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는 허구언날 그날 일주일전이면 예민해져있다가
그날시작되면 컨디션 급 다운되서 머리아프다 어지럽다 속이불편하다하고 자도자도 피곤하다하고 일하면서 힘들다하고
애는 또 허구언날 어린이집에서 아파서 한달에 한두번은 꼭 병원가고
둘다 컨디션 안좋고 아프니 남편입장에서 참 집안사람둘 신경쓰고 회사일도 신경 써야하니 흰머리가 안날수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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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힘내십쇼
다그렇게 살아요
허구헌날 이혼소리달고 살고
이건 잘못된게 맞아요
이혼소리 단 한번도 해본적 없어요
그건아닌듯..힘내세요
다 그렇지 않아요
진짜 저럴때 미쳐요~나도 쉬고 싶지만 와이프 아프다 애도 아프다~~아빠들 힘냅시다 ㅠㅠ
그래도 맞벌이신가봐요 저는 외벌이인데. 똑같은 삶입니다ㅠㅠ. 힘내세요
그래서 전 절대 둘째는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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