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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마치는 양날의 검이네요.. 22
유리heart 2024-04-29 20:05   조회 : 2098

전 경기내용은 욕먹더라도 확실히 승은 챙기는 

무리뉴가 감독으로 오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웅크리고 전방 씨찬+쏘니 박아놓고 미들에서 강인+배준호가 뿌려주며

카운터치면 승부볼만 하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이경우는 민재 욕지분이 커질겁니다.

지금 바이언에서 욕먹듯이..

 

여튼, 우충원기자 기사보니 언플 아니고 거의 확정인듯 싶네요.

어쩐지 정해성이 왜 영국 가있지? 르나르 볼거면 프랑스를 가야하는데 했더니만..

 

일단 이 감독은 비엘사 계열이라 노빠꾸 닥공입니다.

리즈감독 비엘사가 하다가 비엘사 후임으로 간것만 봐도.. 

어제 포스텍 감독 생각하면 얼추 비슷할듯.

다만 여우과 감독이라 포스텍만큼 몰빵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 감독은 출중한 수미가 있어야합니다. 거의 두명의 수미를 쓰기에.

아스널의 데클란 라이스나 맨시티의 로드리 정도면 막강화력이 나옵니다.

그러나 우리 수미는 1년 쉰 손준호나 박용우라..ㅠㅠ

반면 민재는 신날겁니다. 라인 확 올리는 전술이라..

마치감독이 캐나다 그리스 거르고 한국을 택하는 큰 이유중 하나가

민재일거라 봅니다.

 

결론은.. 민재의 파트너로 누굴 점찍고 조련하느냐 ( 안타깝지만 김영권은 아웃될 확률이.. )

수미 두명을 어떻게 만드느냐. 요 부분이 월컵결과와 직결된다 보고요.

보는 재미는 아마 상당할겁니다. 다만 승을 챙겨오는건 장담 못할듯..

제 생각은 반반입니다. 전방압박 게겐프레싱을 하기엔 우리 수비진과 미들 역량이 떨어진다 보기에..

게다가 마치감독 전술 제대로 구현하려면 팀 에너지 레벨이 높아야하는데

조별예선후 에너지 빠지면 직전 월드컵 브라질 전처럼 퍼질 확률이 높아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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