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210162523...
한국의 첫 국외 핵발전(원전) 수출 사업인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의 정산을 두고 한국전력공사(한전)와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집안싸움’이 한창입니다.
한수원이 ‘팀 코리아’를 대표해 입찰에 참여한 한전에 약 10억달러(약 1조4578억원)의 추가 비용을 지급하라 요구하면서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났습니다.
현실은 1조 4500억 넘는 적자.. 국가 기관끼리 싸움중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지
https://www.news1.kr/realestate/con...
이미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은 큰 피해보고 해외원전 건설 참여 안하는중 ㅋㅋㅋ
UAE 원전은 100억 달러 금융지원까지함
체코원전은 ㅋㅋ 웨스팅하우스에 돈도 주고 체코업체 참여에 ㅋㅋㅋ 요즘 조용하냉 과연 이게 적자가 아닐까?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09년 12월 한국이 바라카 신규 원전 4기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된 뒤 정부가 밝힌 경제 효과입니다. 당시 이명박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한국은 국운이 있다”며 바라카 원전 수주를 “건국 이래 사상 최대 플랜트 수출”이라고 자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