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이상은 없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열이 조금 있었습니다.
오후 3시쯤에 열이 37.9도 올라서 병원에 갔습니다.
소아과는 다 묻닫아서 응급의학과 개인병원에 갔습니다.
선생님께서 진찰하시고, 장염이 있는 것 같고 장염과 감기가 같이 온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집에 왔습니다.
약은 위장관무슨 약 이랑 감기약 주셨습니다.
오후 4시에 도착해서 한시간 즘 자다가 오후 5시 즘부터 계속 배가 아프다고 합니다.
그리고 열이 나네요.
토요일인데 , 애는 계속 아프다고 하고 병원은 어디갈지 모르겠습니다.
집근처에 대학병원하나 있는데, 응급실에 소아과 선생님없어서 안받습니다.
애가 배가 아프다고 하는데 , 어쩌면 좋을까요?
오늘 응급의학과 선생님 진찰 받을 때는
애기가 배가 그렇게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서울입니다.
애가 배가 아프다가 좀 안아프다가 아프다가 그러네요.
지금은 또 자고 있네요.
저는 43개월 딸아이 키우고 있습니다.
저라면 일단 약 먹였고 잘 자고있으니 기다리겠습니다. 열체크 계속 하고, 탈수있을수 있으니 포카리나 이온음료 먹이고요 그리고 응급실 갈곳 미리 정해놓고 알아봐놓고, 준비물 다 해놓겠습니다. 그리고 열 38.5 넘으면 바로 응급실 가겠습니다. |
서울 강북권 이시면 고려대학교 병원, 서울대학교 병원이 비교적 아이 잘 받아준다고 들었습니다. 성북 우리아이들 병원은 얼마전부터 24시간 진료를 한다는 뉴스기사를 봤습니다. 진료가 가능한지 미리 전화 해보시고요, 서울대병원 종로근처라 교통이 엄청 안좋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