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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서워지네요 먼짓하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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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의 상식적인 판단을 기대하며 마냥 기다리다가는 우리나라가 소멸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윤석열부터 심우정까지 단 하나의 법도 지키지 않고 군, 검, 경, 사법부까지 장악해서 탈옥까지 감행하는 자들입니다.
헌재에 있는 판사들 역시 인간이고 그들중에는 평생 소시오패스적인 판결만 해 온 놈도 있습니다. 어짜피 한덕수도 내란에 깊숙히 개입된 상황이라서, 본인이 살 방법은 윤석열의 복귀외엔 없죠.
당연히 마은혁에 대한 임명을 절대 하지 않고 시간을 끌며 제2의 내란을 일으킬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한덕수에게 이번주 내로 마은혁 임명에 대한 최후 통접을 한 뒤, 이번에도 마은혁 임명을 않하면 내란에 가담한 정황이 있는 모든 국무위원을 탄핵하여 국회의장이 마은혁을 임명하는 방법외엔 없지 싶네요.
저들은 온갖 불법과 탈법으로 국가 시스템을 무력화 하는 내란범들인데, 너무 만만하게 본 것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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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지난해 12·3 비상계엄 선포를 앞두고 영현백을 평소 보유량의 2배가량 구매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작년 12월에 납품된 영현백은 2022년 합참 지침에 따라 지난해 6월에 계 약돼 12월 11일에 납품이 진행된 것으로, 군의 정상적인 납품 활동"이라고 이날 밝혔다. 배석진 육군 공보과장(대령)은 국방부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영현백은 군이 전투 준비태세를 하는 데 필수 군 수물자 중 하나"라면서 "5년 또는 10년 단위 계획에 의해 사전 에 중기계획에 반영됐던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영현백 구매가) 계엄과 연계돼 있다는 인식이나 보도는 사실과 다르 다"고 강조했다. |
저게 납품 하는 쪽에서 제보가 들어간거고 기존 연단위 물량 보다 훨씬 많은 수가 발주 됐고 이후 취소된 물량도 있었다 하는데 이상하다 하던차에 계엄 시행 한 겁니다.
지금 군대 경찰 검찰 판사 내란에 다 엮여 있는 형국인데 저 브리핑이 신뢰성 있나요? |
https://www.youtube.com/watch?v=SXv-didu5WE
계엄사실을 전혀 몰랐다던 합참이
계엄 한달전에 계엄관련 부대에 공문 발송해서.. 계엄 선포를 쉽게 할수 있도록 절차를 완전히 바꾸고.. 기존 실무 매뉴얼은 파기하되.. 바꾼 계엄 실무 매뉴얼은 극비로 관리하라고 지시. 기존 실무 매뉴얼을 파기 지시한건 그동안 하지 않던 일이고.. 바꾼 실무 매뉴얼을 기밀로 지정한것도 처음 있는 일이라고.
군에서 한둘빼고 다 입맞추고 거짓말하고 있는데 아직도 믿는 덜떨어진 인간들이 있네... 했더니 그저께 가입했네? "사망자 시체 수천명이상 생길거 알고 우리가 수천개 더 사라고 지시했어요" 라고 퍽이나 말하겠다. 말하는 순간 내란 공범 고백하는건데. |
3월 23일에 가입하고, 닉네임도 그쪽 티 팍팍 내는 닉네임에, 댓글 내용도 육군의 변명이 마치 사실인양 인용하네. 살인미수 범죄자가 살인 계획 했었어요 자백 하겠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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