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400~500만원대
예전같았으면 이 가격대 쳐다도 안봤는데
매년 국제적으로 자재값이 올라 베스트셀러기준 10만원이상씩 올라가고
"아 그냥 과거 고민하던 당시에 살껄, 2년 지났을뿐인데 오히려 가격인상되서 30이상 올랐네 ㅋㅋ" 이 상황 겪은 품목들 진짜 많아지네요
요즘 뭐 휴대폰 하나에 온갖 할인 붙여서 150넘어가고
그래픽카드 하나를 1년중 거의 최저가에 해당되는 특가에 사는데도 200~300만원씩 주고도
2~3년 넘어가면 슬슬 퇴물냄새나더라고요..(실제로 전성비 최신제품 대비 폐급으로 보이는....)
이러다보니 한번 사면 최소 5년이상, 관리잘하면 10년은 거뜬히 쓰는 수입가구 살때 심리적 마지노선이 엄청 올라가네요
저 가격들이 요새 전자제품 가격 생각하면 오히려 싸게 느껴지는.... 머리가 깨졌나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