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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성과 마주하다' 등 3개 문화재 사업 공모 선정
뽐뿌뉴스 사회 | 2020-09-16 16:30 | 조회 : 28 /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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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성 체험프로그램 운영 모습. 제공=용인시


[용인=스포츠서울 좌승훈 기자]경기 용인시는 문화재청 문화재 활용 공모에서 생생문화재, 향교·서원 활용, 고택,종갓집 활용 등 3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1억900만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생생문화재 부문에는 처인성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1232년, 처인성과 마주하다’가 7년 연속 선정됐다.
향교·서원 활용 부문에는 심곡·충렬서원·양지향교를 활용하는 ‘조선의 선비정신, 용인에서 꽃피우다’가 4년 연속 선정됐다.
고택·종갓집 활용 부문에는 한산이씨 음애공파 고택을 활용하는 ‘기묘명현의 꿈, 음애고택에서 다시 피어나다’가 5년 연속 선정됐다.
공모 선정에 따라 시는 내년 국비 포함 2억7250만원을 투입해 문화재 활용사업을 펼친다.
이번 문화재청 공모사업에는 생생문화재, 향교·서원, 고택·종갓집, 문화재 야행, 전통산사 등 5개 부문에서 총 544건이 접수돼 400개 사업이 선정됐다.
좌승훈기자 hoonj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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