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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가 되기 위한 접영 팁
센토 | 2016-08-09 07:06 | 조회 : 28759 / 추천 : 26


접영은 평영을 좀 더 빠르게 하기 위한 이런 저런 시도를 하던 끝에 탄생한 영법입니다.

자유형 팔동작이 좋은 사람, 평영 웨이브가 잘 되는 사람이 접영을 쉽게 터득하더군요.

각설하고 본론으로..

마지막 편이니까 좀 자세히 쓰겠습니다.



1. 물밖 팔동작


   리커버리시 팔을 곧게 펴고 손등은 앞을 향하되 엄지손가락이 수면을 스치듯이 어깨 힘으로 진행합니다.

   입수되는 지점은 자신의 어깨넓이 보다 약간 넓은 정도가 적당하며 엄지손가락 부터 입수합니다.

   리커버리할 때 팔이 자신의 머리 위까지 높이 올라가는 만세접영이 되거나, 입수시 손바닥으로 철퍼덕~ 하고 입수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2. 가슴 누르기

   

   입수하자마자 곧바로 가슴을 눌러줍니다. (손과 팔은 뻗은 상태로 그대로 두고 가슴만 눌러줍니다.)

   바로 가슴을 눌러주면 머리는 자연히 약간 들리게 되고 곧게 뻗어 있는 두 팔은 귀뒤에 위치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발생하며 상체가 물속 깊이 입수하는 것도 방지됩니다.

   접영은 머리, 상체가 물속에 깊이 들어갈수록 손해입니다.

   

   추가.

   입수할때 팔 모양이 11자가 맞다, Y자가 맞다 의견이 갈라지는데요.

   가슴누르기는 필수인데, 11자와 Y자 중에서 어떤 자세에서 가슴누르기가 용이할지 생각해보면 답은 명확하죠.



3. 물속 팔동작


   쉽게 얘기하면 자유형 팔동작을 두팔 동시에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자유형 팔동작과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물을 가슴위치로 가져와서 (물잡기), 하박 전체를 이용해서 허벅지 끝까지 물을 밀어줍니다 (물밀기). 

   이 동작을 두팔 동시에 하는거죠.


   중급자들이 흔히 범하는 실수는 입수후 몸이 충분히 떠오르기 전에 너무 빨리 팔동작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이러면 팔동작이 끝나서 리커버리할 시점에도 팔은 아직도 물속에 있는 상태가 되어

   리커버리시 물을 죄다 끌고 오게되서 팔젓기 몇번만에 힘이 빠지게되어 서서히 침몰하는 타이타닉 접영이 됩니다.

   근본적인 원인은 상체가 너무 깊이 입수한다는데 있는거죠.

   입수 하자마자 가슴누르기를 한다면 깊이 입수하는 것이 방지되어 이럴 일이 없겠지만,

   그게 잘 안된다면 쭉뻗은 자신의 손 끝이 수면 아래 5cm 정도까지 몸이 뜰때까지 기다렸다가 팔젓기를 시작하면 됩니다.

   급할 것 없으니 글라이딩 자세를 한템포 더 가져가는거죠. 


   가슴누르기가 된다면 글라이딩과 동시에 바로 물잡기를 해야 합니다.

   마스터반 접영을 물속에서 유심히 보면 두팔이 입수한후 물잡기 시작하는 사이에 잠시 멈춤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멈춤없이 곧바로 물잡기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거 가르쳐주는 강사는 지금껏 본 적이 없습니다.

   오래전에 어떤 젊은 처자의 접영을 물속에서 보고 충격을 받아 이 동작을 무작정 연습했는데

   이는 상.하체 리듬을 바꿔야 해서 개인적으로 이 동작을 익히는데 한달남짓 걸렸던 걸로 기억합니다.

   어깨 힘이 부족하다 생각되어 웨이트 운동을 시작한 계기도 되었었죠.

   이 동작이 숙달된다면 마스터반에서도 접영 속도만큼은 top에 속하게 될 것입니다. 

   글로 표현하려니 부족한데 선수들의 동영상을 보시면 이해되실 것입니다.



4. 발차기


   한번 스트로크에 킥을 두번하는데 입수할 때의 킥은 약하게, 나올 때의 킥은 상대적으로 강하게 찹니다.

   발차기에 있어서 흔히 볼 수 있는 잘못된 자세는 두가지입니다.


   첫째, 두 발이 벌어지는 경우.

   발이 벌어지면 발차기에 의한 부력과 추진력의 효율이 떨어지게 됩니다. 한마디로 물이 새는거죠.

   그렇다고 발을 붙이려면 잘 안붙습니다. 무릎을 붙인다는 생각으로 하면 발이 좀더 쉽게 붙습니다.

   실제로는 양무릎은 10cm 정도 떨어지는게 좋습니다.  


   둘째, 상체 입수시 수면위로 발목이 (심하면 정강이까지) 나오는 경우.

   이 상태로 발차기를 한다면 물을 때리게되서 온사방에 요란하게 물이 튀고 효과는 거의 없죠.

   이는 다리가 문제가 아닙니다. (무릎을 많이 굽히는 문제도 있겠지만)

   상체, 특히 머리가 물속에 너무 깊숙히 입수하기 때문입니다.

   위 1번에서 설명한 두팔이 입수하자마자 가슴누르기를 한다면 두다리가 수면위로 나오는 일은 없게 됩니다.

   

   발차기시 발의 위치는 발바닥이 수면에 찰랑거릴 정도가 적당합니다.

   무릎을 굽히는 각도를 적게하여 발목 스냅으로 물을 몸 뒤로 밀어주는 느낌으로.

   고수들의 접영을 보면 발차기시 물이 거의 튀지 않습니다.



5. 호흡


   대부분의 경우 물속에서는 고개를 숙이고 물밖으로 나오면 고개를 들고 호흡하는데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물속에서는 고개를 들고, 물밖으로 나올때는 재빨리 고개를 숙이고 호흡해야 합니다.

   또한 가능하면 호흡 횟수를 줄여서 2~3번 스트로크에 한번 호흡하도록 습관을 들이는게 좋습니다.



6. 웨이브


   접영을 하면 허리가 아프다고들 하는데 이는 접영 탓이 아니고 자세가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앞서 얘기했듯이 입수와 동시에 가슴을 눌러주면 웨이브는 자동으로 되고 허리 아플일도 없습니다.

   웨이브는 허리로 하는게 아닙니다. 

   웨이브는 가슴으로!!



이상, 고수의 접영 팁은 세가지로 요약됩니다.

입수하자마자 가슴누르기, 입수후 멈춤없이 곧바로 물잡기, 호흡은 머리 숙이고.


영법에 정답이란건 없습니다.

동네 수영강사마다 다르고, 수영강좌 동영상 마다 조금씩 다르고, 선수들끼리도 영법이 다르고.

또한 당시에는 최신 영법이던 것이 시간이 흐르면서 구식이 되어버리고..

큰 줄기를 이해하고 나름대로 연습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유형 팁만 얘기하려 했는데 어쩌다보니 접영까지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몇년전부터 속썩이던 오른쪽 회전근개염증이 근래 더 심해진듯해서 몇달동안 접영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한창 수영할 때는 강습 동영상이 별로 없었지만,

이제는 인터넷 검색하면 영법별로 동영상이 차고 넘치게 나오니까 잘 활용하시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배다른의견입니다*** 다른의견 0 추천 1
자 배 평 접 영법 팁을 한 게시물로 정리해서
공지로 올렸으면 좋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6-08-09 07:25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부실한 내용인데.. 감사합니다.
2016-08-09 13:41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제글 4개와 배다른님의 \'수영 입문자들에게 유익한 동영상입니다\' 글을 공지신청 했습니다.
허락없이 신청해서 죄송합니다. 공지로 지정될 지는 모르겠지만..
2016-08-09 18:42 | 덧글
개똥父 다른의견 0 추천 0
캬~ 역시...
센토님 글... 자배평접.. 공지로 가야합니다!!!
2016-08-09 09:54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별말씀을요.^^
2016-08-09 13:41 | 덧글
유려엉 다른의견 0 추천 0
아 정말 접영 배우는데 큰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례가 잘된 동영상 링크라도 어디 알 수 없을까요 ?
2016-08-09 10:03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2016-08-09 13:42 | 덧글
검은주먹 다른의견 0 추천 0
궁금하던 것이 정리되는거 같애요. 감사합니다
2016-08-09 10:33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2016-08-09 13:41 | 덧글
뿔난다스의개 다른의견 0 추천 0
글정리도 좋지만 동영상을 곁들이면 더 이해가 빠르겠네요. 공지에 동영상 링크랑 같이 곁들여서 띄워놓으면 좋을둣.
2016-08-09 10:37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접영 자세를 공부할 수 있는 느린동작 동영상이 제 PC에 몇개 있는데 올릴 수가 없네요.
2016-08-09 19:24 | 덧글
생쥐0 다른의견 0 추천 0
무조건 추천 드립니다!!!
2016-08-09 11:00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감사합니다.^^
2016-08-09 13:52 | 덧글
타짜떳다 다른의견 0 추천 0
이론이 이렇게 도움이된다는거 많이 느끼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2016-08-09 11:08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2016-08-09 13:53 | 덧글
길고양이 다른의견 0 추천 0
가슴을 눌러준다는게 뭔가요?
내민다는거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가슴을 앞으로 쭉 미는식이 맞나요?
2016-08-09 11:14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그렇죠. 가슴을 내민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2016-08-09 13:43 | 덧글
Rudolp 다른의견 0 추천 0
날이 더워 수영장 생각이 간절했는데 이 글을 보니 몸이 근질근질 하네요!
더위 조심하세요:)
2016-08-09 11:22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수영합시다.^^
2016-08-09 13:53 | 덧글
aaa111aaa 다른의견 0 추천 0
강사도 가르쳐주지 않는 내용 ㅎ 가슴누르는 동시에 멈춤없이 물잡기. 저도 그걸 강사들한테 직접 물어보고 싶었어요. 왜 그런식으로 가르치지 않느냐고...아직 물어보진 않았지만 근데 만약 그렇게 가르치면 접영이 너무 고난이도 영법이 될거 같다는 생각을 해봤네요. 선수가 아닌 일반인들이 게다가 나이도 어느정도 먹고 골격형성이 이미 굳어버린 상태에서 저런 동작들을 습득하기가 너무 어렵고 만약 그렇게 가르치면 접영만 몇개월의 시간을 할애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물타고 올라와서 팔을 돌린다든가 또는 잠깐 멈추는 동작 등을 흔히 볼 수 있죠. 리커버리 아무리 예쁘게 해도 잠깐 물속동작을 보면 아 저사람은 고수인지 아닌지 분간할 수 있겠더라구요...그냥 그렇다구요. 하수인데 인터넷 동영상만 봐댔더니 눈만 높아졌네요. ㅎ 저도 접영을 스트레칭 꾸준히 하면서 힘들게 연습하고 있기는 한테 얕게 웨이브타면서 가슴누르고 연타로 물잡기, 킥타이밍에 맞춰 하체 밸런스 유지하기 기타등등...무지 힘들고 잘 안되네요. 잘 배워서 써먹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 저와 생각을 비슷하게 하는 분이 계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글을 보면서 썸찟했네요 ㅎㅎ
웨이브는 허리가 아니라 가슴으로~~~~오~찌쟈스!!!
2016-08-09 11:42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저는 그당시 강사에게 물어봤습니다. 강사 3명한테.
강사 한명은 그게 무슨말인지 모르더라구요. 나머지 강사 둘은 알긴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얘기..
시범도 보여야하고, 마스터반이라도 잘 이해를 못할뿐더러 회원들 각각 일일히 물속에서 봐줘야하고, 숙달에 시간이 걸리고 등등..
사실 그렇긴 하죠. 지금은 그냥 주위 동료나 후배들에게 재능기부 차원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2016-08-09 13:51 | 덧글
폐월 다른의견 0 추천 0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몸이 안되는 ㅠㅠ 연습하다보면 되겠죠?
그리고 현실은 자기자신이 어떻게 하고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동영상 촬영이 엄청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2016-08-09 11:43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동감입니다.
자신의 수영실력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방법은 단거리든, 핀대회든 시합에 한번 나가보는 것과
자기 수영모습을 동영상 촬영해서 여럿이 함께 보는 방법.. 두가지죠.
2016-08-09 13:51 | 덧글
싸이러스 다른의견 0 추천 0
추천합니다~
2016-08-09 11:58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감사합니다.
2016-08-09 13:53 | 덧글
말똥말똥 다른의견 0 추천 0
감사해요
2016-08-09 12:50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별말씀을요^^
2016-08-09 13:53 | 덧글
멀쉰 다른의견 0 추천 0
잘봤어요
2016-08-09 13:23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감사합니다.
2016-08-09 13:53 | 덧글
데이트레이더 다른의견 0 추천 0
2번은 그럼 답이 뭐예요? 11자가 맞다는 소리예요? 아님 v자가 맞다는 소리예요?
2016-08-09 22:52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전문 선수들의 경우는 남여가 약간 다릅니다.
선수들은 대개 11 자로 입수하고 있는데 여자 선수들의 경우는 Y 자로 들어가는 경향이 남자선수들 보다 좀 더 많구요.
어쨌든 11 자로 입수해서 곧바로 양 손을 바깥쪽으로 물을 누르듯이 약간 벌리고 Y자로 만듬과 동시에 가슴누르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곧바로 물잡기에 들어가죠.
여기까지는 선수들 얘기구요..

그럼 우리같은 평범한 일반인은?
11자로 입수하려면 상당한 어깨근력과 유연성이 동시에 요구됩니다.
뒤늦게 수영을 시작한 대다수 일반 성인에게는 어려운 얘기죠.
그래서 Y 자로 입수해서 더 중요한 가슴누르기에 집중하는것이 현실적이라는 생각입니다.
Y자라 해서 미리 확 벌리고 입수하는 것이 아니고, 어깨넓이보다 약간 더 넓은 정도를 말합니다.
2016-08-09 23:33 | 덧글
생수영수증 다른의견 0 추천 0
수영을 어느정도 하신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만한 정리가 잘 된 글이네요

한가지 덧붙이자면
입수시 킥을 약하게 출수때 강하게 라고 표현하셨는데
예전 강사분은 둘다 강하게 차고 다만 입수시 좀더 짧게 찬다고 표현하시더라구요

본인에게 맞는 방법으로 취사선택 하시면 될듯 합니다.

좋은글 잘 봤습니다.
2016-08-10 10:35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그렇게 표현할 수도 있겠군요. ^^
2016-08-11 08:13 | 덧글
수동전환 다른의견 0 추천 0
이렇게 접영을 하시면 단거리는 자유형보다 더 빠릅니다.
우아하면서 스피드는 덤 이지요.
쉽게 잘 설명하신것 이구요
생각하면서 많은 연습만이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6-08-10 22:40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맞습니다.. 수영은 생각하는 운동이죠.
2016-08-11 08:14 | 덧글
BMW-X5-30D 다른의견 0 추천 0
보통 자유형이 1-2초 더 빨라요..
2016-08-23 15:45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선수들 경우엔 그렇긴 하지만 우리같은 아마추어들은 좀 다르기도 하드라구요.
제 자유형이 절대 느린 편이 아닌데 엄청 빠른 평영으로 따라오는 아줌마를 본적도 있고.
근데 그 아줌마 자유형은 하세월..
그리고 누군 저더러 배영이 젤 빠른 것 같다고도 하더군요. 재본적은 없지만..
2016-08-23 23:03 | 덧글
에헤헤헤 다른의견 0 추천 0
제 문제점 고스라니 다 있네요
오늘 수영하는 날인데 참고하겠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2016-08-11 09:35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도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2016-08-23 23:05 | 덧글
양군표 다른의견 0 추천 0
요새 경영 엘리트선수들은 투킥 다 쎄게 찬다네요..11자 y자 입수는 뭐 어깨 유연성에 따라 다른거라....펠프스는 11자 더군요 ㄷㄷ 파워도 있고 유연성도 있고 신체조건 모두 다 갖춰서 지금처럼 엄청난 선수가 탄생한것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2016-08-15 15:34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펠프스도 마지막 50m는 Y자 더군요.^^
2016-08-23 22:50 | 덧글
이회선 다른의견 0 추천 0
자유형 빨리하면 스트레이트암 비슷하게 나가듯이 속도낼생각으로 물잡기를 빨리잡으면 y자 되여 체력안배 해서 조금 여유있게 잡으면 11자 비슷하구여 근데 Y자라고해서 그렇게 많이 벌어지는것도 아니에여 거의 11자인데 들어가면서 이미 물잡고 있을려고 팔각도가 살짝 벌어진거지
생각을 해보세요 천천히 멀리 갈려면 앞으로 길게 뻗어야할테고 빨리갈려면 성급하게 물을 잡아뒤로 밀어야할테고
11자가 맞다고 생각하심되요 선수들이야 자기 훈련한데로 최고속력 뽑을려고 손해보면서 물빨리잡아 뒤로넘기는거에요
2016-09-16 11:29 | 덧글
끄억 다른의견 0 추천 0
와 감사합니다.
2016-08-22 16:22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
2016-08-23 22:56 | 덧글
BMW-X5-30D 다른의견 0 추천 0
좋은글 감사합니다...
글로는 이해가 가는데 가슴 누르기가 참 안되더군요...
어릴때 예전영법으로 배워서 그런가...
시합나가면 50미터 29초대라서 메달은 따는데 팔이 너무 느려요..
남들 두번할때 한번 팔저어요ㅜㅜ
나도 멋있는 접영 하고 싶은데..
2016-08-23 15:46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50미터 29초인데 남들 팔젓기 두번 할때 한번만 하는거면 훨씬 효율적인거 아닌가요?
2016-08-23 22:51 | 덧글
BMW-X5-30D 다른의견 0 추천 0
이걸 효율적이라고 해야하나요..
근데 저는 기록을 당기고 싶은데..스트로크가 느리니깐 한계가 있는것 같아서요...
2016-08-24 09:52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일반인이 접영 50m / 29초면 선수출신 아니고는 힘든 기록인데 뭘 더 당기시려고,. ㅎ
2016-08-24 17:51 | 덧글
흔들어봐 다른의견 0 추천 0
머리가 늦게 들어간다는 말을 몇번 들었는데 정답을 여기서 찾았네요. 감사합니다.^-^
\"물속에서는 고개를 들고, 물밖으로 나올때는 재빨리 고개를 숙이고 호흡해야 합니다.\"
2016-08-23 16:27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고개를 숙이고 호흡해야 하는 이유를 제대로 캐치하셨군요.
그리고 무게중심을 상체에 두도록 하는 이유도 있습니다.
2016-08-23 22:55 | 덧글
하파엘로드리 다른의견 0 추천 0
좋은접영정보 감사합니더
2016-08-23 22:31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도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2016-08-23 22:56 | 덧글
돌리고돌리고 다른의견 0 추천 0
정말 좋은 글입니다. 내공이 느껴집니다!.ㅎ
도움받아갑니다.~~
2016-08-24 15:50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감사합니다.^^
2016-08-24 17:52 | 덧글
Nikonman 다른의견 0 추천 0
\"몸이 충분히 떠오르기 전에 너무 빨리 팔동작을 시작한다는 것\"
\"가슴누르기가 된다면 글라이딩과 동시에 바로 물잡기를 해야 합니다.\"

좋은 팁 정말 감사합니다.
2016-08-30 15:23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6-08-30 23:23 | 덧글
jephie 다른의견 0 추천 0
"몸이 충분히 떠오르기 전에 너무 빨리 팔동작을 시작한다는 것"
"가슴누르기가 된다면 글라이딩과 동시에 바로 물잡기를 해야 합니다."

이 두가지는 상충되는거 아닌가요? 처음거는 기다렸다가 팔동작하라는거고, 두번째거는 기다리지말고 바로 하라는거고..
2016-09-03 22:48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본문을 읽어보시면...
위에껀 중급자들이 자주 하는 실수를 얘기한거구요, 아래껀 접영 고수를 위한 팁이죠.
2016-09-04 08:58 | 덧글
iceeyes 다른의견 0 추천 0
먼저 접영에 대한 팁 감사드립니다~ 보고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저는 지금 수영 시작한지 1년이 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접영이 너무 안되어 답답한 1인입니다 ㅜㅜ

위에서 말씀해주신 내용은 어느정도 이해가 되긴 하지만 몸이 기억해야 하는 부분인지라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생각합니다 ㅋ

그래서 평소에 접영 킥으로 평영과 접영 스트로크를 번갈아 하는 드릴을 연습중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점이 드는게 있는데요, 물속 팔동작 부분에서 리커버리 전 물잡기 동작이 저는 궁금합니다.(디테일하게)

평영 스트로크와 비교해서 질문을 드리자면, 평영은 팔을 Y자로 벌린 다음 곧바로(가슴 부분 으로) 양손을 이용하여 물을 캐취함과

동시에 전진 방향으로 양 손을 모아 쭉 펴준다고 표현해보겠습니다. 이때 물을 캐취하는 동작중에 상체를 띄우기 위해 물을 누르는

듯한 느낌도 있다고 생각 되어 지는데요. 이부분에서 접영 스트로크 또한 일부분 동일한 부분이나 느낌이 있는지 여쭤봅니다~
2016-09-19 12:19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접영에서도 양팔 입수후 가슴을 누르는 동작에서 양팔이 약간 Y자로 벌어지면서
양 손바닥으로 물을 바깥쪽으로 살짝 누르는 동작이 있긴 합니다.
그런데 이는 확연히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큰 동작도 아니고, 의도적으로 몸을 띄우기 위한 동작도 아닌
물잡기를 위한 사전 동작으로 봐야죠.
2016-09-19 14:43 | 덧글
나전설 다른의견 0 추천 0
가슴누르기 할때.. 누른다는 것은 뭔지 알것 같은데.. 가슴으로 누르기 할때 양팔이 뭔가 가슴보다 더 위에 살짝 떠 있는 느낌인데 그게 맞는건가요?
2016-10-05 23:25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팔을 쭉 편상태에서 귀 뒤에, 즉 머리보다 높다면 가슴누르기가 잘 된 자세 맞습니다.
2016-10-06 10:17 | 덧글
FFSH 다른의견 0 추천 0
호흡을 고개 숙이고 하는게 가능한건가요...................ㄷㄷ;;;
2016-10-26 23:00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연습과 습관 들이기 나름입니다.
2017-04-27 15:31 | 덧글
마니마니또 다른의견 0 추천 0
유연성+약간의 근력
2016-11-10 18:09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그렇습니다.
2017-04-27 15:31 | 덧글
bboki82 다른의견 0 추천 0
좋은 자료네요..
2017-01-31 23:53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감사합니다..
2017-04-27 15:31 | 덧글
민서민찬파 다른의견 0 추천 0
팔이 입수되자마마 멈추니 말고 바로 물잡기를 해야하는군요.
접영 자세나오기 참 힘든거 같습니다.
평영을 잘하면 접영도 잘 한다....흠..
사실 전 평영이 힘들더라구요.
2017-02-17 14:22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대부분의 경우엔 한템포 쉬죠.
쉬는 순간 속도는 손해..
2017-04-27 15:32 | 덧글
Qom 다른의견 0 추천 0
팁 감사합니다.
접영 무지 좋아했고, 아주머니들이 알려달라고.. 그런 뿌듯함이었는데.
목디스크 생겨서 하지도 못하고
눈으로, 마음으로만 하고 있네요 ㅠㅠ.
그립다 옛날이여.
2017-03-30 17:12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저도 어깨가 안좋아서 접영은 거의 이별..
꼭 나으시길..
2017-04-27 15:33 | 덧글
박뱅vs류뚱 다른의견 0 추천 0
버러플라이.... 글보고 내일 연습하러갑니다...
2017-04-27 01:11 | 덧글
센토 다른의견 0 추천 0
연습 잘 되시기 바랍니다.
2017-04-27 15:33 | 덧글
엄청빠른거북이 다른의견 0 추천 0
히야...기똥찬 글이네요..
수력이 느껴집니다.
두고두고 봐야 할 글이네요..
2017-05-16 11:13 | 덧글
구레댁 다른의견 0 추천 0
저 3번이 진짜 안되던데 연습하려고하면 박자 다틀어지고 힘도 엄청들더라고요 글 감사합니다
2017-09-13 14:05 | 덧글
마인드키 다른의견 0 추천 0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접영할 때 무릅이 굽혀지면서 차는걸 느꼈는데 머리가 너무 깊이 들어가서 그런거였군요...
가슴으로 누르는 연습을 해야겠어요... 글속에 제 나쁜 자세가 다 나와있는거 같습니다.
잘봤어요~
2017-09-22 13:24 | 덧글
화이트감성 다른의견 0 추천 0
꿀팁 감사합니다
2017-12-27 12:35 | 덧글
비리소녀 다른의견 0 추천 0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잊지않도록 시간날때마다 한번씩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2018-02-20 16:20 | 덧글
원도강 다른의견 0 추천 0
좋은 꿀팁입니돠~~
2018-04-11 10:13 | 덧글
으라시 다른의견 0 추천 0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8-04-19 14:02 | 덧글
공감78 다른의견 0 추천 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8-09-01 15:18 | 덧글
warubasii 다른의견 0 추천 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2018-11-20 10:40 | 덧글
날림꼬똥이 다른의견 0 추천 0
좋은글이네요.
단지 글에 적힌 내용대로 수영을 할려면 기본적으로 어깨 관절 스트레칭과 웨이브는 기본으로 돼야만 저 영법이 가능합니다.
그럼 멋진 접영과 힘들지 않게 할수있는 접영이 가능합니다.
2018-12-25 10:54 | 덧글
G2사고싶다! 다른의견 0 추천 0
4개월차 접영연습중인데 이게 유튜브로도 강좌보면서 접영연습하는데도 팔돌리기 아니 어깨돌리기가참 힘들더라구요 언제쯤되려는지 ㅠㅠ
2019-03-03 23:24 | 덧글
황가박당 다른의견 0 추천 0
감사합니다!
2019-07-05 14:44 | 덧글
남아깡 다른의견 0 추천 0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9-07-31 22:06 * |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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