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 잘 쉬셨는지요?
최근에 전방 우측 타이어 공기압에 경고가 들어와서 우선 정비소가서 공기압은 채웠는데 타다보니 며칠사이 또 경고가 뜨네요.
정비소에서는, 그래도 공기압이 낮아지면 펑크쪽을 의심해야 한다했습니다.
그래서 포럼에서 관련된 내용을 검색해보니 보험사 부르면 조치를 해준다는 내용을 봤는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 뭘 해주는건가요?
바람 새는 것을 확인해주는 서비스인가요?
아니면 공기압만 충전해주는 서비스인가요?
보험사에는 내일 아침에 연락을 해보려고 하는데, 혹시 아시는 분들의 조언 좀 구할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바람새는 곳 확인해주고 뭐 박힌게 있으면 지렁이 박아줍니다. 지금 불러도 되요.. 다들 보험가입하고 잘 모르시는데 차에 문제 생기면 보험출동 부르면 왠만한 건 확인 가능하고 안되면 렉카로 정비소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
의외로 간단하게 보험사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이라면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DB손해보험입니다.
" 타이어교체/수리 서비스 닫기 ㉮ 타이어의 펑크로 인하여 운행을 할 수 없는 경우, 고장 난 타이어를 피보험자동차에 내장되어 있는 예비타이어로 교체하여 드립니다. 다만, 휠 (Wheel)을 개조한 차량의 경우 피보험자가 휠을 교체할수 있는 장비를 지닌 경우에만 교체서비스가 가능합니다. ㉯ 위 ‘㉮’의 타이어교체 시 차량의 적재물 또는 구조변경 등으로 인하여 서비스의 제공에 제한이 생길 경우에는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 지면에 닿은 타이어트레드 부분 (접지면)에 날카로운 물체에 의해 구멍이 뚫린 단순펑크로 인하여 피보험자동차의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타이어펑크를 수리하여 드립니다. 다만, 자연 마모로 인한 펑크 또는 타이어가 찢어진 경우에는 이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 위 ‘㉰’의 타이어펑크 수리 시 다음과 같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위 ‘긴급견인’ 또는 ‘타이어 교체’ 서비스를 제공해 드립니다. ㄱ)야간, 눈 또는 비가 내리는 경우 등 펑크 위치를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 ㄴ)런플랫 (Run-flat)형, 튜브형 타이어 등과 같이 펑크 수리 시 특수장비가 필요한 경우 ㄷ)타이어의 측면에 구멍이 뚫린 경우 ㄹ)그 밖의 현장에서 타이어펑크 수리가 곤란한 경우 ㉲ 이 서비스는 타이어펑크 1개당 서비스 1회를 차감합니다. 1일 사용제한 없음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