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떄 (80~90년대) 이모나 고모들 결혼안하고 20대 중후반만 되도 집에서
어른들이 난리남. 저거 어떡하냐고!! 하면서 어떻게든 중매쟁이 불러서
닥달하니까 조건같은거 크게 안보고 모은돈 없어도 직장만 있으면 결국엔 다
결혼해서 셋방살이라도 돈케어하고 그냥 시작하고 애들낳고 살던데 그렇게
나은 애들이 지금 20~30대들이고..
요즘엔 결혼안한다고 보채지도 않고 서로 배우자 보는 조건도
높아지고 하니까.. 거의 혼인율이 반토막보다 더 아래로 빠지는거 같음
이런 인식변화가 메인인거 같고.. 출산정책부재나 육아휴직 이런건 다음문제가
아닌가 싶음
그때는 노동가치가 높음 가족증가 = 노동력의 증가 = 수입증가 = 자산증가
이제는 노동가치가 낮고 비용이 더 커짐 가족증가 = 노동수입 대비 비용증가 = 지출증가 = 자산감소
나하나 힘든데 결혼하고 자녀도 키운다고? 자본주의의 몰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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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정부도 그럴 생각이 없다고봐야죠
노무현 정부 뺴고 ( 저출산위원회? 이게 노무현 정부떄 만들어짐 )
연애도 덜하고 결혼도 덜하는 시대상으로 변해가는데 쓸떄없는 출산지원이나 하고있으니
결혼하겠다고 하면 그냥 신혼부부전용 (한 10년)쯤 보증금은 지원 관리비는 자부담 쯤 하는 주거지원이라도 하던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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