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오하이오주 톨레도에 위치한
UFC 초대 헤비급 챔피언, 명예의 전당에도 오른 마크 콜먼의 자택에서 화재가 발생
콜먼은 불길 속에서 부모님을 구한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혼수상태에 빠짐
그리고 오늘(15일), 콜먼의 회복 소식이 전해짐
마크 콜먼 : 난 지금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야,
신께 감사해. 정말 운이 좋았어.
부모님이 살아계신단 걸 믿을 수 없어.
안타깝게도 콜먼을 처음 깨워서 불을 피할 수 있게 도왔던 반려견 해머는 구하지 못함
그는 눈물을 흘리며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그것들을 얻었지만 해머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