 다른말인지 헷갈리네여

2019-12-04 10:10 | 덧글
Aria-J 다른의견 0 추천 0

사라가 접시인건 알아요

채장아찌는 무생채구요

2019-12-04 15:34 * | 덧글
시체노리 다른의견 0 추천 0
"장아찌" 가 사투리란 말인거죠? 

저도 인천 32년 토박이인데 장아찌는 많이 쓰는데 저거 무생채라고 그래요

장아찌하면 오이장아찌밖에 생각이 안나긴함

2019-12-03 10:11 | 덧글
Aria-J 다른의견 0 추천 0

장아찌가 사투리라기보다 무생채를 채장아찌라고 부르는게 사투리인거죠

2019-12-03 10:17 | 덧글
딩굴이 다른의견 1 추천 0

엥? 이게 인천 사투리라고요?

다들 채장아찌라 부르는거 아니었어요??????

 

모태 인천인 이긴 합니다....

2019-12-03 10:11 | 덧글
쌘수쟁이 다른의견 0 추천 0
제 최애 반찬인데 엄마가 해줄때 채장아찌라 말씀하십니다.

 

2019-12-03 10:11 | 덧글
루미™ 다른의견 0 추천 0
살면서 처음들음 경남 토박이고 전국 다님 
2019-12-03 10:12 | 덧글
아라레짱 다른의견 0 추천 0
인천에서 태어나 잠깐 8년정도 타지역 산거 빼면 32년째 인천 사는 중인데 채장아찌 첨 듣는 말입니다.

그리고 앞사라는 사라 = 접시의 일본어입니다.

한 마디로 앞 접시라는 뜻인데


보통 어르신들이 '사라' 라고는 쓰는데 '앞'을 붙인건 처음 보네요.

2019-12-03 10:15 | 덧글
시체노리 다른의견 0 추천 0
앞사라는 정말 많이써요 지금도 많이 쓰고있고요 불과 어제도 회사서 점심에 부대찌개집가서 앞사라 달라 그러고

집에서도 김치볶음밥먹을때 앞사라 하나씩 놓자고하고...고쳐야할 말이긴한데

2019-12-03 10:15 | 덧글
블루밍데일 다른의견 0 추천 0

앞사라, 식사라

20년간 모르고 살다가

횟집 알바 할 때 처음 손님한테 듣고 배웠어요

2019-12-03 12:26 | 덧글
보름달아저씨 다른의견 0 추천 0

인천 살면서 처음 들어봄..

2019-12-03 10:14 | 덧글
닐나리맘보 다른의견 0 추천 0
인천 토박인데 무채..
부모님이 인천 토박이가 아니셔서 저 말을 안 쓴건가
저는 치킨무를 깍두기라고 하니까 주위에서 이상하게 보더라는
장아찌라는 것도 잘못 된 것 같은데
2019-12-03 10:15 | 덧글
녹녹 다른의견 0 추천 0
채장아찌는 처음 듣지만 어감상 알아들을 수 있는 정도

앞사라는 금시초문 그 자체

2019-12-03 10:15 | 덧글
마중토 다른의견 0 추천 0

파주 토박이 사람입니다. 저희 동네는 채짠지라고 불렀습니다. 채짱아찌와 채짠지 비슷한 어감인거 같군요. 아마도 개성이나 황해도쪽 사투리가 유입된 말이 아닌가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조부모님이 개성분이셨어요)

2019-12-03 10:18 | 덧글
하준파덜 다른의견 0 추천 0

파주 토박이인데 진심 처음들어요...저희는 그냥 무생채라고만 했는데...

2019-12-03 11:12 | 덧글
하이예크 다른의견 0 추천 0
인천에서 25년 거주했던 사람으로 둘다 처음 듣습니다.
2019-12-03 10:20 | 덧글
인천우럭 다른의견 0 추천 1
앞접시 / 무생채
2019-12-03 10:20 | 덧글
본레드 다른의견 0 추천 0
경기지방 출신인데 저희집은 채짱아찌 라고 했습니다.

외가가 인천에 있어서 그랫나; 근데 외가도 인천에 나중에 정착한걸로 아는데;;;

2019-12-03 10:21 | 덧글
나불나불나 다른의견 0 추천 0
앞사라는 일본식 표현 많이 들어봤는데 

 

채짱아찌는 난생 처음

2019-12-03 10:21 | 덧글
리얀 다른의견 0 추천 0
인천에서 20년 넘게살았는데 첨들어봄
2019-12-03 10:28 | 덧글
에터 다른의견 0 추천 0

엠팍 원본 글의 댓글을 종합하면

앞사라는 반일본어, 지역무관 어르신들 많이 씀.

 

채장아찌는 사진의 음식이 아닌 김치속을 가리키는 인천 일부지역 사투리였으나 무생채에까지 잘못 쓰이고 있음.

2019-12-03 10:34 | 덧글
용개리 다른의견 0 추천 0

맞아요 김치속 넣고 남은것을 채장아찌라고 했어요 들기름 넣고 밥비벼먹으면 꿀맛. 서울사람입니다

2019-12-03 15:31 | 덧글
재테크대마왕 다른의견 0 추천 0

앞사라는 전국 불문 어르신들이 많이 쓰죠.

일본말이라..

젊은 세대는 거의 안쓰는 것 같고.

앞접시 발음이 더 편하니까.

2019-12-03 10:36 | 덧글
코치치코 다른의견 0 추천 0
앞사라라.. 앞접시라곤 해봤는데... 그러고보니 왜 앞을 붙일까요.. 뒷접시가 있는 것도 아닌데. 흠.

채짱아찌는 첨 들었어요. 무생채... 어릴땐 뭐라 불렀는지 기억안나는데 무채라고 했던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네요.

2019-12-03 10:40 | 덧글
뚜뚜기 다른의견 0 추천 0
사람 앞에 하나씩 놔줘서 그렇게됏을듯 ㅋㅋ
2019-12-03 10:51 | 덧글
푸우모모 다른의견 0 추천 0

개별로 앞에 놓고 먹는 접시라서 ㅋㅋ

2019-12-03 11:04 | 덧글
인생역전승 다른의견 0 추천 0
무생채를 채장아찌라고 하는가 보네요... 전 첨들어봤네요 ㅎㅎㅎ 

 

참 우리나라 사투리 모르는게 많아요...

 

정구지 = 부추 인거 모르는 사람들 많겠죠? ㅎㅎ

2019-12-03 10:40 | 덧글
방구석마왕 다른의견 0 추천 0
무시나물 ㅋ
2019-12-03 10:42 | 덧글
xf56 다른의견 0 추천 0

무생채 아닌가여 ? ㅎㅎ

2019-12-03 10:43 | 덧글
뿌아루 다른의견 0 추천 0
짱아찌는 들어봣는데 채짱아치는 첨듣네요 
2019-12-03 10:49 | 덧글
프라임해지후급뽐상실 다른의견 0 추천 0

채지

2019-12-03 10:51 | 덧글
drwhy 다른의견 0 추천 0
장아찌는 묵혀먹는 음식인데 무 채를 꼬들꼬들하게 말리거나 장에 절여야 채장아찌가 되는거 아닌가요?  

조리법상 사진속에 저건 무생채죠. 

2019-12-03 10:52 | 덧글
푸우모모 다른의견 0 추천 0

윗분말씀처럼 생채와 장아찌는 차이가 있는건데 사투리라 그러려니하는것도 웃기죠 ㅎㅎ

 

2019-12-03 11:06 | 덧글
엄마오면알트탭@ 다른의견 0 추천 0
광주 무생채 채지 무채김치 등등 들어본듯 짱아치는 절여먹는거 아닌가요 마늘짱아치 매실짱아치 등등
2019-12-03 11:17 | 덧글
호두야간식먹자 다른의견 0 추천 0

무생채

2019-12-03 11:22 | 덧글
스루빠 다른의견 0 추천 0
앞사라 , 채장아치  씁니다

 

인천토박이 입니다

 

생각해보니 무채 라고도 하는것 같고..

2019-12-03 11:24 | 덧글
블루위시 다른의견 0 추천 0
인천에서 채짱아치라는 말을 쓴다고요???

대체 어디서요???

 

저건 무채자나요....

2019-12-03 11:42 | 덧글
gusworld 다른의견 0 추천 0

저두 어려서 채장아치라고 쓰다가 

커서 사람들이 못알아들어서 무채라고 ㅋ

2019-12-03 12:27 | 덧글
파전엔동동동 다른의견 0 추천 0
무생채 ...
2019-12-03 12:29 | 덧글
Lv6_Venga 다른의견 0 추천 0
짠지.
2019-12-03 12:37 | 덧글
쑤쑤쑤욱 다른의견 0 추천 0
앞사라는 많이 들어봤는데..
2019-12-03 12:48 | 덧글
hammer44 다른의견 0 추천 0
요즘같을때 사라는 좀...
2019-12-03 13:31 | 덧글
도담이는참지않아 다른의견 0 추천 0

앞사라보단 앞접시라고  하구요

채장아찌도 다들 쓰는말인줄....

-인천토박이-

2019-12-03 14:30 | 덧글
흰둥이 다른의견 0 추천 0
충청도에선 가시락지라고도 하죠
2019-12-03 14:32 | 덧글
견님사랑 다른의견 0 추천 0
경기도 인데 채장아찌는 모르겠고

 채짠지 라고썼는데 

 채짠지 아는.사람없나요?

2019-12-03 15:27 | 덧글
깜장범고래 다른의견 0 추천 0
채지.... 
2019-12-03 16:41 | 덧글
건축영선아재 다른의견 0 추천 0
장아찌는 기본적으로 소금이나 간장에 절여 숙성시킨겁니다. 무생채는 배추김치로 따지면 무로하는 겉절이에 가까운데 장아찌라고 부르는건 말도 안되는거죠.
2019-12-03 22:04 | 덧글
스루빠 다른의견 0 추천 0
위에 무생채 저음식도 소금을 약간 뿌려 숨을 죽이긴 합니다
2019-12-05 09:25 * | 덧글
퍄노퍄노 다른의견 0 추천 0

채장아치라고 했었네요 ㅋㅋ

2019-12-03 22:32 | 덧글
인천여 다른의견 0 추천 0

인천에서 50년 넘게 살았는데 어릴적에 채장아찌라고 했고 최근에는 무채라고 하는 거 같네요.

2019-12-04 00:49 | 덧글
아지라엘74 다른의견 0 추천 0

경기도 시흥 우리동네도 저거 채장아찌라고 해요.

2019-12-06 11:36 * |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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