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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종교
부산대에서 조민 쫓아낸 주역이군요. 권익위에서는 직원을 힘들게 하여 자살에 이르게 하였다고 하고.
이 직원 자살 유서라고 국감 장소에 가지고 온 것이 사실 박원순 전 서울시장 유서라 크게 욕먹었던 자이군요.
뉴라이트 활동에다가 더불어 김건희 명품백 수수 의혹 사건 관련 조사 방해 혐의도 있고.
부산이 달라졌다 이딴 소리 하지말자~
감사원인지 권익위 있던 새끼 아닌가요 ㅋ 중립의무 내팽겨 친거지 ㅋㅋㅋ
욕설, 상처 줄 수 있는 악플은 삼가주세요.