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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고객 초청행사 질의응답 내용(스압)
운김V30 | 일반 | 2018-12-06 23:46 | 조회 : 10667 / 추천 : 16

자료 수집 : 본인
각색 : 미유

● 내용을 각색하였기 때문에 의미전달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보급형 시장도 공격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는데 향후 계획이?

(타사 A7 A8s A9처럼) Q7 Q8 Q9 라인업이 중요해지고 있다. 그동안 G, V에 신기능 넣고 하방전개를 해왔다. 차기 제품(내년에 나오는)은 보급형임에도 성능 좋고 혁신적인 것들이 담겨있는 것이 나올 수 있다.

4. 수년 째 색상의 변경이나 아이콘의 변화 말고 인터페이스(UI)에 크게 차이가 없는 상태인데 변화가 필요하다.

내부적으로 사용자들은 변화를 원하지 않는다. 자기가 하던 작업이 갑자기 바뀌고 변화된다면 불만을 표출하기도 한다. HW, SW, GUI, 감성적인 변화 등 유저가 편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에 대해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5. 전면카메라에 AF, 망원렌즈에 OIS를 내장하여 카메라 성능을 향상시켜주세요.

전면 AF, 후면 망원 OIS는 제품 기획 시, 고려된 부분이다. AF나 OIS를 했을때 디자인적으로 Cut된 부분이 있어서 다음 모델에 반영하도록 방향을 잡았다. 실제로 OIS, AF 넣어달라고 실무진과 싸우고 있다. 그러나 디자인을 중점적으로 본 제품이 V40이기 때문에 탑재가 불발됐다.

여기 오신 분들은 엘지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다. 애석하게도 그동안 LG 카메라 센서는 중가형 제품을 넣어 비판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V40은 경쟁사와 유사한 스펙의 센서를 내장하여, V40에서는 타사와 경쟁할 만한 수준으로 상승했다. 경쟁사 프리미엄 제품을 가지고 3달 동안 사진을 15만장 찍어가며 비교했습니다.

앞으로의 로드맵은 화질과 속도를 개선하고. 빠른 물체를 얼마나 빠르게 찍나. 후처리 솔루션 노이즈 처리, 카메라 진입 속도와 같은 기술이 중요한데 최근 몇 년 간 카메라가 후퇴했었다. G3, G4에는 경쟁사와 거의 대등했고, V40부터 다시 동등해진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6. G7 포함 이전 기기들의 HDR 프로세싱 능력이 좋지 않다. 유저들은 구글 카메라 포팅본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 사실을 LG전자도 인지하고 있는가?

HDR 프로세싱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 소비자의 불만을 듣고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이에 대해 2년 전부터 개선을 하고 있고, V40 ThinQ에서 개선된 부분을 적용했다. AP의 성능이 받쳐지는 기기까지는 최대한 하위 기종까지 적용하겠다. 하지만 그 시기를 당장 말할 수는 없고 잘 준비해서 적용할 것이다.

7. 모노 스피커 대신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해주세요.
고객의 소리가 있었으나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경쟁사 역시 스테레오를 탑재했기 때문에, 이미 제품 스펙이 정해진 상황에서 스테레오와 비슷하게 만회를 해보려 리시버를 통해서 기능을 추가로 적용한 상황입니다. 상단의 음량이나 밸런스가 안 맞는다는 의견이 있는데 향후 스테레오 스피커 탑재를 고려하고 있다. 스테레오 스피커 미탑재는 확실히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지 못한 것같다. 상하단 똑같은 스피커 출력을 만들기 어렵다. 최대한 빨리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

8. 이어폰 단자 위치를 아래면 아래, 위면 위. 확실히 정해주세요.


이어폰 단자 위, 아래마다 각자의 장단점이 있어 월등히 어디가 낫다고 보긴 어렵다. 또한 하드웨어 부품 배치에 따라 위, 아래는 시시각각 달라지기도 한다. 유출 경쟁사 제품을 보시다시피 경쟁사도 위, 아래 바뀌고 있지 않느냐? 하지만 주머니에 넣고 사용하기에 아래 배치가 편하다는 의견이 있어, 앞으로 하드웨어적으로 배치에 무리가 없다면 계속 아래를 유지할 것 같다.

9. OS 업그레이드는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는가?

구글에서 매년 OS를 배포합니다. OS는 매년 8월 경 공개하고, 제조사에는 좀 빠르게 코드를 공개한다. 퀄컴과 같은 AP 회사도 해당 칩셋에 대한 OS 드라이버를 개발한다. 신규 OS의 코드는 2월 경 받지만, 완벽한 OS의 코드는 아니다. 구글 OS가 오픈되면 칩셋 업체가 드라이버를 업그레이드하고 메모리 정책을 해당 OS에 맞게 변경을 한다. 그 작업이 이뤄진 뒤, LG는 커스텀을 시작하는데 통신사 사업자 테스트 기간이 존재한다. 국내의 경우, 7-8주 소요된다. 그 사이 펌웨어 버그 수정도하고 성능 개선도 하고 신뢰성 실험을 한다. 폰 60여대 정도에 자동으로 테스트(전화도 걸고 웹서핑도하고 사진도 찍는 등)를 하고 문제가 없다면 사업자 검수를 받은 뒤, FOTA 배포한다. OS 업그레이드는 대략 10개월 정도 소요된다.

11. 이미 옵티머스 LTE2 시절 OS 사후지원에 대해 잘하겠다며 ‘밸류팩’을 시행한 바 있다. 하지만 2015년 모르쇠로 일관했다. 이에 사후지원 기조변화에 신뢰도가 떨어진 상황이다. 사후지원 향상은 앞으로도 계속되는 건지 아니면 단순 이용자 설득용 일회성 정책인지?

제가 2012년 근무했던 사람이라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고 있다. 사후지원 포기가 생겼던 이유는 기기 하나당 개발 인력이 1천 명정도 투입되는데 타사보다 스마트폰을 늦게 시작했던지라 개발해야할 부분이 너무 많았고 그러다보니까 조직을 나눴었다. 하지만 중앙 통제하는 조직 없이 조직 분할로 인해 문제점이 발생, 조성진 부회장이 이를 지적하셨다. SW 업그레이드는 고객들과 소통하여 꾸준히 지속할 것이다. 예를 들어 HDR 프로세싱도 칩셋이 버티는 기기까지 수평 확대를 할 예정이다. 얼마 전 Q7에 듀얼메신저 기능을 탑재했는데, 개발기간이 대략 10개월이다. 상당히 복잡했지만, 고객들이 원하는 기능이어서 개발팀에 요청했다. 10개월 동안, 일관된 정책을 갖고 고객들이 쓰기 편한 기기를 만들 것이다. 다만 하드웨어적 한계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기능을 추가할 것이다.

홈페이지에 ‘SW업데이트 알리미’를 보시길 바란다. SW업데이트 시기가 어쩔 수 없이 늦어지는 경우, 사업자와 구글이 OK해야 SW가 릴리즈 되는데 사업자 검증 통과가 되지 않으면 신규 제품이 우선순위가 되고 OS 업그레이드는 뒷전으로 밀린다. 앞으로 연기가 생기면 공지를 할 것이다. 그동안 연기 공지를 못해드린 것은 잘못이다. 요즘 폰은 상향평준화 되어 2-3년 쓰고 있다.

추가질문

Q1. EIS 성능이 타사보다 떨어진다.

OIS off, EIS on은 G7까지, V40부터는 OIS EIS 하이브리드로 적용하고 있다. EIS는 대체로 걸음과 같은 큰 폭의 진동에, OIS는 미세한 진동에 강하다. 어느 유튜버가 OIS, EIS 관련 당사 제품을 잘못 비난한 적이 있는데, 이후 잘못된 정보임을 인지하고 수정 영상을 업로드 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Q2. 트렌드 반영을 한다는데 추후에 DAC가 빠질 수 있는지?

‘무선 트렌드’라서 무선 블루투스 방식으로 바뀌는 등 대체로 업계 표준으로 가고 있다. SBC 말고 apt-x를 채택하고 있는데 더 좋은 음질을 위해서 내부적으로는 헤드폰, 스피커를 만들어야한다.

Q3. 기업 입장에서 3-4년 사후지원을 못할 텐데 부트로더 언락을 해 줄 의향은 있는지, 언락 과정중 오류는 소비자 과실로 하고, 부트로더 언락을 실시할 계획이 있는지?

제조사 별 정책이 다르다. ‘일정 기간 이후 부트로더 언락’에 대해 기술팀과 논의를 해보고 정책을 바꾼다면 공지를 올리겠다.

Q4. G7에서 노치가 엘지 앱만 가려진다. 해결법은?

LG전자는 글로벌 제조사이기 때문에 구글 정책을 따른다. 당장 가능하다. 하지만 각 서드파티 앱마다 상태 바의 색을 앱 개발자가 고르는데, 해당 색상을 유지해야한다는 정책이 있다. 마켓 앱 같은 경우, 꼼수를 쓰는 경우도 더러 있다. 대표적으로 상단 바 밑에 해당 앱 개발자가 지정한 색을 작게 표출되게 설정을 하여 노치를 가리는 것처럼. 하지만 그렇게 하면 풀 스크린 느낌이 나지 않기에 풀 스크린을 선택했다. 또한 일부 국가에서 판매하는 제조사와 다르게 LG전자는 주요 시장 ‘미국’도 있고 World Wide 판매를 지향하기에 구글 정책을 위반하기 어렵다.

Q5. 출고가 인하가 절실하다.

전적으로 우리 관할이 아니다. 우리 개발자들도 가격을 내리고 많이 팔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특히 우리나라 통신사들이 가격을 정하며, 때에 따라 물량을 밀어내고 잠그는 것은 물론, ‘높은 출고가에 보조금을 이만큼이나 준다’ 방식이기 때문에 어렵다.

Q6. G7, V40 상단 수화부가 치우쳐져 있다. 카메라와 자리를 바꾸지 않은 이유는?
노치 부분 카메라와 수화부가 있는데 내부는 상당히 고밀도로 되어있다. V40도 치우쳐진 이유에 대해선 G7 후속작 느낌으로 유지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다음 제품은 중앙으로 오도록 설계하겠다.


Q7. ‘LG UX’는 진부하다. 구형 옵티머스 기종 인터페이스 잔재가 V40까지 이어진다. 삼성은 2번 OS 업그레이드에서 2번 모두 UI가 크게 바뀐다. 하지만 LG는 ‘G7 파이’ UX 7.0에서 크게 바뀌지 않았다. 최초 OS 업그레이드에 GUI 변화를 채택하지 않는 것은 차기 신제품 오픈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함인가? LG는 변화를 두려워하는가? GUI 사용자가치에 대해 저평가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UX팀) ‘윈도우’도 큰 변화가 있었다. 하지만 그 사례처럼 모든 고객을 만족 시킬 수 없다. 변화를 두려워하냐는 날카로운 질문을 하셨는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변화를 추구한다. 삼성의 One UI에서 고민했던 부분이 다음엔 반영되지 않을까 싶다. One-Hand 오퍼레이션으로 한 손으로 쉽게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말이다.

(SW팀) OS 업그레이드 때, GUI가 변하는 것에 대해 P-OS에선 준비되지 못했다. Q-OS에서는 OS업그레이드와 함께 뭔가 바뀌었다는 것을 느껴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Q8. Vu: 시리즈 재출시 계획은?

4대3 비율 ‘뷰 시리즈’는 앞으로 출시할 예정은 없다. 스타일러스 시리즈는 차기 제품도 보급형 베이스로 출시할 것이다. 펜이 들어간 태블릿 시리즈는 어느 정도 판매량이 나온다는 보장이 있어야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

Q9. ‘G7 One’ 캐나다, 일본에 출시하는데 한국에도 안드로이드 원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 없는가?

G7 Fit은 출시할 것이고 One도 나올 것이다.(이 부분은 개발진 사이에서도 핏? 원? 분위기 상 헷갈리신 것 같아 정확한 판단 어렵습니다.)

Q10. 플래그십 역차별 문제 중 대표적으로 핑거터치가 있다. UX의 일관성이 없다.

프리미엄 제품에도 핑거터치 기능 탑재하여 수평전개 할 것이다. 단, 센서 별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이슈를 제기했다. 그래서 아직 업데이트를 못했다. 이해 바란다. 기능적으론 어렵진 않고 구현은 이미 되었다.

Q11. 소프트웨어 UI, UX 개선이 필수적이다.

GUI의 감성적인 부분에 대해 내년 제품에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적용하고, OS 업그레이드와
함께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은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전무)

향후 트렌드에 맞춰 ‘베젤리스’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높다.
‘워치’는 구글 웨어 OS를 계속 탑재할 것이며, 독자 OS는 탑재하지 않을 것 이다.
jh086
| 다른의견2
엘지폰의 가장 큰 문제중 하나인 그닥인 Ui를 오랜도록 유지해서 신제품을 출시해도 신제품같지않은 느낌을 주게 하죠. G3 cat을 썼었는데 이때 ui나 지금 엘지폰 ui나 그닥 다른게 없다는...
jh086
| 다른의견2
엘지mc임원이 삼성임원보다 더 권위적이고 고지식하고 꼰대스럽죠. 그래서 잘못된 행태가 쉽게 안바껴요. 대표적인게 휴대폰에 씽큐 박은거 ㅎㅎ
tooncat
| 다른의견1
익숙함의 차이가 아니라, UI 사용을 위한 시선과 손의 흐름이 전혀 고려되어 있지 않습니다. 제가 게임개발자일 때 중요시 여겼던게, Z 자로 가는 시선의 흐름. 클릭(터치)시의 일정범위 이상 벗어나지 않기. 3번 이내의 클릭(터치)으로 원하는 바를 달성하기. 였습니다. 애플이나 애플을 충실히 베낀 순실의 경우에는, 위 사항들이 잘 지켜져 있습니다. J3 2017 자급제 쓰다 X410s 쓰는 중인데요. J3 2017
아무로다!
| 다른의견0
답변이라고 할 만한 내용이 없는것 아닌가요? 확실한것도 없고 죄다 변명조인데...
흰수염고래고래
| 다른의견1
개발 업무 해보신 분이라면 왜 이렇게 두리뭉실하게 대답할 수 밖에 없는지 아실텐데 아쉽네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고객니즈를 찾을려는 노력이 보여 보기 좋습니다.
바람의혼
| 다른의견0
1. 화웨이 장비를 도입한 'LG유플러스'와 스마트폰을 제조하는 MC사업부가 있는 'LG전자'는 서로 다른 회사입니다. 2. 화웨이 통신장비는 네이버, 농협은행, SK브로드밴드 유선, KT 유선에서도 도입하여 현재 사용중입니다. 복합형 광 모듈레이터, OLT 및 PON은 화웨이 장비가 이미 다 들어가 있어요. 탄탄한 유선 기반 없이는 무선 기지국 운용 또한 어렵죠. 뇌피셜이 아닌 정확하고 올바른, 사실에 기반한 정보로 비판하시기 바랍니다.
CuStory 다른의견 0 추천 3
질문이 날카롭고 좋은데 답변이 아무래도 두루뭉술하네요

근데 느끼는 점은 엘지 문제는 개발자들이 아니란건 알겠네요
2018-12-06 23:54 | 덧글
jh086 다른의견 10 추천 5
예전에도 두리뭉실 답변을 해서 이번 행사도 그닥
기대를 안한 이유죠.
2018-12-06 23:58 | 덧글
흰수염고래고래 다른의견 1 추천 10
개발 업무 해보신 분이라면 왜 이렇게 두리뭉실하게 대답할 수 밖에 없는지 아실텐데 아쉽네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고객니즈를 찾을려는 노력이 보여 보기 좋습니다.
2018-12-07 01:21
짭쪼름 다른의견 0 추천 0
저는 개발쪽은 아니지만 업무상 주민과 접촉을하는데 저도 그렇습니다 두리뭉실 할수밖에없습니다
아마 누구든 이거다 확정해서 애기하기 힘들겁니더 책임 신뢰 신중하지 못한 말한마디에 어찌될지 모르니까요 조직에서 개인의 노력으로 결정되는게 없으니
2018-12-07 14:29
개념이 다른의견 0 추천 3
이 사람은 엘지만 보면 못잡아먹어서 안달이 난 사람같네...
2018-12-07 17:30 | 덧글
괴인GP 다른의견 0 추천 1
볼만한 내용이 많네요 고객의 말을 들으려는 자세 자체를 높게 평가합니다
2018-12-06 23:57 | 덧글
공허진 다른의견 0 추천 0
국내판 듀얼심 채택질문은 없었나요?
2018-12-06 23:57 | 덧글
운김V30 다른의견 0 추천 0
채택 안됐습니다. 질문한 사람도 없었고요
2018-12-06 23:57 | 덧글
공허진 다른의견 0 추천 0
아이폰도 듀얼심을 채택하는 시절인데 질문조차 안나왔다면 내년 출시기종에 듀얼심 채택 될 가능성은 제로겠네요. ....
2018-12-07 00:00 | 덧글
jh086 다른의견 2 추천 8
엘지폰의 가장 큰 문제중 하나인 그닥인
Ui를 오랜도록 유지해서 신제품을 출시해도 신제품같지않은 느낌을 주게 하죠.
G3 cat을 썼었는데 이때 ui나 지금 엘지폰 ui나 그닥 다른게 없다는...
2018-12-06 23:57 | 덧글
뽐부처 다른의견 0 추천 0
헐 저는 그때 폰이랑 비교하면 그당시 ui가 너무 옛스럽던데.. 느끼는바가 다르군요ㄷㄷㄷ
2018-12-14 10:53 | 덧글
우주-비행 다른의견 0 추천 0
개발자들은 최대한 '하고 싶다'는 뉘앙스인데 상위컨펌이 안 나서 불발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
게시판에서 받은 의견들 잘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18-12-06 23:58 | 덧글
jh086 다른의견 2 추천 15
엘지mc임원이 삼성임원보다 더 권위적이고 고지식하고 꼰대스럽죠.
그래서 잘못된 행태가 쉽게 안바껴요.
대표적인게 휴대폰에 씽큐 박은거 ㅎㅎ
2018-12-07 00:00 | 덧글
tooncat 다른의견 1 추천 16
익숙함의 차이가 아니라,
UI 사용을 위한 시선과 손의 흐름이 전혀 고려되어 있지 않습니다.


제가 게임개발자일 때 중요시 여겼던게,
Z 자로 가는 시선의 흐름.
클릭(터치)시의 일정범위 이상 벗어나지 않기.
3번 이내의 클릭(터치)으로 원하는 바를 달성하기.
였습니다.


애플이나 애플을 충실히 베낀 순실의 경우에는,
위 사항들이 잘 지켜져 있습니다.


J3 2017 자급제 쓰다 X410s 쓰는 중인데요.
J3 2017 자급제가 자잘한 편의성에서는 좋더군요.
속도는 둘다 비슷.


X파워, X2, X410, J3 2017, 아6 동시에 사용중.


J3 2017 자급제
통화녹음 후 위 상태 표시줄에 아이콘 생성 -> 터치 후 목록으로 들어가서 듣지 않고 지우거나 기타 행동을 할 수 있음.


X410s(오레오 업데이트 후 초기화 2번 거치고 설정 하여 사용중)
통화녹음 - 가끔씩 누락되거나 통화 종료 후, '닫기 와 바로 실행' 밖에 없어서 들으면서 지우거나 기타 행동을 해야 함.
블루투스를 사용하면 저 '닫기 와 바로 실행' 도 안 떠서 녹음 앱가서 목록 눌러서 지우는데 도대체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네요.
카카오톡 - 대화창을 열어놓은 상태에서 톡이 오면 상태표시줄에 뜨지 않음. 바탕화면으로 나가야 알림 뱃지 생성.
알람시계 - 알람시에 삼성은 시간을 말해주는데 LG 는 없음.
타이머 - X파워 때도 그렇고 LG 알람/시계 앱은 세탁기 시간 1:20 맞춰놓으면 꼭 중간에 뻗음.
버그인지 타이머의 존재 이유가 없음. 타이머 용도로 그외 회사폰 사용.
CCTV 앱 iVMS-4500 - X2, X410 모두 앱을 종료해도 위 상태 표시줄에 배터리 먹고 있다고 경고가 뜸.
다른 회사 폰들은 안 뜸. 그 알람을 선택해서 끄면 다른 알람이 안옴. LG 폰만 뭔가 다른 것 같음.
키보드 - 불편하기 짝이없는 텐키리스 방식.
숫자키가 별도로 나와야지, 작은 노트북 처럼 위에 뜨는걸 아직까지 유지한다는게.. 참.

여러개 선택해서 공유나 지울 때,
LG 는 할 작업을 먼저 선택하고 대상물을 선택하는
화면 제일 위의 공유나 지우는거 눌러서 하나하나 선택을 하는 병신같은 방식.
정작 그 삭제 버튼은 화면 제일 아래에 나와 손의 움직임이 번잡함.
다른 회사들은 꾸~~욱 누른뒤 여러개 선택이나 공유, 삭제 작업이 가능.


전체적으로 LG 임마들은 소프트웨어 쪽으론 병신 같네요.
2018-12-07 00:04 | 덧글
뽐뿌아이디해킹당함 다른의견 0 추천 1
공감합니다.
익숙함은 전혀없고 불편함은 많아요.
2018-12-07 01:07 | 덧글
4KHD 다른의견 0 추천 0
소프트웨어, 스펙 개선도 중요하지만 엘지폰은 기본적인 하드웨어 품질부터 올려야 됩니다..
카메라 모듈, 진동모터가 어느순간 사망한다던지, 뒷판 유격이나 먼지끼임, 액정 그라데이션 등
자잘한 문제가 있어서 꺼려져요
2018-12-07 00:25 | 덧글
난감하군 다른의견 0 추천 0
통신사 입김으로 출고가가 정해지는군요
2018-12-07 00:27 | 덧글
아무로다! 다른의견 0 추천 8
답변이라고 할 만한 내용이 없는것 아닌가요?
확실한것도 없고 죄다 변명조인데...
2018-12-07 00:36 | 덧글
시렉 다른의견 0 추천 0
노력하겠다. 불발됐다. 어렵다....
LG야! 시간이 없어...
2018-12-07 17:42 | 덧글
캡틴Q 다른의견 0 추천 6
답변들이 상투적인게 많네요
약간 고인물 같은 느낌도 있구요
고생하셨습니다.
2018-12-07 00:36 | 덧글
또먹어 다른의견 0 추천 0
ppomppu out
2018-12-15 15:04 * | 덧글
자국민호갱 다른의견 4 추천 2
그래도 고객들과 소통이라도 해서 다행이네요
엘지 문제가 뭔지 제대로 파악은 할듯
2018-12-07 00:41 | 덧글
연장도끼 다른의견 0 추천 0
탈착형 배터리 제품 은 이제 끝인건가 ㅠㅠ
2018-12-07 00:46 | 덧글
박응교 다른의견 0 추천 0
갈길이 멀게 느껴지네요 ㄷㄷㄷ
2018-12-07 00:50 | 덧글
프로미스나인 다른의견 0 추천 0
번들이어폰에 관심이 줄었던데 그점엔 지적이없었나보네요
2018-12-07 09:06 | 덧글
날더 다른의견 0 추천 1
고객의 소리를 듣고자 한 행사 같은데
lg 폰을 왜 사야 하냐는 질문에 답할 수 잇는 제품이 나와야 합니다. ^^
2018-12-07 01:00 | 덧글
단열했니 다른의견 0 추천 3
저런 소통은 의미도 없습니다. 경쟁사는 커녕 중국제품보다도 트렌드에 뒤지는데 뭐가 그렇게도 어렵다는건지... 한심하내요
2018-12-07 01:03 | 덧글
중화인민공화국 다른의견 0 추천 0
수화부야 오른쪽으로 치우쳐져도 사실 사용상이나 의외로 실제
외관상의 심미적인 문제는 되지않는데
결론적으론 파이까지도 ux에 변화를 주지않겠다~오호 아직도? ㅜ 이런 젠장...
2018-12-07 01:13 | 덧글
Sajas 다른의견 6 추천 1
긴 내용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고 V40 말고 S9플을 사야한다는 확신이 들었네요.
2018-12-07 01:19 | 덧글
살만한_대한민국 다른의견 0 추천 0
정성글 추 남기고 갑니다

예상 했던 식의 답이네요..
2018-12-07 01:30 | 덧글
Crucify_my_Love 다른의견 1 추천 2
출고가 이야기는 거짓말입니다 ㅎㅎ

저렇게 보통 이야기하죠
2018-12-07 01:32 | 덧글
바이우디 다른의견 0 추천 0
정독했습니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8-12-07 01:45 | 덧글
개그맨들의침묵 다른의견 0 추천 0
카메라 센서를 2년만에 바꾸네... ㅠ
2018-12-07 02:43 | 덧글
쿨냄새 다른의견 0 추천 0
ppomppung2
2018-12-08 23:30 | 덧글
뜯박 다른의견 0 추천 0
이런 소통이라도 하는게 모르세로 일관하는 것보단 좋네요.
앞으로 나올제품들도 기대됩니다.
글 정리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2018-12-07 05:44 | 덧글
astast 다른의견 14 추천 0
보안문제가 있는 화웨이장비 사용하는 엘지는 내년에 망할 듯 합니다.

나라팔아 먹는 엘지 불매죠
2018-12-07 05:55 | 덧글
바람의혼 다른의견 0 추천 18
1. 화웨이 장비를 도입한 'LG유플러스'와 스마트폰을 제조하는 MC사업부가 있는 'LG전자'는 서로 다른 회사입니다.
2. 화웨이 통신장비는 네이버, 농협은행, SK브로드밴드 유선, KT 유선에서도 도입하여 현재 사용중입니다. 복합형 광 모듈레이터, OLT 및 PON은 화웨이 장비가 이미 다 들어가 있어요. 탄탄한 유선 기반 없이는 무선 기지국 운용 또한 어렵죠.

뇌피셜이 아닌 정확하고 올바른, 사실에 기반한 정보로 비판하시기 바랍니다.
2018-12-07 07:18 | 덧글
ThinkMate 다른의견 0 추천 0
LG전자와 LG유플러스는 엄연히 다른 회사인데...
2018-12-08 00:35 | 덧글
tjdgkrnjs 다른의견 0 추천 0
진짜 여기 휴포 모니터링만해도 이렇게까지 욕먹지 않았을텐데요
2018-12-07 07:16 | 덧글
잡놀디 다른의견 0 추천 0
엘지 답변을 보면 고객의 소리를 들으려한다는 느낌은 아니네요ㅋㅋㅋㅋㅋㅋ
2018-12-07 08:42 | 덧글
홍미팡 다른의견 0 추천 0
중보급형 스펙에 대해서 누가 물어봤으면 좋겠는데 아쉽네요.
부트로더라도 풀리면 커스터롬 활성화때문에 쓸만해질텐데 이거 제발 좀...
2018-12-07 09:25 | 덧글
하구왕 다른의견 0 추천 0
엘지에 애정을 가진 고객은 촌철살인급으로 질문하는데,
엘지의 답변을 보면... 받아들이고 개선하겠다라는 느낌보다는,
니들이 말한건 이러이러해서 지금까지 그래왔던거야...라고 방어하는 느낌.
2018-12-07 10:26 | 덧글
짭쪼름 다른의견 0 추천 0
사실 우리야 개선해 달라지만 회사 고위직이 함께하는 자리에 개선해달라 부족하다는 의견에 해당 부서 또는 담당자의 입장은 어떨까요 ㅋㅋ
형식부터가 저런 딱딱 자리말고 좀 자유로운 소통이 되어야하는데
2018-12-07 14:33 | 덧글
아무로다! 다른의견 0 추천 0
그리고os 업뎃을 저렇게 설명하면 거짓말이죠.
저것 때문에 구글이 트레블을 만들었는데 .
2018-12-07 10:47 | 덧글
오징어+ 다른의견 0 추천 0
엘지전자는 참 보수적이고 변화를 싫어하고 사람들 의견을 잘안듣는것 같아요.

내년에도 개티 기변 G8 할원 한자리 예상해봅니다.
2018-12-07 10:48 | 덧글
숏헤어 다른의견 0 추천 0
LG 좋아하는데 얘네들은 시장조사나 경쟁사 기기 연구는 안하는지 참 답답하네요
이번에 홍미노트와 포코폰 구매해서 만져보는데 정말 놀라울정도 였습니다.
LG폰이 왜 안팔리는지 지들도 알텐데 말이죠
정말 변해야되고 경쟁사 장점은 흡수하고 LG장점을 더부각 시키고 해도 모자를판에..
LG모바일 사업부는 너~~~무 수동적입니다.
2018-12-07 11:15 | 덧글
MRPHONE86 다른의견 0 추천 0
역시, 이래서 엘지 제품을 제 값 주고 사기 싫음

고객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초청해 놓고

반영은 무슨, 지들 변명하기 급급함

앞으로도 엘지 모바일은 제 값주고 살일은 없다.
2018-12-07 12:41 | 덧글
짭쪼름 다른의견 0 추천 7
그래서 삼성은 소통 잘 하나요? 불통의 아이콘 애플은요?
ㅋㅋ 참 궁색하네요
2018-12-07 14:34 | 덧글
뽐부처 다른의견 0 추천 0
진짜 ios는 불편한게 너무 많은데도 잘나가는게 신기합니다.. 단순히 익숙하지 않아서의 문제가 아니라.. 당장 뒤로가기 버튼이 없는것 부터 참 불편..
2018-12-14 10:56 | 덧글
아론다이트 다른의견 0 추천 0
배터리 문제를 지적한분이 전혀 없는게 의아하네요... 커뮤니티에서는 예전부터 무게 좀 늘리더라도 용량 키워서 배터리 좀 오래가게 해달라는 분들이 많았는데
2018-12-07 13:15 | 덧글
운김V30 다른의견 0 추천 0
V40 초기 의견은 3700-3800mAh 넣으려고 했답니다.
2018-12-07 13:17 | 덧글
꿈을꾼후에 다른의견 0 추천 0
액정(화면)에 대한 질문은 없었나요?

번인은 개선작업을 하고있는지 궁금하네요
2018-12-07 17:30 | 덧글
거베라 다른의견 2 추천 0
망하는 회사의 답변인듯
엘지는 프리미엄 포기하고 샤오미 포코폰으로 가는게 방향일듯
2018-12-07 17:37 | 덧글
hiva 다른의견 1 추천 1
답변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이 있는데
본인이 책임자가 아닌이상 확답을 하기 힘듭니다.
책임자라 하여도 비용적인 측면도 고려해야죠

저기까지 가신분들이 바보는 아닙니다.
만일 확답하고나서 여러 이유로 진행이 안되었을때
소비자 및 고객은 이해할까여
또 비용이 오르면 살까요
2018-12-07 18:55 | 덧글
갤포아딥블랙 다른의견 0 추천 0
스마트폰 초기 대응이 늦었다..
이런 핑계는 언제까지 할 건지

g7까지는 중형카메라 넣었다는 걸 알면서도 저랬어????
진짜 노답
2018-12-08 10:19 | 덧글
라이카아리 다른의견 0 추천 0
답변이 전부 말장난이네요
소비자의 니즈따윈 필요 없다로 요약 됨
2018-12-09 05:54 | 덧글
솔로전도사 다른의견 0 추천 0
잔상 질문이 없다는 게 놀랍군요..
2018-12-09 08:57 |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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