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근방문

커뮤니티
  • 최신글
  • 자유게시판
  • 정치자유게시판
  • 1020게시판
  • 유머/감동
  • 질문/요청
  • 자기소개
  • 뽐뿌캠페인
> 자유게시판

"처방전 3백 장에 5억"약국에 돈 뜯는 의사들 10
 콘느콘느 2021-04-19 18:25 | 조회 : 1684 / 추천 : 1
uuyy.png (677 KB)

https://www.youtube.com/watch?v=pdW_bLiW2Qg

 

 


 

제약회사에 뒷돈 받아먹어

 

약사한테 받아먹어..

 

 

그래서 가끔 처방 받으러 가면

 

먹던약이 아닌 다른 약으로 바꿔서 

 

밑에 약국엔 준비 안되어있고

 

 

환자들이 시간 손해보면서

 

주위 약국 2~3군데 발품 팔아야 되는 상황이 나오는 거군요.

 

 

 

성분명 처방이 답인듯.. 

 

그래야 집근처 있는 아무 약국이나 가도 바로 약타지


 

 

uuyy.png

 

 

2021-04-19 18:28:4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AngryBear 다른의견 0 추천 0

그래서 가끔 처방 받으러 가면

 먹던약이 아닌 다른 약으로 바꿔서 

 밑에 약국엔 준비 안되어있고

///////////////

 

장기 복용 약이면 미리 준비해달라고 하면 되요

 

2021-04-19 18:30 | 덧글
스팅커스 다른의견 0 추천 0
약사나 의사나머... 약사들도 일반 약들 제약회사 영업사원들한테 뇌물 받으면서 파는거니...
2021-04-19 18:34 | 덧글
1000tis 다른의견 0 추천 1

진짜 된통 걸려서

혼나봤으면.

환자들만 불쌍한거죠.

2021-04-19 18:35 | 덧글
막판대장 다른의견 0 추천 0
그나저나 요즘 대체 조제 되지 않나요? 비슷한 성분으로 바꾸고 팩스 하나 보내면 끝인데 

그것과 상관없이 저런의사는 엄벌을 내려서 면허 취소해야 할듯

2021-04-19 18:37 | 덧글
**익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다른의견 1 추천 5
익명 죄송합니다. 다른 글에 추천 눌러 드릴게요. 

제 나름 절친 중에 의사 두 새끼가 있었습니다. 당근 지금은 절친은 커녕 안만난지 오래 되었죠.

뭐.. 글 내용은 기본이고 탈세를 아주 절세라고 술자리에서 그것도 못하면 등신이다 라고 하는 넘들.

그 친구들 대학 시절엔 저 정도는 아니었는데... 세상이 그래서 그려려니 했었는데 점점 정도가 심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날 잡아서 잘 묵고 잘 살아라 하고 끊어 버렸네요.

처자식 멀쩡하게 두고 룸살롱 가는 것도 자랑이라고... 그렇게 번 돈으로 겨우 한다는게 룸살롱 이라니...

2021-04-19 18:37 | 덧글
인생은욜로 다른의견 0 추천 0

약사가 카피약 처방가능하지.않나요???

2021-04-19 18:38 | 덧글
맘비 다른의견 0 추천 0

그것도 의사 허락받아야 됨요. 

2021-04-19 18:45 | 덧글
막판대장 다른의견 0 추천 0
의사 허락 필요없어요. . 그냥 조제하고 팩스로 날려주면 끝입니다. 
2021-04-19 18:47 | 덧글
copernicus 다른의견 0 추천 0

전교일등의 갈취 ㅋㅋ

2021-04-19 18:38 | 덧글
풀만머거 다른의견 0 추천 2
제약회사에 갑질 

약국에 갑질

환자한테 갑질

정부한테 갑질

 

남양못지않은 

대한민국 최고의 악질 갑질 집단이죠

2021-04-19 18:42 | 덧글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 상처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