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동기가 서울에 올라와서 점심메뉴 고민하다가
학교앞 중국집으로 갑자기 통일되서 갑작스레 가보았습니다.
그땐 진짜 없어서 못먹었는데 거의 10년 다되서 가보니
그동안 좋은거 마니 먹었는지 반이상 남기게 되더라구요
출퇴근할때 지나치기만 했지 직접 캠퍼스도 가보니 거의 다변하구
나이든 삼촌이 있으면 안될것같아서 후다닥 다시 돌아왔네요
힘들어도 청춘이 참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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