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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핏 발열깔창 - 수족냉증 발시려움 기능성깔창
 realdonnie 체험단 | 2021-01-14 22:10 | 조회 : 414 / 추천 : 0
링크 : https://blog.naver.com/technic1/222...
타이거핏 발열깔창_1.jpg (1550 KB)


타이거핏 발열깔창_1.jpg

 

 

#타이거핏 발열깔창은 #인솔 안에 열선과 배터리를 넣어 핫팩처럼 따뜻하게 해주는 무선 키높이 #방한깔창 입니다. 쉽게 말해 발용 전기장판이라고 할 수 있죠.

인터넷에 찾아보면 직구로 구입할 수 있는 비슷한 제품들이 보이지만 이 제품은 국내 밀리언영에서 정식 출시한 제품으로 전문가의 인체공학 설계와 수십 차례 제품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라고 합니다. CE, ROHS, 미국 MSDS 등의 여러 인증서도 획득했다고 하네요.

#타이거핏발열깔창 의 구성품으로는 발열패드 인솔 1쌍, 리모컨, Y자형 마이크로 5핀 USB 충전 케이블, 충전기가 들어있는데 110V 어댑터로 되어 있어 220V 어댑터의 USB 충전기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설명서 또한 영어로만 나와 있어 한글 팸플릿 겸 설명서가 추가되어 있죠.

팸플릿에는 제품 구성부터 사용 방법,

사용 시 주의사항까지 나와 있으니 버리지 말고 꼭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타이거핏 발열깔창의 전용 리모컨은 마치 자동차 리모컨처럼 생겼는데요. 인솔 본체를 누르지 않아도 원격으로 온도 변경이 가능합니다. L 버튼은 가장 낮은 기본 40도, M 모드는 50도, H 모드는 55도로 작동하며 빨간 전원 버튼은 대기 상태로 변경하는 버튼입니다.

기본 충전 어댑터는 5V 1A의 정격 출력인데 110V 플러그라도 100~240V 50/60Hz 프리 볼트 제품이기 때문에 돼지코 변환기만 있으면 국내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해외 인증만 받았고 국내 KC 인증은 받지 않았는데 추가된 220V 플러그 어댑터가 KC 인증을 받았으며 DC 5V 1.2A의 정격 출력을 가집니다.

타이거핏 발열깔창 인솔 본체인데요. 여성용으로 적합한 M 사이즈(210~260)와 남성용으로 적합한 L 사이즈(260~310)이 있는데 평소 270mm 운동화를 신기 때문에 L 사이즈를 수령했습니다.

제품 이름처럼 위쪽에는 호랑이 그림의 TIGER FEET 제품명이 보이며 두께가 기본 인솔보다는 높아 1.5cm 정도의 #키높이깔창 효과도 있습니다. 끝 쪽에는 슈퍼 파이버 천으로 된 끈이 달려 있어 신발에서 보다 편하게 분리할 수 있습니다.

뒤쪽에는 아까 말씀드린 각종 인증 내역이 나와 있는데 아쉽게도 전자 제품이기 때문에 일반 인솔처럼 물세탁은 불가능합니다. 평소에는 알코올 솜으로 닦고 오염이 심할 경우만 물이 스며들지 않게 주의해서 손세탁하는 게 좋다고 하네요.

신발 크기에 맞춰 절단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요. 270mm라면 끝에서 두 번째 유럽 사이즈 42의 점선에 맞춰 잘라주면 됩니다. 주의할 점은 빨간 실선 아래에 열선이 있기 때문에 크다고 그 아래까지 자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타이거핏 방한깔창은 내장된 3.7V 2100mAh 배터리를 풀 충전 시 최대 10시간 사용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3가지 모드 중 LOW 모드인 40% 출력으로 사용할 때이며 MED 모드인 70% 출력으로 하면 6시간, 가장 높은 HIGE 100% 출력으로 했을 때는 4시간 정도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뒤쪽에는 인터페이스가 있는데요. 마이크로 5핀 USB 충전 단자와 상태 표시 LED, 전원 겸 모드 버튼이 있습니다.

충전은 전원이 완전히 꺼진 상태에서 충전해 줘야 하는데 동봉된 Y자형 마이크로 5핀 USB 충전 케이블은 인솔 1쌍을 동시에 충전 가능합니다. 충전 중에는 적색 LED가 켜져 있고 약 3시간 정도 완충을 하면 불이 꺼집니다.

타이거핏 발열깔창의 작동 방법은 뒷면의 전원 버튼을 약 3초간 누르면 한 번 깜빡였다 계속 녹색으로 점멸을 하며 대기 모드가 됩니다. LED 불빛이 고휘도로 다소 눈이 부시더군요.

녹색 불빛이 점멸하는 상태에서 전원 버튼을 누르는 횟수에 따라 모드 선택이 가능합니다. 1회 클릭은 L 모드로 40도까지 올라가며 다시 다른 모드로 바꾸려면 전원 버튼을 연속 두 번 누르면 점멸하며 대기 상태가 됩니다. 그 후 2회 클릭을 하면 M 모드로 50도, 3회 클릭은 H 모드로 55도까지 상승하는데 L 모드로만 해도 상당히 따뜻합니다. 실내에서 #발시려울때 사용해도 좋더군요.

온도 변경은 리모컨으로 하는 게 좀 더 편합니다. 반드시 양쪽 깔창의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사용해야 하는데요. 전원을 켜고 끌 때만 본체 전원 버튼을 이용하고 이후 온도 변경을 할 때는 가장 큰 빨간 전원 버튼을 누르면 녹색 LED가 점멸 상태가 되고 L, M, H 각 버튼을 길게 눌러 모드 선택을 해주면 됩니다. 메인 전원을 끌 때는 인솔의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주면 됩니다. 아래는 언박싱부터 사용 방법까지 보실 수 있는 영상입니다.

타이거핏 발열깔창의 위쪽은 메시 벨벳 재질이며 그 아래는 두툼한 EVA 폼으로 되어 있어 살짝 푹신합니다. 충격을 흡수하는 재질이라 험악한 지형에서도 뛰어난 탄성력으로 발을 보호해 주는데요. 공기를 머금은 EVA 폼이 등반을 할 경우 발 모양에 맞게 변형되기 때문에 보다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고 하며 발목과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제가 군대에 있을 때는 핫팩 같은 것도 없었기에 고작해야 양말을 겹쳐서 시는 방법밖에 없었는데 이런 제품이 왜 이제야 나왔나 싶더군요. 40도의 저온 모드로만 해도 충분히 따뜻한데 열선은 앞쪽에 있지만 호랑이 그림이 있는 부분부터 발바닥 앞쪽까지 발바닥 전체에 열기가 전해집니다. 고온 모드인 55도 정도면 군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할 때도 #군화깔창 대신 사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더군요. 양말을 아무리 여러 개 겹쳐봤자 군화 사이로 들어오는 칼바람에 발가락이 끊어질 것 같은 아픔을 주는데 군대에 동생이나 애인, 가족이 있다면 요즘 같은 혹한에 정말 스마트한 #군인선물 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고로 1,000,000회 이상의 밟은, 구부림 내구력 테스트를 통과하였고 IP66 방수 등급도 받았다고 갑작스러운 기후 변화나 험악한 환경에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듯합니다. 12개월의 A/S 워런티도 제공한다고 하네요.

사실 요즘은 발에 쓰는 일회용 발 핫팩도 있는데 이런 게 뭔 필요냐는 분도 있을 겁니다. 한데 핫팩은 최대 온도가 60도까지 올라가고 온도 조절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저온화상의 위험성에 발바닥에서 느껴지는 이물감이 불편하게 합니다. 한데 타이거핏은 그냥 일반 인솔과 느낌이 동일해서 불편함도 없고 온도조절은 물론 켜고 끌 수도 있기 때문에 꼭 군인만이 아닌 #수족냉증 이 있는 분, 평소 추위를 많이 타거나 야외 현장에서 오랜 시간 근무하는 분들께도 #발시려움 을 줄여주는 겨울 선물로 추천드립니다. R.S.D. :)

- 본 리뷰는 업체에서 제품을 지원받아 제작사의 정보를 토대로 솔직하게 작성한 주관적인 포스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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