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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와 갈등 (퍼엉..감사) 202
[* 익명 *] 2021-03-02 22:32 | 조회 : 17175 / 추천 : 3

퍼엉..

와이프한테 보여주겠다는 약속 비슷하게 지키고 퍼엉 함!!

2021-03-05 13:14: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5회)

크림치즈율
| 다른의견0
님글자세히 읽어보면 답이있는데.. 부인은 님보고 어머니 일 시키지말라잖습니까 근데 님이 시간이 비효율적이라고 더있고 싶다고 고집부려서 어머니가 일하게 되는상황구요. 그래놓고 부인한테 너도 고마워해라하니 싸움난거죠.. 하루쉬는날와서 다음날 아침에 가세요..부인도 그걸원하는건지아닌진모르겠으나(x혼자하면되지 왜저러지하는생각일지도.) 그렇게 부인이랑 그말때문에 화나실정도로 어머니생각하신다면 캠핑 그렇게 가지마시는게맞는것같습니다.
공작부인
| 다른의견1
글에서는 완벽히 파악이 안되겠으나, 대충 어떤 뉘앙스 때문에 싸웠다는 건지 그 미묘함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ㅏ 다르고, ㅓ 다르다고 하죠. 예를 들어, 만약 제가 막 출산을 해서, 저희 엄마가 제 아이를 돌봐준다고 가정해보죠. 냉정하게 저희 어머니는 딸을 위해서 손주를 돌봐주시는게 팩트겠죠. 사위를 위해서 손주를 돌봐주는건 아니잖아요. 솔직히. 그리고 딸네 부부의 맞벌이를 위해서 희생해주는 그 마음은 너무 고맙고 감사함이지만.
헛게차
| 다른의견0
굳이 어머니 힘들게 해가면서까지 캠핑 다닐 이유가 없는 것 같아요. 그냥 하루짜리 나들이 정도 다니면서 가족끼리 시간 보내시고 어머니 힘들게, 님은 어머니 보며 안쓰럽게, 아내분은 그런 남편 보며 마음 불편하게 되는 일 없도록 하시는게 모두를 위해 좋을듯 하네요.
지패드떠라
| 다른의견0
그게 잘하라고 강요하는거예요 그냥 포기하시고 캠핑접으세요
rainnig
| 다른의견0
아내분 입장이 이해되는 데요 보니까 그 모든 과정을 아내분과 상의하셔서 결정한 것 같지가 않네요. 본인은 이게 정답이다, 이건 비효율적이고 저것만이 답이다 생각하셨겠지만 아내분은 그렇지 않을 수 있죠, 저렇게 하는게 맞나? 괜히 어머님 힘드시게 해서 불편하다, 차라리 신랑이 불편을 감수하는게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 중에 고마워하라는 소리 들으면 뭔소리래? 할 수 있을 듯해요
크림치즈율
| 다른의견0
흠. 님이 애,부인이랑 캠핑하고 더 놀고싶은거잖아요. 결국 부인은그러지말라는데, 님이 가족이랑 더놀고싶어서 2박3일스케줄만드느라 본인어머니 가게일하게만드는거니까..부인입장에서 전혀 안고마운거겠죠. 직장다니고 일 할 사람은 일 하시면되요. 일에 지장주고 직장에 자꾸 폐끼치면서 님이 놀려고하니 문제가 생기는것같네요. 그것에 대해서 부인이 일터나 동료(여기선 x와 님 어머님)에게 감사해야할부분은아니라고봅니다.. .
김빙삼
| 다른의견0
소시오패스 스펙트럼에 들어올 것 같음. 진지하게 정신과 진료 받아보셔요... 요즘 먹는 약도 잘나온다고 하니.
망뿌돈뿌
| 다른의견0
극남초인 뽐뿌서 이정도 댓글이면 잘못한 정도가 아니라 대역죄인수준으로 잘못한거에요 댓글들 하나하나 꼼꼼하게 읽어보세요 근데 아무리 봐도 본인이 캠핑가고 싶어서 어머니 일시키시는건데 왜 아내가 고마워해야하죠? 아내가 하지 말라는데 본인이 한거면서 도대체 왜?? 아내가 자기랑 엄마를 무시한다는데 제가 보기엔 오히려 작성자가 아내랑 엄마를 무시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nonick
| 다른의견0
캠핑하는놈들 보면 자기가 캠핑가고 싶어서 가는건데 꼭 자기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가정적인 남편 이런컨셉을 가져가려고 함 누가 꼭 가고싶다 한것고 아니고 본인 좋자고 가는건데 그게 가정적인줄 알고 아이들 챙기는건줄 암
몰라묻지마1 다른의견 0 추천 6

개인 사업자가 2박3일 캠핑 다니는게 문제죠

 

대기업 다니는 직장인처럼 쉽게 캠핑다니는게 쉬운걸로

 

알게 해준게 문제인듯요

 

거꾸로 장모님이 애들 봐주는데 당연한거 아니야?

 

손자인데 돈도 줘야해 비유하면 날리 칠것 같네요

2021-03-02 22:48 | 덧글
크림치즈율 다른의견 0 추천 33

님글자세히 읽어보면 답이있는데..

부인은 님보고 어머니 일 시키지말라잖습니까 근데 님이 시간이 비효율적이라고 더있고 싶다고 고집부려서 어머니가 일하게 되는상황구요. 그래놓고 부인한테 너도 고마워해라하니 싸움난거죠..

하루쉬는날와서 다음날 아침에 가세요..부인도 그걸원하는건지아닌진모르겠으나(x혼자하면되지 왜저러지하는생각일지도.) 그렇게 부인이랑 그말때문에 화나실정도로 어머니생각하신다면 캠핑 그렇게 가지마시는게맞는것같습니다.

2021-03-02 23:24 | 덧글
[* 익명 *] 다른의견 14 추천 1

네 안가요.

이런 상황은 저만 고마워해야하는 상황인건가요.

2박3일 구겨있으려고 고집부린건 아니고 안가면 서운해도 하고 오라고하고 합니다. 어머니도 24시간씩 일하니 애들 일주일에 세네번 밖에 못보니 안스러워 봐주시는거고..

제가 아침에 내가 교대하께 하면 애들이랑 놀다오라하십니다.

하루 쉬는날 저혼자 그렇게 가는건 괜찮은데 올때는 저오고 몇시간 후에 와이프도 와요.

그럴거면 오전에 좀 같이 올수도 있지않나요?

같이 갈래 하면 먼저 가라 하는데 그것도 서운하고 그럽니다..

그냥 저 혼자 욕심인가요. 화난것도 서운한것도?

 

2021-03-02 23:39 | 덧글
크림치즈율 다른의견 0 추천 22

흠. 님이 애,부인이랑 캠핑하고 더 놀고싶은거잖아요.

결국 부인은그러지말라는데, 님이 가족이랑 더놀고싶어서 2박3일스케줄만드느라 본인어머니 가게일하게만드는거니까..부인입장에서 전혀 안고마운거겠죠.

직장다니고 일 할 사람은 일 하시면되요.

일에 지장주고 직장에 자꾸 폐끼치면서 님이 놀려고하니 문제가 생기는것같네요. 그것에 대해서 부인이 일터나 동료(여기선 x와 님 어머님)에게 감사해야할부분은아니라고봅니다..

.

2021-03-03 12:38 | 덧글
goodnperfect 다른의견 0 추천 0

본인이 짜 놓은 틀에 맞추는 건데 

아내분한테 고마워하라...고 요청하는 것은 강요가 맞아 보입니다.

아내분이 고마워해주면 좋은 거지 반드시 그래야 하는 건 아니구요.

2021-03-03 12:51 | 덧글
베베꼬인뽐뻐 다른의견 0 추천 1

애초에 부인이 캠핑을 가고 싶긴한건가요?

모든게 자기 기준으로 맞춰서 움직이게 하려고 하고 

부인도 거기에 껴있는 상황 아닌가요?

2021-03-03 13:06 | 덧글
[* 익명 *] 다른의견 0 추천 3

음.. 답변 잘 읽었어요.

일단 하나는..제가 캠핑 스케쥴을 만드는게 아닙니다.

상황은 장박입니다.

그리고 캠핑은 와이프가 좋아합니다.

장빅도 이번이 두번째고.. 

와이프가 세번째 장박도 계획중이에요.

전 물론 같이 있고 같이가면 좋지만 제가 와이프 억지로 끌고 다니는게 아니라 제가 와이프 스케쥴에 맞추는겁니다..

그래서 주말마다 가요. 금토일.

전 만약 토요일 쉬는날이다 그러면.. 그날 갈수는 있습니다. 가면 한두시쯤 되요.

일하고 오면 사실 피곤하기도 하고 다음날 또 일찍 준비해서 가려면 많이 번거러워요.

매번 당일로 다른데를 가도 피곤한건 마찬가지지만 집에서 출근하는거랑 타지에서 오전에 집에 들렀다가 출근하는거랑은 좀 많이 다르고 힘들죠.

그냥 쉬겠다고 말한적도 있는데 서운해하는 기색도 있고 애들도 보고싶어 무리하게 가기도했습니다.

와이프도 오라하는편이고..


그럼 토요일이든 일요일이든 하루만 니가 가라.

네 뭐 그말씀도 맞는데 그렇게 하면 돈도 사실 아까워요.

같은곳을 가는데 매번 차비를 이중으로 쓰는것도..아깝습니다.

그래서 무리하게 이틀을 꼬박 일하고 그렇게 스케쥴을 잡아요. 어머니도 다녀오라하시고.

제가 혼자 가고싶어서 무리하게 2박3일 일정 잡아서 엄마 일시키고 덕분에 캠핑 2박3일가니까 엄마한테 잘해라.. 이런건 아닙니다.

애들과 놀아주고 그래도 같이 있으려면 최선이다 싶어 그런거구요. 그런점에서 엄마가 그렇게 도와주니 고맙지않느냐 하는 말입니다.

거기서 와이프는 아니라는 말에 전 멘탈부서졌어요.

어쩌면 자기는 내가 없어도 그냥 그렇게 있는게 좋은가봅니다. 있어도 없어도 그만 이라면 조금 이해가네요.

 

그냥 저만 캠핑 안따라가면 모두 행복하겠네요.

와이프의 스케쥴에 제가 굳이 따라가려던건 맞습니다. 아니면 애들과 놀아줄 시간이 잘 없으니까요.

저도 평일 이틀 가게 업무소화하려면 힘든데..

왜 그렇게 하는지 아는 와이프가 그러는게 좀 밉네요

그리고 이해가 안가는건..

내가 누군가의 도움으로 인해서 너와 조금이라도 더 있을수 있다면 상대방도 그 누군가에게 고마움을 느끼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가 다수의 다른분과 생각이 다른거라면 멘탈이 좀 흔들릴것 같네요

 

 

2021-03-03 13:20 | 덧글
ㅂrㄹrㅁ 다른의견 0 추천 2

아니 이내용을 왜 본문에 추가하지않으셨나요?  와이프분이 캠핑 안오면 서운해하거나 오라하는편이라는거????이게 제일중요한데 이걸빼먹으셨네

2021-03-03 13:17 | 덧글
예율이 다른의견 0 추천 3

글쎼요 와이프는 어머니 힘든데 그러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는거에 대해서는 와이프에게 맞춰준다고 착각하는거구요

와이프분이 고마워해야 할 이유는 되지 않는것 같네요

2021-03-03 13:19 | 덧글
ㅂrㄹrㅁ 다른의견 0 추천 0

글쓴이분이 본문내용을 겁나 잘못쓰셨네 본문내용도 이해가 잘안가시게 작성하긴했지맛 중요한 내용도 빠졌네요 보통 캠핑은 남자들이 좋아하고 남자들이 가고싶어한다는 인식이강한데 글쓴이쪽은 와이프가 더좋아하나보네요 글쓴이빼고 캠핑을 따로갈정도로요? 그런거면 얘기가 달라지는건데 왜그걸 쏙빼놓은건지...

2021-03-03 13:21 | 덧글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 상처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