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캠핑사진들 정리하다가
웃긴게 땀뻘뻘흘리는 사진이 젤많더라고요 ㅋㅋㅋ
낮엔세팅하느라지치고 밤엔 열기로 못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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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고민중이에요 펜션 텐트치는 상상은 했습니다...
인정이요.. 그늘이고 뭐고 소용이없더라고요
딸이랑 와이프가 에어컨 바람나오는곳에 누워있고 아무것도 안함 ㅋㅋㅋ
현명하시네요 저는 괜히 도전정신만 불타올라서..
저는 7월 바닷가, 8월 휴식기 가집니다.
낮에 바닷물이라도 들어가야 그나마 살거 같아요.
캠카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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