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몇가지 더 덜어내면 100만원 안짝으로도 가능하네요
이정도면 그래도 미니멀...이라고 해도 됩니까?
2인캠 주로 위주고요 빼먹은거 있음 좀 알려주시고
이거 별론데 다른거 추천할거 있으면 그것도 댓글 마구마구 부탁드립니다!
글 올리고 나니까
망치랑 그 팩세트? 그거 빠진거 같네요
@원투쓰리포오 몇번 다녀보시면 느끼시겠지만 생각보다 난방의 중요성이 큽니다.. 저도 만만하게 보다가 몇번 달달달 떨면서 자보니 난방은 항상 과하게 챙기는 편입니다. 캠장들이 산골자기에 있는경우가 많아서 여름에도 새벽에는 추워용.. 팬히터가 가격때문에 부담되시면 이너텐트 안에서 사용하실 500W 내외의 PTC히터라도 꼭 챙겨서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
@원투쓰리포오 밤, 그것도 산골짝, 그것도 냉기가 올라오는 바닥과 밀착... 한 경우는 얘기가 완전 다릅니다. 낮에 햇빛 아래나 좀 따뜻한 것이지요.. 갠적으론 온풍기와 소형 가습기를 잘 활용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