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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수영'만' 하고 싶네요...
눈팅이좋지요 | 2019-09-10 12:12 | 조회 : 882 / 추천 : 2

하루 중 유일하게 스트레스 푸는 공간인 수영장에서까지 피곤하게 인간관계를 만들고 싶지 않은데 자꾸 나이 물어보고 연락처 물어보고 끝나고 한잔 하자하고...

 

철벽치면 되기는 하는데 애초에 그조차도 정신적으로 소모되는 일이라 정말 짜증이 나네요. 말 한마디 하기도 귀찮은데

 

운동하러 왔으면 그냥 좀 운동만 하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보다 열살 스무살 많은 아저씨 아줌마들이랑 친구하고 싶은 생각 없어요 ㅠㅠ

 

어차피 그런거 좋아하는 아줌마 아저씨들은 이 글을 보지도 않겠지만...

2019-09-10 12:16: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솜솜투정 다른의견 0 추천 0

꾸준하게 수영하시고

반대쪽 레인에서 쉬세요~

2019-09-10 12:27 | 덧글
뽐뿌왕팬 다른의견 0 추천 0

ㅎㅎ저랑 비슷하시네요.

연수반 레인 이제 5~6년차 되지만

같은 반 분들과도 가벼운 목례정도 인사만... 

하고 다녀요. 회식도 안나가고.

2019-09-10 13:49 | 덧글
gravity- 다른의견 0 추천 0

저도 꽤 오래다녔는데 윗분처럼 인사만 드립니다. 바쁘다고 정중하게 몇번 거절했더니 부르지 않는데 그렇다고 사이가 나쁘지 않습니다.  


2019-09-10 15:46 | 덧글
husky8 다른의견 0 추천 0
나이가 좀 있으신분들이 그런분이 많죠.. 적절히 대처하시길..
2019-09-10 16:20 | 덧글
눈팅이좋지요 다른의견 0 추천 0
네 뭐 대처하는건 문제가 아닌데 문제는 "대처를 해야 된다" 그 자체라... 쓸데없이 심력 소모되는게 싫으네요.

 

명절이라고 강사 선물 준답시고 돈 걷는것도 짜증나고 매번 참 그래요 ㅎㅎ

2019-09-10 16:23 | 덧글
한치두치세치네치뽐뿌빠뽐뿌빠지름과뽐뿌 다른의견 0 추천 0

참 부질없는건데 말이죠

 

꼭 수영 잘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은 그런사람 없더라구요

2019-09-11 11:02 | 덧글
동물원옆식물원 다른의견 0 추천 0
수영할때 쓰는 방수MP3 헤드폰 끼고 하세요. 

음악을 들어도 좋고 취향이 아니라면 그냥 꽂고 수영하면서 안들리는 척하면 됩니다.

음악듣는지 모르고 뭔가 말걸고 물어보면 

헤드폰 뽑아서 듣고 대답하고 다시 꽂으면 음악듣는구나 알거예요.

2019-09-16 11:06 |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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