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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아나운서, 현재와 다른 나이 19세 과거…"예쁜데 애매해?"
 뽐뿌뉴스 2020-10-30 19:30 | 조회 : 253 /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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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SBS 장예원 아나운서의 과거 모습이 회자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서는 장예원 아나운서의 고3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고3 그녀는 쌍꺼풀 없는 눈매가 지금과 사뭇 달라 보였다.



그녀의 사진이 공개되자 연예인 패널들은 “약간 애매하다”, “왜 달라보이지?”, “예쁜데 애매하다”며 솔직한 반응들을 쏟아냈다.


이에 장예원 아나운서는 미소를 지으면서도 당황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출연자들은 쌍꺼풀 없는 눈매에 대해 이야기하는가 하면 "달라졌다" "애매한 외모다"라고 솔직한 평가를 해 장예원 아나운서를 당황시켰다.
이에 유재석은 "옛날에도 예쁘고 지금도 예쁘다"며 위로를 건넸다.



뿐만 아니라 장예원 아나운서가 데이트하고 싶은 장소로 차 안을 꼽았다.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서 MC 문희준은 장예원 아나운서에게 "호감 있는 남성과 데이트를 어디로 갔으면 좋겠냐"고 물었다.


그녀는 "난 평소에 집 주변을 잘 벗어나지 않는다.
집에 많이 있는 편이라 차 안이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



그녀의 말을 조용히 듣고 있던 서장훈은 "누구한테 걸릴까 봐 그러는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는 특히 그녀의 미모를 극찬하기도 했다.


그녀는 대학교 3학년인 23살 나이에 SBS에 입사, 최연소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이효리는 “아까 녹화 전 화장실에서 마주쳤는데 너무 예쁘더라”며 “마치 아이돌 같았다”고 그의 미모를 칭찬했다.


이에 김구라는 “연기자 이유리를 닮은 것 같다”고 말했고, 이효리는 “(장 아나운서는) SBS 인기의 중심이다”라며 장 아나운서의 미모에 대해 감탄을 숨기지 않았다.


장예원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이다.
그녀는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프리뷰쇼 진행을 맡게 되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고, 사내 여러 프로그램 및 각종 행사들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2020년 8월 14일, SBS 퇴사 및 프리랜서 선언이 기사를 통해 발표되었으며, 이후 9월 14일자로 퇴사했다.


현재 tvN 세 얼간이, Mnet 캡틴 MC를 맡으며 본격적인 방송인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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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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