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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한길이 정치 시작한 뒤 친구들과 적이 됐다. 연락이 되지 않고 제일 친한 친구가 저보고 쓰레기라고 한다”며 “저들이 아직 잘 몰라서 그러는 것이다. 탄핵 정국 끝나면 ‘아 이렇게 가는게 맞구나’ 하며 통합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치한 뒤로 유튜브 수익도 편집자가 다 가져가고 저는 땡전 한푼 가져간 적 없다”며 “가족들이 좋아하겠나, 두려워하고 반대한다. 아내는 이혼하자고 한다. 전한길이 잃는게 너무 많다”며 자신을 3인칭으로 호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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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공무원 강사 생활로 쌓아온 커리어와 명성과 이미지가 정치에 발을 들임으로 한순간에 나락으로 갔네요. 본인의 잘못된 신념이 가족과 친구 지인 그리고 명예까지 날려버리는 지.. 가족을 포기할 정도로 그 신념이 대단한 걸까 싶네요. |
@Thend 국짐 공천만 받으면 뒷돈 두둑하게 챙겨 한방에 해결 된다고 보는거죠. 국짐 의원은 그러려고 되는 것이니 50억 퇴직금도 푼돈이 되는 그런 곳..하지만 관상이 의원 관상이 못 됨..그냥 이용만 당하다가 다 잃고 이혼당하고 술쳐먹다 뒤질 상. |
저거 교인들이 자주 하는 레파토리입니다. 스스로를 희생했다고 이야기 하며 스스로를 성전의 순교자 위치로 올리는 그런 내용.
전한길 친하던 친구들 그대로 연락하고 친하게 지낼 가능성 높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바쁜? 전한길이 연락 안받고 있겠죠. |
mimitr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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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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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꼴레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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