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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연 후보 등록, “안산을 살릴 특단의 대책있다”
뽐뿌뉴스 뉴스 | 2020-03-27 00:13 | 조회 : 79 /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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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까지 25분’ GTX 유치, 과학고 유치, 단원갑 핫플레이스 조성 발표
26일 김명연 후보가 선관위에 등록을 마치고 “안산을 살릴 특단의 대책있다”며 선관위관위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김명연 후보 사무실)


[안산=스포츠서울 신영철 기자] 미래통합당 김명연 후보(안산단원·갑)는 26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등록을 마치고 출마선언을 통해 안산발전의 비전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이날 직접 안산시단원구선관위를 방문해 정식으로 후보등록을 하고 출마선언문을 발표해 “현 정부의 경제정책 실패와 안산의 부패한 권력을 투표로 바꾸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특히 “최저임금과 주52시간 근무제 등 문재인 정부의 실패한 경제정책이 안산시에 더 크게 파급력을 미치고 있다”며 “안산의 인구유출과 공단의 침체, 골목경제 위기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김 후보는 이러한 위기상황에서 “안산시를 장악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권력의 부패와 무능, 오만이 안산시 미래를 어둡게 한다”고 비판의 수위를 높였다.

이어 그는 “안산경제를 살리는 일이 시급하다”고 진단, 안산의 가치를 높여 떠나간 시민들이 다시 돌아오고 골목상권을 활성화 시키는 프로젝트 공약 ‘상상특급 시리즈’를 대안으로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상상특급 시리즈는 ‘강남까지 25분’만에 주파하는 ▲GTX-C노선 안산 유치를 비롯해 ▲경기 제2과학고 ‘안산 과학고’ 유치 ▲단원갑 핫플레이스 조성의 내용을 담고 있다.
GTX 안산유치 공약은 지난해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GTX-C구간(수원~강남 삼성~양주)을 활용, 금정에서 안산을 잇는 약 18㎞ 구간을 추가하는 사업으로 건설비용을 크게 들이지 않고도 실현가능하다는 게 김 후보의 설명이다.

안산과학고 또한 과학분야 특목고 유치를 통해 안산을 교육과 미래산업 인재양성 도시로 만들어 안산의 가치를 올리고 교육도시 이미지로 떠나간 시민들을 돌아오게 하는 프로젝트이다.
단원갑 핫플레이스 사업은 선부광장에 대한민국을 대표할 ▲컨테이너 드림파크를 조성해 청소년·청년들에게 문화와 창업의 공간을 제공하게 되며 ▲화정천 테마로드는 건강, 전시, 놀이, 공연 등 4가지 테마길을 조성해 인근 상권과 연계한 관광형 상권개발의 활로를 열어가겠다는 포부다.

김 후보가 제시한 상상특급 시리즈는 다른 후보들과 차별된 공약으로 눈길을 끌었고, 특히나 GTX 안산선 신설 공약은 미래통합당 경기도 공약에 정식으로 발표되어 실현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김 후보는 특히 “GTX유치 공약이 실현된다면 신안산선 완공과 함께 여의도와 강남까지 25분 만에 주파해 안산시가 실제 서울 중심생활권에 포함되고 안산의 가치는 크게 올라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명연 후보는 이미 실패한 사회주의 실험으로 국민을 고통에 빠뜨리고 정의롭지 못한 좌파정부 심판을 호소하며, 코로나로 인해 고통 받는 국민들에게 위로의 인사를 전했다.
신영철기자 syc7050@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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