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방송/연예뉴스
  • 스포츠뉴스
  • 정치/경제뉴스
  • 사회/문화뉴스
  • 라이프/여행뉴스
  • IT/테크
  • 뉴스참여
> 스포츠

'3위 확정' 두산 김태형 감독 "대권 도전할 수 있게 준비 잘 하겠다"[SS현장]
 뽐뿌뉴스 2020-10-30 21:50 | 조회 : 336 / 추천 : 0
newhub_2020103001001730500122991.jpg (32.7 KB)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이 15일 잠실 한화전에서 국민의례를 위해 그라운드에 들어서고있다.
2020.10.15.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잠실=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키움을 꺾고 3위를 확정한 두산 김태형 감독이 소감을 밝혔다.
두산은 30일 잠실 키움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시즌 79승(4무61패)째를 수확한 두산은 같은 날 문학구장에서 열린 LG-SK전에서 LG가 패하면서 종전 5위에서 3위로 정규 시즌을 마쳤다.
LG와 승률에서 0.564로 동률을 이뤘지만 올시즌 상대 전적에서 두산이 LG에 우위를 점했기 때문에 두산이 최종 3위가 됐다.
경기 후 김 감독은 “알칸타라가 에이스답게 완벽한 투구를 했다.
20승을 축하한다.
중요한 경기였는데 선수들이 합심해서 잘해줬다.
야구장을 찾아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신 팬들께 감사드린다”며 승리 소감을 전한 뒤 “남은 기간 준플레이오프 대비를 잘 하겠다.
올해도 한국시리즈에 올라 대권에 도전할 수 있도록 준비 잘 하겠다”고 포스트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superpower@sportsseoul.com
뉴스 스크랩을 하면 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 상처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