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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완전 우울하네요,, 13
 테니 2009-01-22 21:25 | 조회 : 323 / 추천 : 4

오늘 회사에 점검 받는게 있어서 월요일부터 밤 12시 넘어 퇴근했네요,,

3일동안 꾀제제,꼬질꼬질,,, 집에서 준비안해오고 회사 기숙사서 잠만 자고 나오니,, 사람들 쳐다보는 시선이,, 무슨 여자애가 3일동안 옷도 안갈아입냐는,,,

오늘 점검 끝나면 일찍 퇴근해서 오랫만에 집에도 일찍 들어가구, 잠도 푹 자야지 생각 했는데,,

아.뿔.싸..

일이 터지고 말았네요,,,,

나는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하라고 했을 뿐인데,,, 그래서 죽어라 밤새워가며 했을뿐인데,,

윗 사람은 자기가 한 말 , 시킨걸 기억못할 뿐이고-  실무자는 저일 뿐이고-

ㄷㄷㄷㄷ,,

아직도 퇴근 못하는 저,,

기분도 완전 뭐같습니다,,

확 그냥 때려치고 싶은 심정입니다,,,,(이 어려운 시기에 복에 겨운 소리인건 알지만,, 이해해주세요,,,ㅠㅠ)
시포 다른의견 0 추천 0
2009-01-22 21:26 | 덧글
똥싸서미안 다른의견 0 추천 0
2009-01-22 21:26 | 덧글
엘리시온 다른의견 0 추천 0
2009-01-22 21:26 | 덧글
테니 다른의견 0 추천 0
2009-01-22 21:28 | 덧글
테니 다른의견 0 추천 0
2009-01-22 21:28 | 덧글
테니 다른의견 0 추천 0
2009-01-22 21:29 | 덧글
촬스24세 다른의견 0 추천 0
2009-01-22 21:31 | 덧글
똥싸서미안 다른의견 0 추천 0
2009-01-22 21:32 | 덧글
바르사 다른의견 0 추천 0
2009-01-22 21:34 | 덧글
소매끝의인연 다른의견 0 추천 0
2009-01-22 21:45 |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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