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이라는 판독기가 가동 했습니다.
그리고
============================
이 회장의 판공비 ‘셀프 인상’에 대해서도 잘못 알려진 부분이 있다고 했다.
A는 “이대호 회장에게 지급된 건 판공비라기보다 임원보수차원에서 지급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회계에도 임원 보수로 잡았고, 기타소득, 원천징수 처리와 세무신고까지 진행한 걸로 안다.
회장으로서 수행하는 업무에 대한 실비 보상 개념이라고 보면된다”고 덧붙였다.
셀프 인상에 대해선 “이대호 회장이 스스로 올린 게 아니다. 이대호 회장이 취임하기 전인
2018년 3월 경 대전에서 이사회 겸 대의원 모임이 있었다. 회장 후보를 선정하려고 했는데
아무도 나서지 않아 회장에 대한 대우를 제대로 해주자는 얘기가 나왔고
그 때 보수 인상이 결정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즉 보수 인상은 이대호가 회장으로 취임하기 전에 결정된 사안이라는 의미다.
==================================
“회계에도 임원 보수로 잡았고, 기타소득, 원천징수 처리와 세무신고까지 진행"
이 한줄로 논란은 의미가 없어졌다고 봅니다.
실제 최초 '셀프인상' 운운 했던 기사를 작성한 기자는
미리 제대로 된 조사를 바탕으로 기사를 작성한게 아니라
어제 이대호 기자회견장에서 뜬금없이 뒤늦게서야 팩트체크를 하더군요
쉬어야 하는 월요일에
선수협회 일 보느라 매주 서울-부산 왔다갔다 하느라 쉬지도 못했다는데
그러다 보니 시즌 진행 될 수록 체력떨어져서 성적 하락 하니 팬들은 욕하기 바빴고 말이죠. |
저기서 뭘 어떻게 더 투명하게 해요? 회계에도 보수로 잡았고 소득신고 원천징수, 세무신고까지 했는데 더 투명하게 만들 방법이 있으면 얘기좀 해보세요. |
본문에도 회계에 임원보수로 잡혔다는데 임원 보수를 왜 사용내역을 만들어야 되요 ㄷㄷ;
판공비라고 해도 판공비 자체가 공무원아니면 내역이 잘 안잡히는곳이 많고.. 만약 그런 부분 회피하기 위한목적으로 판공비라고 명시안하고 일부러 임원보수명목으로 지급한거고 그 결정이 이대호 임명전이라면, 그부분은 이대호에게 책임을 물을게 아니라 야구 협회에 책임을 물어야 되고.. 명확히 임원 보수로 지급한거면 사용내역이 제출할 이유가 없고.. 뭐 본문에 따르면 그런 상황인거같네요. |
냉동볶음 |
35
3
Onia |
1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