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발표 기사중에 아래 내용이 있네요
학폭 피해자의 복수를 다룬 드라마 '더 글로리'가 선풍적 인기를 끄는 등 국민적 분노가 큰 점도 고려됐다.
더글로리가 없었거나 방영이 3월 아니었다면 넘어갔을수도 ....버텼을거같기도 하네요
저건 표면적인 이유고 (그래도 우리 대통령이 학폭에 관심이 많고 약자를 위할 줄 아는 분이라는 신호를 개돼지들에게 보내는 것) 가장 큰 이유는 당대표 선출에 악영향이 가기 때문이죠. |
그러니깐 당대표 선출이 당장 다음 주라서 저렇게 재빨리 반응했단거임. 그냥 놔두면 고래고기까지 떨어질 수 있으니깐. 저걸 두고 개돼지들은 표면적인 이유로 생각한단거고. |
집에서 또 넷플릭스는 꼬박꼬박 챙겨보는 모냥이쥬
하긴 워라밸 세계 최고의 대통령이니
주말에 어디 갈 데도 없고 술이나 빨면서 넷플릭스나 때리겠지
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