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떳네요
경찰관계자는 YTN과의 통화에서 현재까지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장제원 전 의원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3선 출신이자 '친윤 핵심'으로 꼽혔던 장 전 의원은 10년 전, 비서에게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었습니다.
장제원이 그럴리가 없죠. 철면피 인간인데...
멀리 안나간다. 인생 한동훈이 한테 이렇게 털려서 죽을줄은 몰랐겠지. 하늘가선 참회나 하고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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