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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구 억제하는 방법 궁금합니다.ㅜ.ㅜ 85
[* 익명 *] 2021-01-17 11:06 | 조회 : 16971 / 추천 : 1

어릴때부터 중2?부터 저의 집이 ㅍㄹ노 상영소 였습니다.....

 

소위 말하는 꼴통으로 살았는데요...

 

성교육도 받은적없고...나무랄 어른도 없었습니다...(부모님이 장애에 지능이 조금 떨어지심)

 

그래서 분별력없이 그렇게 유년시절을 보내다 보니...

 

여자에대한 생각은 오로지 성적해소대상...

 

그리고 여자들도 나처럼 음흉?한 ㅅㅅ를 생각한다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지금도 사십중반의 나이가 되어도 고등딸 초딩아들도 있지만..그리고 사랑하는 아내도 있지만..

 

거리를 걷든 인터넷을 하든 여자만 나오면...일단 ㅅㅅ생각을 하게됩니다.....일상의 많은시간을 ㅅㅅ생각으로살아갑니다...ㅜ.ㅜ

 

소위말하는 일상생활가능하냐는말이 딱 저한테 맞겠네요

 

이게 너무 병적이라 정신과 가서 우울제 약인지 받아서 먹어도 봤습니다...지금은 안먹고 있음...

 

처음엔 먹을동안 조금 억제 되는듯 하더니...그것도 계속 먹다보니...나중에는 별로 모르겠더라구요...

 

다른 정신과를 가보면 또 다른 약이 있을까요? 아니면...정신과 말고 이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곳이 따로 있나요?

 

너무나 심각해서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어서 이렇게 익명이 가능한 이곳에 끄적여 봅니다....

YandY
| 다른의견1
님의 분별력을 믿으세요 지금까지 상상만 하고 범죄를 저지르지 않으셨으니 앞으로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겁니다
잇시융 다른의견 2 추천 0
고사리 율무차? 몸에 아주나쁘지만 30분안에 담배 2개 연속  매일 몇년피면 고자됩니다.
2021-01-17 11:09 | 덧글
[* 익명 *] 다른의견 0 추천 1

술담배 안하네요 ㅜ.ㅜ

2021-01-17 11:35 | 덧글
아이스붐 다른의견 1 추천 0
방구석에서 찌질하게 딸이나 치지 말고

일론 머스크처럼 원대한 꿈을 가지시길...

 

2021-01-18 10:56
[* 익명 *] 다른의견 0 추천 0

딸 거의 안침 한달벌이 가장이라 쉽지 않네요

2021-01-19 07:35 | 덧글
YandY 다른의견 1 추천 23

님의 분별력을 믿으세요 지금까지 상상만 하고 범죄를 저지르지 않으셨으니 앞으로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겁니다

2021-01-17 11:38 | 덧글
전쟁의균형 다른의견 0 추천 0

22

 

진짜 못참고 범죄저지르는 사람이라면

 

이미 지금 빵에 계시겠죠.

2021-01-18 10:29 | 덧글
뽐뿌는어떤곳인가 다른의견 0 추천 1

이성적으로 잘 누르고 계시는 듯. 범죄자와 일반인의 차이죠.

2021-01-18 10:33 | 덧글
[* 익명 *] 다른의견 0 추천 0

감사합니다 노력중입니다 ㅜ.ㅜ

2021-01-19 07:36 | 덧글
비벡 다른의견 0 추천 2

저탄수 식단 가면 놀랄만큼 감소합니다.

2021-01-17 13:25 | 덧글
[* 익명 *] 다른의견 0 추천 0
저탄수 처음 들어보네요 찾아 보겠습니다 
2021-01-19 07:36 | 덧글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 상처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