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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립니다.
[* 익명 *] | 2018-05-16 19:56 | 조회 : 31895 / 추천 : 8



2018-05-18 11:05:0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6회)

미련한가슴아
| 다른의견0
기레기 잘 걸렀네요. 판검사도 아니고 기자가지고...
[* 익명 *]
| 다른의견0
부잣집딸, 의사가 없는 집 남자랑 왜 결혼 하나요;;; 기자라는 직업이 뭐라고;;;
필코리
| 다른의견0
ㅋ ㅋ ㅋ 기자란직업이 이정도였다니 ㅋ 웃고갑니다 잘 헤어지셨어요
[* 익명 *]
| 다른의견0
익명 다른 의견 죄송합니다 기자 상대하는 업무를 하는 월급쟁이 직장인으로써 기자는 정말 쓰레기들 뿐입니다 가정에서는 어떤 모습일지 몰라도 업무적으로 엮이면 이런 쓰레기 인간 말종새끼들이 따로 없습니다 가정교육은 받았는지 의심이 들 정도로 싸가지없는 말투에 갑질은 기업 사장님 저리가라 수준입니다. 한두명을 보고 일반화하는게 아니라 제가 가지고 있는 기자명함만 수백장입니다 가족도 인성이 별론데 남자가 직업이 기자라면 안봐도
Suning
| 다른의견0
참 이말하는 저도 속물이지만 지지리도 못산다면서 아들 그깟 기자하나된게 뭐벼슬이라고 의사라도됐다간 우주대통령하실집안이네요.
미련한가슴아 다른의견 0 추천 116
기레기 잘 걸렀네요. 판검사도 아니고 기자가지고...
2018-05-16 20:17 | 덧글
중원을공략 다른의견 0 추천 2
딱봐도 기자깔라고 주작글인데 다들 많이 낚이시네여
2018-05-17 07:40 | 덧글
**익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다른의견 0 추천 34
부잣집딸, 의사가 없는 집 남자랑 왜 결혼 하나요;;; 기자라는 직업이 뭐라고;;;
2018-05-16 20:20 | 덧글
Suning 다른의견 0 추천 11
참 이말하는 저도 속물이지만 지지리도 못산다면서 아들 그깟 기자하나된게 뭐벼슬이라고 의사라도됐다간 우주대통령하실집안이네요.
2018-05-17 01:04 | 덧글
삐용삐용비켜요 다른의견 0 추천 5
이런 집안에는 시집 가봐야 평생 고생만 합니다
사랑 받을 수 있는 집안으로 가도 힘든 마당에...
2018-05-16 20:44 | 덧글
쨔앙 다른의견 0 추천 5
기자가 뭐 대단한 직업이라고...
털고 더 좋은 사람 만나세요.
2018-05-16 20:46 | 덧글
모카커피믹스 다른의견 0 추천 5
기자 아무것도 아녜요....ㅎㅎ
어이가 없네요...요즘 세상에 기자유세라니..
코메디네요...
2018-05-16 20:50 | 덧글
앙앙e 다른의견 0 추천 0
아나운서도 아니고 기자가지고...
인생 살다가 똥차 만났다 생각하시고...
똥차 뒤엔 부가티 옵니다...
2018-05-16 21:40 | 덧글
초코앤치즈 다른의견 0 추천 7
전에 만났던 남친네 집 생각나네요
키, 사주, 궁합 ㅠㅠ
키 컴플렉스 없었는데 생기고.. 이야기 하자면 긴데요 ㅜㅜ
저도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나도 우리집 귀한딸인데
이러면서 부모님께 죄송하고.. 다 내탓인거같고....
내 존재를 부정당한 느낌도 들고..

저도 헤어지고 마침 주위에 가까운 사람들이 결혼해서 지내는걸 봤는데
시댁쪽에서 정말 마음으로 가족으로 받아주고 존중해주는 집들을 봤어요...
저런집도 있는데 왜 난 나를 싫어하는 집으로 가려고 했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교사시면 1등 신부감인데!!
전남친보다 더 글쓴이님 더 사랑하고 아껴주고
글쓴이님 훨씬 더 존중해주고 따뜻한 마음으로 가족으로 받아주시는 분들이 계실꺼에요

예전에 제가 생각나서... 적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8-05-16 21:41 | 덧글
필코리 다른의견 0 추천 21
ㅋ ㅋ ㅋ 기자란직업이 이정도였다니 ㅋ
웃고갑니다
잘 헤어지셨어요
2018-05-16 21:54 | 덧글
신뢰믿음정식 다른의견 0 추천 1
아나운서 끝발 좋네... 라고 생각하면서 보고 있었어요..

다시 보니까 기자네요.. 계룡남 기자인가요??

그렇게 무시받으면서 결혼을 진행할만큼 외모차이가 많이 났었나요??

가난한 기자한테 무시받을만큼은 아니신것 같은데요..

잘하셨어요. 이제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는 남자를 만나세요

직업이 조금 부족하면 어떤가요 나랑 알콩달콩 잘 살면 되는것이지..

충분히 매력 있으시니 힘내세요!!!! 더 좋은사람 만나면 되는것이죠!!!
2018-05-16 22:06 | 덧글
jaunt 다른의견 0 추천 1
하늘이 도왔네요 더 좋은 남자 충분히 만나실 수 있으시니 걱정 마세요
2018-05-16 22:15 | 덧글
투자의미학 다른의견 0 추천 0
pd 라도 됐으면...

난리 났겠네요.
2018-05-16 22:34 | 덧글
톰과제뤼 다른의견 0 추천 7
메이져사 기자니 스카이학벌되나봅니다 근데 시골에서 그정도면 용이겠으나 좀만돌아보면 그것도아니란걸 남친도알텐데 의아하네요 무엇보다
‘이런애를만나려고 아까운 중매자리를다놓쳤냐 라고 하셨데요’아니 이얘기를 지입으로 전하다니ㅋㅋㅋㅋ이런 노매너 마마보이를봤나 아예 친정서뜯어오라고 대놓고얘기했네요 지엄마핑계겸 그남자본심이네요....에효 이건아니죠..님한테기대가엄청컸나본데 집안털어볼라고 결혼얘기꺼냈다가 털어도안나오니 알아서떨어져나갔으니..다행이에요ㅠ
맘의상처는크겠지만 시부모인성이나 그아들놈이나..남자나여자나 자기 본심 저질러놓고 짜는놈들치고 진짜눈물없습니다..눈물에속지마시고 좋은분만나세요 별같잖아서원 가진것없는 시골집안에서 따지기는..주제파악하실필요가있는분이시네요 님도아까운판이구마는
2018-05-16 22:54 | 덧글
고도선생 다른의견 0 추천 3
와 시벌 기레기가 뭔 판검사나 되는줄 아나
미친 노망난 영감탱이들
자기자식 앞길을 완전 막아버리네
죽을려면 곱게 죽어야지 뭔짓거리냐 에휴
ㄱ남자새키거 기레기도 병신임
지 주제를 알아야지
요즘에 누가 기자를 인간취급이나 해줍니까?
2018-05-16 23:12 | 덧글
0초보0 다른의견 0 추천 0
판검사면 사람 무시해도 되나
대통령이라도 그러면 안되는거쥬
2018-05-17 08:37 | 덧글
문선배 다른의견 0 추천 0
오히려 기회인데..
2018-05-16 23:23 | 덧글
돈많은백수씨 다른의견 0 추천 6
그집은 아들 장가보내긴 틀렸네요. 오히려 그런 집이랑 인연 안 맺은걸 다행으로 아셔야 할듯.... 더 진행돼서 님 부모님이랑 그집 부모가 한자리에 모였다고 생각해보세요. 평생 잊지 못할 불효의 순간이 됐을 겁니다.
2018-05-17 00:37 | 덧글
내딸지우 다른의견 0 추천 3
시간 지나면 지금 고민이 조상님의 은총이었구나 생각이 들겁니다. 진짜 조상이 도우신 겁니다
2018-05-17 00:36 | 덧글
goodman100 다른의견 0 추천 1
지금 당장은 착찹하고 힘드실거예요
시간이 지나면 지금 힘든맘 조금씩 사라질 겁니다

그리고 위로의 말과 더불어 지옥의 입구에서 탈출 하신거
축하드려요

너무 뻔하네요
저런 시부모 만났다간 평생이 고달프셨을거예요
2018-05-17 00:39 | 덧글
**익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다른의견 0 추천 36
익명 다른 의견 죄송합니다
기자 상대하는 업무를 하는 월급쟁이 직장인으로써
기자는 정말 쓰레기들 뿐입니다

가정에서는 어떤 모습일지 몰라도 업무적으로 엮이면
이런 쓰레기 인간 말종새끼들이 따로 없습니다

가정교육은 받았는지 의심이 들 정도로 싸가지없는 말투에

갑질은 기업 사장님 저리가라 수준입니다.

한두명을 보고 일반화하는게 아니라 제가 가지고 있는 기자명함만 수백장입니다

가족도 인성이 별론데 남자가 직업이 기자라면 안봐도 뻔합니다
2018-05-17 00:39 | 덧글
해빙(解氷)™ 다른의견 0 추천 0
동감. 업무적으로 자주 엮이는 기자는 맨날 저녁에 약속 만들어서 접대받고, 가끔 꼬이는 날파리 기자들은 트집잡아서 돈 요구 ㅎㄷㄷㄷ
2018-05-17 07:47 | 덧글
쌀떡 다른의견 0 추천 0
잘걸렀네요 똥차가 알아서 피한격
2018-05-17 00:40 | 덧글
팜죠 다른의견 0 추천 1
기가 차네요.

기자가 뭐 별거라고
게다가 돈도 없는 기자???

선 시장에서 그냥 중소기업 샐러리맨에 서울 전세라도 가능한 직장인 보다 뭐가 나은지?
2018-05-17 00:41 | 덧글
분뇨의질주 다른의견 0 추천 0
굿잡 잘됐네요 지금 조금아픈거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남친이 안잡고 깔끔하게정리해준거 나중에 오히려 고맙다고 생각들겁니다
더좋은남자만날 가치있으신분이세요 자존감 잃지마시고 넓고 길게보시면서 생활하세요
2018-05-17 00:41 | 덧글
djdfud324 다른의견 0 추천 0
그냥 궁금한게 메이저방송사 기자가 객관적으로 어느정도인가요..? 의치한 변호사회계사변리사등등 급에서 비교될정돈가요?
2018-05-17 00:41 | 덧글
nutella 다른의견 0 추천 1
일단 언론고시고. 메이저방송사가 메이저신문사보다도 높게 쳐주는 걸로 아네요.
2018-05-17 01:05 | 덧글
역사는최태성 다른의견 1 추천 2
일단 본문글에 보면 TV에 얼굴 나올정도라는데 그정도면 엘리트라고 봐야죠
언론고시라는 말도 있잖아유 학벌 보구요
뽐뿌에서는 기자 하면 파워블로거? 정도 수준으로 생각하고 무시당하는데요..
나중에 잘풀리면 정치로빠질수도 있고 대변인으로 할수도 있고 암튼 그래요 ㅎㅎㅎㅎㅎ
기자도 급이 있는데 저정도면 상위권으로 보여지네요...
2018-05-17 01:27 | 덧글
킹왕짱님 다른의견 0 추천 0
그럼 메이져사 기자면 판검사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정도인가요??? 어짜피 들어가기 힘든건 마찬가지고.. 누구나 아는 아나운서급이라면 몰라도... 잘못생각하고 있던건가...
2018-05-17 05:53
route66 다른의견 0 추천 0
예 비빌정도 되죠.
그래서 그런지 갑질도 쩜
2018-05-17 06:08
attractive_LGtwins 다른의견 0 추천 0
무슨 기자가 판검변이랑 비교됩니까..

메이저라고해봤자
기자는 잘쳐줘봤자 세무사 노무사 정도겠죠..

언론사관련자분이시거나 준비중이신분이신가...
2018-05-17 16:32
nutella 다른의견 0 추천 0
판검사는 심히 오바지만 노무사도 심히 오바네요 ㅋㅋ
메이저 방송사보다 낮다는 메이저 신문사도 스카이에서 광탈하는데
2018-05-17 20:19
뽐뿌욜 다른의견 0 추천 0
무슨 기자 따위를 의치판검변이란 비교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문직분들 화날듯ㅋㅋㅋ 기자들 연봉 얼마 받는지나 알고 이러는거임?ㅋㅋㅋㅋ
2018-05-17 07:43 | 덧글
가라가라고!! 다른의견 0 추천 0
그냥 똥파리들이지 무슨 메이저 언론 국장 되야 판검비교되지 기자되면 다 데스크 가나 회시 임원같은 존재인데 그냥 월급쟁이에요 그중 극소수 잘풀린 케이스만 별볼일있고요 그리고 지들이 만든 언론고시 요즘 독점 언론이 없어 갈수록 파워 잃어가는중인데 무슨 고시급은 잽도 안됨
2018-05-17 12:22 | 덧글
영원으로가는길 다른의견 0 추천 0
님 진짜 잘헤어졌어요~소중한 딸이 그런취급받고 부모님이 얼마나 속상해하셨을지....
깨끗이 잊으시고 많이사랑 받을수있는 남자 만나실꺼에요!
2018-05-17 00:42 | 덧글
폰파라치는쪽바리다! 다른의견 0 추천 0
헤어진 건 남북대화 이후로 가장 잘한 일이고, 혹시라도 매달리거나 다시 만난다면 세계 최고 상등신임을 인정하는 겁니다!
2018-05-17 00:42 | 덧글
손씻기 다른의견 0 추천 0
저희 부모님께선 교사 부부십니다.. 주위 동료 교사분하고 만나는걸 추천합니다.. 두분이서 평생 서로의 생활, 고민에 대해 얘기하시고 상의하면서 지내시는 모습이 보기 좋더군요.. 직업이 같다보니 대화, 관심사도 비슷하고.. 이해의 폭이 확실히 달랐음..
2018-05-17 00:43 | 덧글
하랑™ 다른의견 0 추천 0
뭐 다른사람 만나면 됩니다.

정말 사랑했다면 잠깐 아프겠지만

지나보면 참 별일 아닙니다. 다른 좋은 사람 만나세요.
2018-05-17 00:43 | 덧글
Bachelor 다른의견 0 추천 0
어차피 결혼해도 남자 부모때문에 트러블나서

헤어질팔자였네요
2018-05-17 00:43 | 덧글
내뱃속의지우개 다른의견 0 추천 1
잘 걸르셨습니다. ㅂㅅ같은 놈. 더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실겁니다. 응원드립니다.
2018-05-17 00:43 | 덧글
그느낌그대로 다른의견 0 추천 0
저런집 며느리 됐었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달달 볶였을까요.
조상께서 도우셨다고 생각 하세요.
결혼은 배우자 만큼 상대편 가족들 보는것도 중요합니다.
2018-05-17 00:45 | 덧글
소유리v 다른의견 0 추천 0
요즘 기자 별것도 아닌데 뭔...잘 꺼져줘서 좋네요 ㅎㅎ
2018-05-17 00:45 | 덧글
조지아나와랏 다른의견 0 추천 0
어휴 얼마나 승승장구하는 기레기길래 부잣집이랑 결혼시킨다 중매한다 하는지 ㅉㅉ 마음아프시겠지만
미래를 생각해보신다면 잘 된거에요 괜히
시월드에서 평생 사실뻔했습니다
2018-05-17 00:46 | 덧글
잉솜스키 다른의견 0 추천 0
기자가 뭐 별거 아닌데 무슨 의사를 찾지 ㅋㅋㅋㅋㅋ
주제를 알아야 되는데 ㅋㅋㅋ 가난한 기자가 의사랑 중매 ㅋㅋㅋ
2018-05-17 00:49 | 덧글
너도한번가라 다른의견 1 추천 0
근데 궂이 따지면 교사 > 메이져 기자 아닌가?
2018-05-17 00:50 | 덧글
어제의세계 다른의견 0 추천 4
이해하세요
생계책임지던 아들 결혼하면 먹고 살기 막막한 양반들이라..없는 집안들은 아들딸 결혼시키기 싫어해요

부잣집 배우자 물어오기 전에는
그냥 가난한걸 이해해주는 부잣집 자식만나도
결혼할때 자식팔아먹을 낌새는 부잣집 자식들이 더 잘.눈치채서 절대 결혼 못하고
자기자식 혼삿길 막습니다
2018-05-17 00:55 | 덧글
쉬쿤 다른의견 0 추천 0
잘 거르셨어요 축하드립니다
2018-05-17 00:55 | 덧글
Yuna12 다른의견 0 추천 0
하늘이 도우신듯
고작 기자따위.. 요새 기자들 사명감도 없고 부패한 권력 좇는 창피한 직업이죠.
2018-05-17 00:56 | 덧글
한이파 다른의견 0 추천 0
기자가 그리 대단한건줄 첨일았네요...ㄷㄷㄷ
2018-05-17 00:56 | 덧글
e깡냉E 다른의견 0 추천 0
로또 맞으셨네요.

그 집안에 안 들어간 거 자체가!!!

ㅊㅋㅊㅋ
2018-05-17 00:57 | 덧글
↑다내꺼↓ 다른의견 0 추천 0
알아서 님인생에서 꺼져준게 엄청난 다행이라고 보이는데요 글로만은 힘들어 하실 필요가 1도 없으실듯 그런집에 억지로 가봐야 앞날이 더하면 더했지.....좋아질리가 없음 ㄷㄷㄷㄷ
2018-05-17 00:59 | 덧글
로드니s 다른의견 0 추천 0
어쩌겠어요 아쉬운 사람이 말이 많아질뿐
돌이킬수없다는 사실에 괴로움만 더해갑니다
좋은 인연 만날수 있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나를 가꿔나가야죠
2018-05-17 00:59 | 덧글
찰떡쿵 다른의견 0 추천 0
축하까진 못해도
다행스러운 경우
2018-05-17 00:59 | 덧글
띠다띠 다른의견 0 추천 0
기자가 그렇게 대단한 직업인지 오늘 처음 알았네요. 메이저 언론사 신문 기사도 워낙 수준미달인게 많아서 그저 그런 직업인줄 알았어요
2018-05-17 01:00 | 덧글
쪽팔린줄알아야지 다른의견 0 추천 0
고생하셨어요
추스르기힘들겠지만
힘내세요
2018-05-17 01:02 | 덧글
수리수리 다른의견 0 추천 0
아니 이건 좋은거 인듯
쓰레기 걸를수 있는 천운이에요
결혼안한거 천만다행
축하드립니다
2018-05-17 01:10 | 덧글
모두의 다른의견 1 추천 0
병신년인가 기자가지고 ㅋㅋㅋ 리얼 에미충인듯
2018-05-17 01:11 | 덧글
오레오밀크쉐이크 다른의견 0 추천 0
결혼하고 이혼하는것 보다
그전에 결혼 깨지는게 백만배 나아요.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시간이 약이니 잘 추스리시고
본인 귀하게 여기는사람 만나세요.
힘내세요!!!!!!
2018-05-17 01:11 | 덧글
조선혁명선언 다른의견 0 추천 1
기자=악덕 파워블로거

안줘? 글올려
2018-05-17 01:13 | 덧글
할로페리돌 다른의견 0 추천 1
냉정하게 스펙으로 보자면 남자도 그냥 대기업 수준 보수 받는 직장인인데 교사 정도면 배우자로 땡큐 아닌가

시골 영감들이 기자를 의판검사 정도로 생각하나보네요
2018-05-17 01:22 | 덧글
포룡 다른의견 0 추천 0
축하드려요 정말로 진심으로. 저기 결혼해서 드갔다 생각해봐요. 아우 글만으로도 내가 끔찍한데 진짜 천운이에요. 결혼전에 저런거 알게된거니. 우울해하지마세요.
2018-05-17 01:22 | 덧글
야생마마마 다른의견 0 추천 0
이야기만 봐도... 별로인데요??
님 잘 헤어지신듯해요 진짜로요
시월드 상상해보세요
상상만해도 소름이...;; 결혼 전에 깨져서 다행이에요
아마 결혼했으면 감내놔라 배내놔라 난리 낫을듯......하네여 ㅎㅎ
자기 아들만 귀한가
2018-05-17 01:23 | 덧글
네모로직 다른의견 0 추천 0
이런일이 현실에 있나봐요;;;

무섭네요.. 근데 잘 헤어지신 것 같아요 ㅋ
2018-05-17 01:25 | 덧글
청년학도 다른의견 1 추천 0
메이저 방송사 기자면 판검에 비빌바는 아니지만 꽤 괜찮은 스펙일거라고 예상은 되네요.
이런 짓은 판검의. 금수저라해도 욕먹을 일이지만
2018-05-17 01:25 | 덧글
칠순 다른의견 0 추천 0
기자가... 대단한 직업이었나요? 처음 알았네요... 기자 유심히 보지도 않는데... 드라마로 보면 단역 조연보다 기억 안나고 굳이 얘기하자면 병사1 행인1정도로 생각되는데...
2018-05-17 01:25 | 덧글
샤르휘냐 다른의견 0 추천 0
마음을 다치신건 위로해드리고 싶지만
이 결혼은 안하시길 잘 한거 같아요.
그냥 다 잊어버리시고 다시 예쁜 사랑하세요.
헤어진 후에 이렇게 생각할 가치도 없는 사람이고 집안인거 같아요.
결혼을 하셨을 상상을 하니... 정말 무섭네요.
본인의 어떤 잘못도 아닙니다. 그냥 그사람과 그집안의 문제입니다.
앞으로의 예쁜 사랑 응원할게요~!!
2018-05-17 01:29 | 덧글
대운동장0709 다른의견 0 추천 0
우리 사촌 소개 해 드릴까요? 좋으신분같은데 안타깝네

남자쪽 욕나오네요
2018-05-17 01:32 | 덧글
언포스 다른의견 0 추천 0
결국 월급쟁이인건 마찬가지인데 좋은 직업인지도 모르겠고요. 좋은 남자 만나세요.
2018-05-17 01:35 | 덧글
스머프베리 다른의견 0 추천 0
제 지인소개시켜드릴께요 교사면 괜찬으실텐뎅 대기업금융권다녀요 연봉 1억
2018-05-17 01:37 | 덧글
AMATERASU 다른의견 0 추천 0
교사 >>>>>>> 기레기
2018-05-17 01:38 | 덧글
myspaceddotcom 다른의견 0 추천 0
계룡인데 공중파 기자라.... 흠... 그 어머니 욕심대로 여자 의사, 자산가 딸 며느리로 맞기 쉽지 않아요. 주변에 부잣집딸이랑 결혼한 동료들 얘기한다고 하셨는데 막상 그 동료들도 최소 어느정도 이상은 갖춘 집안일 확률이 더 높아요. 그걸 아직도 모르는 그 남자분이 더 신기한 듯... 암튼 잘 헤어지셨네요.

남자 직업이 뭐든간에 내 자식이 세상에서 제일 잘났네 하는 상대방 부모님은 답 없어요.
2018-05-17 01:44 | 덧글
스트라토78 다른의견 0 추천 0
요즘 기자들을 기레기라 부르죠
그만큼 요즘 기자들 얼아주지도 않는 사회인데...
2018-05-17 01:42 | 덧글
별먼지 다른의견 0 추천 0
인생 짧습니다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세요.
그 가족도 자신을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 만나세요.
2018-05-17 01:43 | 덧글
푸우오빠™ 다른의견 0 추천 0
내가 이상한가요??
제가 선생님과 기자 중 직업을 택하라고 한다면 선생님을 할거 같은데요.
2018-05-17 01:45 | 덧글
스폰인내 다른의견 0 추천 0
ㅋㅋㅋㅋ 기레기들 가정환경이 저렇군요
2018-05-17 01:46 | 덧글
Stridor-Z 다른의견 0 추천 0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으신거 같은데 재수없게 똥밟았다 생각하시고 잊으세요. 상처받은 마음은 더 좋은사람을 만나기위해서 였다고 생각하시고 님의 잘못이 아니니 괜한 자책 마시구요..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18-05-17 01:47 | 덧글
잉하 다른의견 0 추천 0
교사이상못만날것같은데 기자주제에 ㅋㅋㅋ
2018-05-17 01:49 | 덧글
물트라맨 다른의견 0 추천 0
부모님은 그럴수 잇다 쳐도 남자 ㅅㄲ가 그러면 안됨 잘 정리하셧음
2018-05-17 02:00 | 덧글
사나사나사나 다른의견 0 추천 0
축하드립니다. 결혼 했으면 평생 고생했겠어요.
좋은 남자 만나 행복하게 사세요.
2018-05-17 02:04 | 덧글
carasin 다른의견 0 추천 0
진짜 강아지 말에 뿜네요...ㅎㅎㅎ 시부모님 성격 안맞으면 진짜 별롭니다. 딸같이 생각해줘도 지 아들 댈고살까말까 고민하는 시대인데 ㅎㅎㅎㅎㅎ
2018-05-17 02:06 | 덧글
윙크한방끝장 다른의견 0 추천 0
글쓰신분 조상님이 돌보셨네요 무슨 본인 아들을 너무 과대평가하시는 분들이신듯요 더 좋은 남자만나셔서 결혼하세요 서두르지말고 내가 정말하고싶을때 하는게 결혼이에요!!
2018-05-17 02:06 | 덧글
별빛모아 다른의견 0 추천 0
다행이네요. 모르고 시집갔으면 진짜 지옥이 열렸을 듯...
2018-05-17 02:06 | 덧글
몽이키키 다른의견 0 추천 0
제정신이 아닌 사람 만나면 인생 조집니다.
2018-05-17 02:14 | 덧글
백마탄환자™ 다른의견 0 추천 0
한 번 기레기는 영원한 기레기
2018-05-17 02:34 | 덧글
sdha 다른의견 0 추천 0
교사는 끼리끼리
2018-05-17 02:50 | 덧글
홍그리드 다른의견 0 추천 0
아랫사람이라도 상대기분 배려해서 말씀하시고
교양있고 정감있는 시부모님 만나실꺼에여 홧팅
2018-05-17 02:59 | 덧글
noir_짱구 다른의견 0 추천 0
왜 기자가 별거 아니에요 충기충기하면 세상 다가지는게 기레기인데 전남친도 충기하고 향기나고 싶어했던거아니에요? 그런사람을 놓치다니요!!!! 님 정말 좋은 인성을 가진 선생님입니다!!!! 아까울뻔했네요!!
2018-05-17 03:09 | 덧글
카이류우 다른의견 0 추천 0
더좋은사람 만나려고 이런일 겪엇나보네요 힘내세요 화이팅!
2018-05-17 03:09 | 덧글
영혼J 다른의견 0 추천 0
님을 덜 사랑해서 입니다
2018-05-17 03:16 | 덧글
anonymous185 다른의견 0 추천 0
똥차 가고 그랜져 온다
2018-05-17 03:22 | 덧글
lionheart 다른의견 0 추천 0
업무상 기자 별로 안좋아해서...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안믿음
2018-05-17 03:25 | 덧글
ㅇㅌㅎ 다른의견 0 추천 0
별 이상한집이 다있네
거 지금은 기분안좋으시겠지만
솔직히..저런집에 시집안가신거
축하드릴일인거같습니다.
2018-05-17 03:32 | 덧글
아프지마세요! 다른의견 0 추천 0
세상에 좋은 사람과 좋은 집안이 많나요
아니죠
그럼 좋은 사람을 찾는 눈도 키우세요
그래서 좋은 사람과 결혼하세요
그런 사람을 못 찾으면 님을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찾으세요.
원래 사람 만나기가 젤 힘듭니다
2018-05-17 03:34 | 덧글
사랑그허무함 다른의견 0 추천 0
별 쓰레기 집안 다 보겠네요 기자 주제에 웃기네요 더 좋으신분 만날겁니다. 다행이다 생각하세요 그냥 억지로 했으면 어휴 ㄷㄷㄷ
2018-05-17 03:37 | 덧글
kwlee83 다른의견 0 추천 0
힘내세요 남자 많아요
2018-05-17 03:37 | 덧글
빅비키 다른의견 0 추천 0
그런데가면 평생 고생합니다
2018-05-17 03:44 | 덧글
하얀눈내린밤 다른의견 0 추천 0
축하드려요!
저도 반대하셨는데 결과적으로 잘살고있어요
최소한 제 남편은 절 버리지 않았습니다
시부모님께서도 저런분들도 아니었구요
천운이라고 생각하세요
좋은사람만나실꺼에요~
2018-05-17 04:10 | 덧글
스트라디바리우스 다른의견 0 추천 0
그남자 꿈속에 살고있네요. 현실은... 의사가 기레기 쳐다도 안봄. 게다가 없는집 남자라면 더욱더. 의사랑 결혼하면서 병원차려주네 열쇠 3개 갖고가네 하는데 가진것없는 월급쟁이 기자가 뭔 의사랑 결혼을 한다고 ;;
2018-05-17 04:22 | 덧글
skywalker76 다른의견 0 추천 0
어머 저도 축하드리려고 했더니 이미 다른 분들도 축하를^^
기자가 뭐 대단한가요 교사가 백배천배 낫습니다.
직업 재산 다 떠나서라도 저런 말과 행동이 장착된 집안은 볼 것도 없죠.
그말 다 전하는 남자도 어처구니없네요ㅋㅋ
이건 정말 축하드려야할 일이에요.
2018-05-17 04:23 | 덧글
야무치 다른의견 0 추천 0
축하드립니다. 쓰레기 집안이랑 엮길뻔했는데 잘됐네요
2018-05-17 05:02 | 덧글
Dr. 다른의견 0 추천 0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20대 후반 30대 초반이라면 이제 40년 정도밖에 남자 않았습니다.
1년이 눈 깜짝할 새 금방 지나가죠? 40번만 돌면 70이에요. 길다면 길지만 정말 짧은 시간입니다. 그 짧은 시간 정말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야죠.
사람도 집안이 중요합니다. 재력과 배경도 중요하겠지만, 됨됨이는 더 중요해요. 결국 가정교육. 부모들을 보고 자라기 마련입니다.
2018-05-17 05:31 | 덧글
하우스c 다른의견 0 추천 0
애초에 둘 다 안맞는데 처음 어떻게 시작한건진 모르겠지만 오히려 잘된거같네요.
2018-05-17 05:42 | 덧글
드림뽐뿌 다른의견 0 추천 0
혹여나 잘되서 결혼까지 했다면 아마 인생 전체가 우울해졌을 것 깉습니다. 다행히 착하게 사셔서 똥 잘 피하신거예요. 시엄마 또라이에 아들 마마보이는 정말 노답입니다.
2018-05-17 06:03 | 덧글
DMWR 다른의견 0 추천 0
걍 잘 포기하셨어요. 기레기 따위한테 뭐가 아쉬워서!!
2018-05-17 06:16 | 덧글
amamama 다른의견 0 추천 0
헤어지셔서 슬프겠지만 진짜 상대방부모님께 감사하셔야할듯하네요.
2018-05-17 06:22 | 덧글
고로케트 다른의견 0 추천 0
저런 남자쪽 어머니 스타일은 본인보다 돈 많고 더 잘난 사돈 만나 설설 기어야 하는 팔자에요
그래도 아들이 좋은데 장가갔다고 자위하면서 행복해 할 ㅋㅋ어쩔 수 없어요 대접 받아본 적이 없어 평생 저러고 살 팔자 ㅠ
2018-05-17 06:31 | 덧글
멋진무크 다른의견 0 추천 0
잘헤어지신 것 같아요
2018-05-17 06:36 | 덧글
못골청년 다른의견 0 추천 0
결혼 잘못하면 인생 평생 꼬임니다. 축하드려요
2018-05-17 06:45 | 덧글
i마룬5i 다른의견 0 추천 0
직업이 문제가 아니라 가정문제라고 보여지네요.
결혼하지 않으신게 정말 다행이라고 봅니다.
2018-05-17 06:53 | 덧글
heterophyidae 다른의견 0 추천 0
축하드립니다
2018-05-17 07:08 | 덧글
**익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다른의견 0 추천 0
다른의견익명입니다.

여교사들 결혼 잘하는 사람들은 엄청 잘합니다. 뽐뿌에서 말하듯 어리고 이쁜 교사 아니어도 최하기본라인이 메이져 공기업이나 대기업라인이 많아요. 결혼 깨진게 다행이라는 생각 머지않아 드실거라 생각합니다.
2018-05-17 07:09 | 덧글
코바친구 다른의견 0 추천 0
조상님이 도우셨네요. 절대 다시 만나지 마세요. 교사는 1등 신부감. 님도 소중한 존재에요.
2018-05-17 07:11 |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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