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안락동 갔다가 아파트 화단에서 라일락꽃을 만났습니다.
향기가 딱 이끌더군요
이번주도 화이팅하세요^^
라일락이 벌써 피는군요
참 향기가
멀리까지 퍼지고 좋죠
잎도 여린 연두색으로 나구요
이문세 노래가 생각 나네요
귀한 사진 감사드립니다
평안한 밤 되십시요
라일락 꽃향기 맡으면 잊을 수 없는 기억에 햇살 가득 눈부신 슬픔 안고 버스 창가에 기대 우네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떠나는 듯 그대 모습 어느 찬비 흩날린 가을 오면 아침 찬바람에 지우지 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 잊지 않으리 내가 사랑한 얘기
우 여위어 가는 가로수 그늘 밑 그 향기 더하는데 우 아름다운 세상 너는 알았지 내가 사랑한 모습 우 저 별이지는 가로수 하늘 밑 그 향기 더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