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근방문

북마크

갤러리
  • 자유갤러리
  • 연예인갤러리
  • 아나운서갤러리
  • 그림갤러리
  • 바탕화면갤러리
  • 짤방갤러리
  • 닉콘신청갤러리
> 자유갤러리
  • 자유갤러리
  • 사진/카메라
> 분류
  • 일반
  • 음식
  • 인물
  • 아이/가족
  • 동물
  • 풍경
  • 야경
  • 여행
  • 모델
  • 인증

초밥 9
 슬픈사냥꾼 음식 | 2021-09-28 12:48 | 조회 : 1117 / 추천 : 0
20210916_141046.jpg (3193.6 KB)20210916_140758.jpg (3275.8 KB) More files(3)...

 

초밥 맛집이 있다고 해서 몇 번 가려고 했었는데 늘 줄이 길어서 망설이다가 늦은 점심을 먹던날 다녀왔습니다.

오후 2시에 방문했는데 3시부터 브레이크 타임인데 괜찮냐고 물으시길래 괜찮다고 말씀 드리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늦은 점심 시간인데도 딱 한 자리 있었습니다.

12개 나오고요, 점심시간에는 저렴하게 10짜리로 런치세트도 있는 듯하네요.

 

초밥

 

 

 

 

 

 

자리에 앉으면 먼저 샐러드와 장국 주십니다.

 

초밥

 

 

 

 

 

그리고 배달은 안 주고 매장에서 먹는 사람들에게만 서비스 된다는 고로케가 나오고요, 단무지와 생강초절임, 염교(락교), 가위를 줍니다.

 

저는 어릴적 염교가 파 대가리인 줄 알았는데 나이 들어서야 다른 식물이란 걸 알았네요. ㅎㅎ

 

가위는 초밥을 잘라 먹으라고 주는 거여서 읭? 했는데 초밥 나오고 이해했습니다.

 

초밥

 

 

 

 

 

사진에 표현이 잘 안 됐는데 한 입에 먹기 힘든 크기입니다. 그래서 생선을 반으로 잘라야 먹기가 수월합니다.

 

초밥

 

 

 

 

 

 

서로 다른 메뉴를 시키려다가 그러면 또 어머니께서 제게 없는 초밥은 다 덜어주실 까봐 일부러 같은 메뉴로 주문했습니다.

 

어머니의 마음 아니겠습니까.

 

어머니와 데이트가 즐거웠던 맛있는 한 끼였습니다.

 

초밥

 

 

k2k천사 다른의견 0 추천 0
2021-09-28 15:57 | 덧글
민딱!! 다른의견 0 추천 0
2021-09-28 16:15 | 덧글
슬픈사냥꾼 다른의견 0 추천 0
2021-09-28 19:28 | 덧글
피에르-조르쥬 다른의견 0 추천 0
2021-09-28 17:16 | 덧글
슬픈사냥꾼 다른의견 0 추천 0
2021-09-28 19:28 | 덧글
작전2610 다른의견 0 추천 0
2021-09-28 18:43 | 덧글
슬픈사냥꾼 다른의견 0 추천 0
2021-09-28 19:29 | 덧글
갤럭시7 다른의견 0 추천 0
2021-09-28 21:18 | 덧글
슬픈사냥꾼 다른의견 0 추천 0
2021-09-28 21:46 * | 덧글

욕설,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